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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기위한 10가지 결심들
2005.12.30 (금)
'CNN 머니' 제안..."말은 쉬운데"
‘부자가 되기 위한 10가지 결심들’. 최근 CNN 머니가 ‘개인 재테크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심플한 전략’이라며 10가지 항목을 보였다. 우리에게 적용시켜도 손색이 없는 지침들이다. 새해를 앞두고 우리도 10가지 전략을 마음에 새겨 보는 건 어떨까. 결심1 돈을 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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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한국인 맞나요?"
2005.12.28 (수)
韓國 위조여권 늘어… 핀란드 국경서 즉석 확인시험
한국 제2의 도시는?’ ‘한국의 대통령 이름을 쓰시오.’ 한국의 초등학교 시험문제가 아니다. 지난 20일 러시아와 핀란드 국경에 있는 핀란드 국경검문소. 국경수비대원들이 러시아에서 열차와 자동차 편으로 도착한 입국자들의 여권 심사에 나섰다. 입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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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총기등록 규제법안 마련될까?
2005.12.28 (수)
일부에서는 ‘권총 사재기’..법안반대 여론 만만치 않아
자유당 정부가 연방차원의 총기 등록 및 사용 규제 법(the gun registry legislation)을 마련하겠다고 발표한 이후 총기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또, 총기등록 법안 자체에 대해 반대하는 여론이 높고 법이 시행되더라도 소급 적용은 없을 것이라는 심리와 함께 일반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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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세급 환급 늘어난다
2005.12.28 (수)
연 3만5000달러 소득자 세부담 386달러 줄어
내년 4월 마감되는 개인 소득세 신고를 통해 세금 환급을 받는 사람이 늘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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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총격사건 총선 이슈로 떠올라
2005.12.26 (월)
“총기류 범죄 강경 대응” 한 목소리
박싱 데이였던 26일 토론토의 번화가인 영가(Younge St.)가에서 벌어진 총격 사건이 캐나다 연방 총선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토론토 선거구에서 부인 올리비아 초우씨와 함께 출마한 잭 레이튼 신민당(NDP) 대표는 27일 총격사건을 규탄하면서 무분별한 범죄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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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민 다시 늘어난다
2005.12.23 (금)
2005년 상반기 38% 급증..한국, 작년 12위에서 6위로
한때 감소 추세를 보이던 한국인들의 캐나다 이민이 다시 증가세로 돌아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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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언론은 한류를 모른다”
2005.12.23 (금)
아시아태평양재단 올해 아시아 뉴스 선정
아시아태평양재단(AFP, 이하 아태재단)은 올해 아시아권에서 발생한 중요 뉴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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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를 믿으십니까?"
2005.12.23 (금)
캐나다 성인 10명 중 3명 "믿는다"
"산타클로스의 존재를 믿습니까?" 캐나다 성인중 29%인 약 696만명은 개인적으로 산타클로스의 존재를 믿는다고 답했다. BC주민들도 10명중 3명은 산타의 존재를 믿으며 7명은 부정하고 있다. 입소스-리드사는 산타에 대한 믿음과 별개로 지난해 산타 전체 업무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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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유세도 “연말에는 쉬자”
2005.12.23 (금)
4당 대표 "가족과 함께 집으로"…정당 지지도 격차는 좁혀져
연말연시에 접어들자 캐나다 4대정당은 일제히 연방총선 유세활동을 내년 연초까지 쉬겠다고 23일 발표했다. 자유당(Liberal), 보수당(Conservative), 신민당(NDP), 퀘벡당(BQ) 대표는 24일부터 내년 1월2일까지 유세활동을 잠정중단하기로 해 사실상 비공식 휴전이 선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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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타미플루’ 요주의
2005.12.23 (금)
인터넷 통해 유통…처방전 받아 구입해야
조류 독감 치료제로 알려진 타미플루(Tamiflu) 가짜 제품이 인터넷을 통해 판매되고 있어 연방 보건부가 소비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보건부는 2개의 캐나다 웹사이트를 포함, 많은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영국에서 가짜 타미플루 제품이 판매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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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올림픽 하키팀 선수선발 마쳐
2005.12.23 (금)
버투지, 토리노 동계 올림픽 출전
2006년 이탈리아 토리노 동계 올림픽에 출전할 캐나다 남녀 하키 대표팀이 선발됐다. 선발위원회는 2002년 솔트 레이크 시티 올림픽 금메달 멤버 10명이 포함된 총 23명의 대표선수를 21일 발표하고 본격적인 올림픽 2연패 준비에 들어갔다. 공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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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회사 바꿔도 번호는 그대로
2005.12.23 (금)
2007년부터...휴대폰 번호 이동성 보장 제도 도입
캐나다에서도 휴대폰 서비스 회사를 바꾸어도 기존에 사용하던 번호를 포기하지 않고 유지할 수 있게 하는 휴대폰 번호 이동성(Wireless Number Portability: WMP) 제도가 향후 2년내 도입될 예정이다. 현재는 사용자가 이용중인 휴대폰 회사에서 다른 회사로 바꿀 경우 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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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시간도 안 줘?" 월마트에 배상 판결
2005.12.23 (금)
법원, "직원에 1억7230만달러 지급하라"
세계 최대의 소매업체인 월마트가 직원들에 부당하게 점심 시간을 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캘리포니아 배심원단으로부터 1억7230만달러를 지급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22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배심원단은 월마트가 직원들에게 부당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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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배릭골드, 세계 최대 금광업체 부상
2005.12.23 (금)
밴쿠버 소재 플레이서 돔 인수 합의
세계 3대 금 생산업체인 배릭골드가 세계 6위 업체인 플레이서 돔을 104억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배릭골드는 뉴몬트 마이닝을 제치고 세계 1위의 금광업체로 부상하게 됐다. 밴쿠버에 본사가 있는 플레이서 돔을 인수하기로 한 배릭골드는 토론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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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출생아, 몇 살까지 살까?
2005.12.21 (수)
캐나다인 기대수명, 남성 77.4세·여성 82.4세
2003년 기준 캐나다인의 평균 기대 수명이 2002년보다 남성과 여성 모두 길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수명이란 그 해(2003년) 태어난 아이가 평균적으로 살 수 있는 나이를 뜻한다. 캐나다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003년 기준 여성의 기대 수명은 1년 전보다 0.3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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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이 판결] "성인클럽 스와핑 합법"
2005.12.21 (수)
캐나다 대법원 7대 2 합법 판결
집단 성교와 파트너 스와핑을 제공해 사회적 이슈가 됐던 퀘벡주의 2개 사설 클럽에 대해 연방 대법원이 “사적인 클럽에서 합의에 의해 이뤄진 성 행위가 캐나다 사회에 해가 된다고 볼 수 없으므로 이를 범죄로 간주할 수 없다”는 판결을 21일 내렸다. 대법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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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2006!] 주목되는 5대 접전지역
2005.12.21 (수)
이것이 궁금하다(3) 몇 백표 차이로 당락 결정
38대 캐나다 하원의원 선거는 불과 몇백표 차이로 당락의 운명이 갈라진 곳이 많았다. 선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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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경제, 내년 경제 2.8% 성장
2005.12.21 (수)
스코샤 은행 전망… 에너지 분야 강세지속
캐나다 경제가 2006년에는 2.8%, 2007년에는 2.7% 성장 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스코샤 은행의 경제부서는 내년도에는 달러화 강세로 미국으로의 수출이 줄어들 것이지만 에너지 산업의 지속적인 강세와 기업들의 소비로 인해 캐나다 경제가 계속 성장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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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우표값 오른다
2005.12.20 (화)
국내 우편 51센트로…국제 우편은 1달러 49센트로
캐나다 포스트는 내년 1월 16일부터 우편 요금을 인상한다. 무게 30g까지 국내 우편물은 1센트 인상돼 51센트 우표를 부착해야 한다. 또 국제우편물 요금도 30g이하까지 현재 1달러45센트에서 1달러49센트로, 미국 우편 요금 역시 85센트에서 89센트로 4센트씩 오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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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으로의 쇼핑여행? 글쎄…”
2005.12.20 (화)
최근 들어 초강세를 보이고 있는 캐나다 달러화에 힘입어 국경을 넘어 미국으로 쇼핑을 하려는 캐나다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퍼시픽 하이웨이의 국경 담당관은 쇼핑을 위해 미국으로 가는 캐나다 사람들이 최근 늘어나고 있다며, 12월 들어 첫 2주간 미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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