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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당 지지율, 자유당 앞서
2006.01.09 (월)
초기 공약이 지지도 높여…BC주는 3당 격전지
스티븐 하퍼 대표가 이끄는 보수당(Conservative) 지지도가 자유당(Liberal)보다 8%포인트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브 앤 메일, CV뉴스가 스트레티직 카운슬(SC)에 의뢰해 실시한 설문 결과 보수당 지지율은 37%로 집계돼 자유당 29%, 신민당 15%, 퀘벡당 13%를 크게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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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캐나다에서 꼭 가봐야 할 100곳은?
2006.01.09 (월)
"고래 관광에서 번지 점프까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연 환경을 갖고 있는 나라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는 캐나다에서 꼭 가봐야 할 여행지는 어디일까? 내셔널 포스트지는 지난 주말판에서 '죽기 전에 캐나다에서 꼭 가봐야 할 100곳'을 선정해 보도했다. 독자들과 여행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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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2006 이것이 궁금하다(4)‘4黨 4色’
2006.01.06 (금)
당대표를 보면 정책이 보인다
1월 23일 치러질 39대 캐나다 연방하원의원 선거를 보름정도 앞둔 시점에서 실시된 정당지지도 조사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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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당 "노인대상 국립 역모기지 도입"
2006.01.06 (금)
보수당 "탁아수용인원 12만5000명 추가"
연방 총선 유세가 후반 일정에 돌입하면서 각 당은 이전에 발표된 공약을 보완해 발표하거나 다른 당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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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항공사 좌석 이용률 증가
2006.01.06 (금)
캐나다의 양대 항공사인 에어 캐나다사와 웨스트 젯사의 12월 좌석 이용률이 항공기 증편에도 불구하고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에어 캐나다사는 12월 평균 좌석 이용률이 77.3%를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의 75.2%보다 증가했으며, 자회사인 저가 항공사 재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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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 정착 수수료 단계적 폐지”
2006.01.04 (수)
자유당 폴 마틴 총리 발표...보수당도 유사 공약 내놓아
자유당(Liberal) 폴 마틴 총리는 이민자들에게 부과되는 정착 수수료(landing fee)를 폐지하겠다는 공약을 3일 발표했다. 정착 수수료는 1995년 당시 재무부 장관이었던 폴 마틴 총리가 연방정부 예산적자에 대한 대응책으로 예산안을 통해 발의해 도입된 제도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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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착 수수료 누가 처음 도입했나"
2006.01.04 (수)
신민당, 자유당 수수료 폐지 공약 비판
자유당의 정착 수수료 폐지 공약이 발표되자 신민당은 “자유당이 철폐하겠다는 정착 수수료를 누가 처음 도입했냐”며 정부 재정난 해소를 위해 10년 전 이 제도를 발의했던 폴 마틴 총리를 비판했다. 신민당은 이민 정책 관련 공약을 공식 발표하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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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툴로 브리지에서 또 대형 사고
2006.01.04 (수)
일가족 4명 숨져...와츠 써리 시장 "다시 재건설해야"
지난 2일 패툴로 브리지에서 차량 충돌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인도계 일가족 4명이 숨진 사고가 발생, 패툴로 브리지 안전에 대한 우려가 다시 커지고 있다. 써리 RCMP는 4일 숨진 일가족 4명의 신원을 공개하고 사고 원인이 악천후와 과속 때문이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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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들, "커피 대신 녹차 즐기기"
2006.01.04 (수)
녹차 수요 급증
최근 캐나다인들은 전통적인 커피보다 녹차, 허브차, 향을 감미란 차 등을 더 많이 마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녹차에 대한 수요가 급성장하며 캐나다의 차(tea) 비즈니스를 변화시키고 있다. 녹차 판매는 2004년 31%의 성장에 더하여 올해 37%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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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캐나다, 세계 주니어 하키 우승
2006.01.04 (수)
5일 밴쿠버에서 벌어진 세계 남자 주니어 하키대회 결승에서 캐나다 팀이 러시아를 5-0으로 눌러 우승을 차지했다. 캐나다 팀은 예선부터 결승까지 총 6번의 경기를 모두 승리하며 우승해 세계 최강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사진은 캐나다의 마이클 블룬든 선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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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소득층 실질소득 2% 늘었다
2006.01.01 (일)
BC중간소득층 연소득 5만3700달러…캐나다내 3위
2004년 기준 캐나다 중간소득층의 세후 소득이 5만4100달러로, 2003년보다 2% 증가했다고 캐나다 연방 통계청이 30일 발표했다. 통계청은 2004년도 소득세 납세 실적을 토대로 물가상승률을 고려해 고소득층과 저소득층의 세후 소득의 중간값을 중간층 소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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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군은 아프간에 계속 주둔"
2006.01.01 (일)
하퍼 총리, 아프간 캐나다군 기지 전격 방문
스티븐 하퍼 총리가 12일 아프가니스탄에 주둔 중인 캐나다군 기지를 전격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서 하퍼 총리는 자신이 임기에 있는 한 캐나다군은 계속 아프간에 주둔할 계획임을 재확인했다. 지난 주 아프간에서 잇달아 캐나다군 인명피해가 발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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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의 기술, "비비면 다 通한다"
2006.01.01 (일)
미 시사주간지 '타임' 편집장인 리처드 스텐겔(Richard Stengel)씨가 쓴 책 '아부의 기술'(원제 You're Too Kind: a Brief History of Flattery)이 이번 주 번역돼 나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텐겔은 "위대한 국민이란 말을 싫어하는 국민이 있을까"라고 묻는다. '아부'의 역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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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락된 감세조치 향후 2년간 추진"
2006.01.01 (일)
2006년 예산안에 포함됐으나 예산집행법 내용에 포함되지 않은 감세 조치들을 향후 2년 이내 도입하겠다고 짐 플레허티 연방 재무부 장관이 31일 발표했다. 플레허티 장관은 "캐나다 새 정부는 감세계획을 통해 자체 공약을 준수하겠다"며 "캐나다 근로자 공제(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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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실리아 장 살해범 15년형
2006.01.01 (일)
판사 “살인의도 없었다”
지난 2003년 10월 토론토에서 시실리아 장양(9세)을 납치하는 과정에서 살해한 중국인 유학생 첸 민(23세)에 대해 15년간 가석방 유예조건 징역이 12일 선고됐다. 첸은 앞서 2급살인죄에 대한 유죄를 인정했으며 브루스 듀르노 판사는 살인의도가 없으며 개선의 여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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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는 캐나다 경제의 힘
2005.12.30 (금)
2006년 GDP 3.5% 성장 전망..루니 강세, 금리인상 계속될 듯
2006년 캐나다 경제는 고유가와 달러 강세 속에서도 3.5%대의 성장세를 이어 갈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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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기획] 2006년 부동산 시장 전망
2005.12.30 (금)
업계 전문가 전망.. "집살 때 경제력에 맞춰 무리하지 말아야"
2005년 한해가 저물어간다. 부동산 협회 집계에 따르면 현재 광역 밴쿠버는 3년 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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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정기권 구입자에 세금환불”
2005.12.30 (금)
보수당 스티븐 하퍼 대표 공약
보수당(Conservative) 스티븐 하퍼 대표는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기 위해 월정기승차권을 구입하는 납세자들에게 승차권 구입비의 약 16%, 연간 150달러 상당의 세금환불(tax credit)을 제공하겠다고 29일 공약했다. 하퍼 대표는 세금 환불을 위해 공공교통지원 예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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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체 매출 늘었다
2005.12.30 (금)
BC주는 감소...각종 규제 까다로워
캐나다 전역에서 외식관련업계의 매출이 전반적으로 늘어난 가운데 BC주에서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연방 통계청에 따르면 진나 10월 BC주 외식업체 매출액은 총 5억144만달러를 기록해 지난해 동기보다 1.2% 줄어들었다. 반면 캐나다 전국 외식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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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당신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2005.12.30 (금)
美 시사주간지 "일상에서 50가지를 시도해보라"
2006년 새해엔 당신의 인생을 바꿔보고 싶지 않은가. 그렇다면 ‘일주일에 8일 실천’과 같은 무모한 계획보다 일상생활의 작은 변화부터 시도해 보라. 미국 시사주간지 유에스뉴스 앤드 월드리포트는 연말 합본호에서 ‘당신의 삶을 향상시키는 50가지 방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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