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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스테이가 좋을까 아파트가 좋을까
2006.01.25 (수)
홈스테이 “영어와 현지문화 습득에 좋아” 아파트 “자유로운 생활, 절제의 미덕 필요”
북미 대학진학을 목표로 온 장기 유학생이나 6개월에서 1년 정도의 영어연수를 목적으로 온 단기 유학생들 모두에게 자기가 살 곳을 정하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기숙사 학교가 별로 없는 밴쿠버의 특성상 대부분 홈스테이를 구하거나 아파트 등의 방을 얻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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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투표율 65% 기록..사상 2번째
2006.01.24 (화)
2004년 총선보다 5%포인트 높아져
총선 투표율이 저조할 것이라는 전망과 달리 잠정집계결과 유권자들의 이번 총선투표율이 2004년 6월 총선보다 5%포인트 가량 늘어난 65%를 기록, 이번 총선은 캐나다 역사상 2번째로 높은 투표율을 기록하게 됐다. 지금까지 크리스마스가 유세기간에 포함된 총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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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마틴 " 당 대표직 물러나겠다"
2006.01.24 (화)
총선 그 이후, 3당 향방은
폴 마틴 총리는 23일 총선 개표 직후 몬트리올에서 가진 연설을 통해 라셀 아마드 지역구를 대표하는 의원으로서는 계속 활동하겠지만 당 대표직에서는 물러날 것이라고 발표했다. 마틴 총리는 "자유당에 대한 나의 헌신에는 변함이 없을 것"이라고 밝히고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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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당 내각 구성 빠르면 2월 중순
2006.01.24 (화)
GST 인하·육아 보조금 등 공약 시행은 여름회기 거쳐 봐야
지난 38대 총선에서 승리한 자유당이 내각을 구성하고 연방하원에 등원해 활동하기까지 걸린 기간은 약 12주다. 날짜를 짚어보면 38대 총선이 2004년 6월 28일 실시된 후 등원은 10월 5일에 이뤄졌다. 지난 사례를 참고해보면 23일 제 39대 총선에서 승리한 보수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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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으로 보는 세상]泰山鳴動 鼠一匹
2006.01.24 (화)
39대 캐나다 연방하원의원 선거에서 보수당이 승리했다. 이로써 자유당의 12년 장기집권은 막을 내리고 알버타주를 중심으로 한 서부정치시대가 열리게 됐다. 벼랑 끝에 몰렸던 자유당은 막판 바람몰이에 성공, 참패는 면했고 신민당은 틈새를 비집고 약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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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총선..표심은 어디로
2006.01.23 (월)
투표 오후 7시까지…선거인카드 못 받았어도 투표 가능
일 오전부터 캐나다 전국적으로 제39대 총선이 시작됐다. 8주간의 총선 캠페인 마지막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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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당, 12년만에 집권
2006.01.23 (월)
국내 정책 외교 정책 변화 예고..연정 불가피
23일 실시된 제 39대 총선에서 보수당이 소수 집권에 성공했다. 보수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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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마틴 "당 대표직에서 물러날 것"
2006.01.23 (월)
자유당 지각 변동 예고
폴 마틴 총리는 23일 총선 개표 직후 몬트리올에서 가진 연설에서 당 대표직에서 물러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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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타주에서 광우병 소 발견
2006.01.23 (월)
“식품이나 사료용으로 유통된 바 없다”
캐나다식품검사국(CFIA)은 중부 알버타주에서 도살된 6년된 소가 광우병(소해면뇌상증, BSE)에 감염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23일 발표했다. 검사국 브라이언 에반스 박사는 “병에 감염된 잡종 교배 소는 시장에서 유통된 바 없다”며 “도살된 후 모든 부위는 검사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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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0.25% 포인트 금리인상
2006.01.23 (월)
지난해 9월 이후 4번째…루니화 급락
캐나다 중앙은행이 예상대로 금리를 인상했다. 지난해 9월이후 네차례 연속으로 0.25% 포인트 올려 기준금리는 3.5%가 됐다. 중앙은행은 또, 물가상승을 억제하기 위해 추가적인 금리인상도 고려하고 있음을 시사했으며 전문가들은 오는 3월 7일로 예정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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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승리 보수당 스티븐 하퍼 대표
2006.01.23 (월)
"보수세력 단일화, 정권재창출 결정적 기반 마련" 평가
캐나다 총리에 오르게 될 스티븐 하퍼 보수당 대표<사진>는 그가 속한 당이 보수당이기도 하지만 특히 우파적인 성향을 띤 인물이다. 선거운동을 하면서 ’캐나다를 살리자’(Stand up Canada)고 외쳤고 ▲세금 감면과 작은 정부 ▲자유시장경제 ▲지방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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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문 캐나다인 8만명 돌파
2006.01.20 (금)
매년 두자리수 성장... 2006년 10만명 돌파 가능성 조류독감 등 각종 악재 속에서 이루어낸 값진 성과
한국을 방문하는 캐나다인의 숫자가 사상 최초로 8만명을 돌파했다. 한국관광공사 토론토지사(지사장 강옥희)에 따르면, 2005년 한국을 방문한 캐나다인은 전년 대비 11.3% 증가한 8만6399명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월드컵이 열린 2002년, SARS가 휩쓴 200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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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는 적고, 환자는 많고..“가정의 등록, 추첨으로”
2006.01.20 (금)
노바 스코샤에서 문을 여는 가정의 클리닉의 환자 등록을 컴퓨터 추첨으로 정하기로 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오는 3월 노바 스코샤주 야마우스에서 개원하는 가정의 클리닉 ‘오션 뷰 패밀리 프랙티스’에는 가정의 3명과 상담의사 1명 등이 배치되며 이 지역 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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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후 음주사고, 파티 연 친구에게 책임 있나” "
2006.01.20 (금)
[주목! 이 재판] 연방 대법원 관련 재판 시작
“파티에 참석한 사람의 행동에 대해 파티를 연 사람에게 책임이 있는가?” 캐나다 연방 대법원이 이 문제를 놓고 18일부터 심리를 시작했다. 조 차일드씨는 18세였던 1999년 차량 충돌 사고를 당했으며 차에 타고 있던 남자친구는 현장에서 숨지고 자신은 하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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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로 보는 세상] 당국의 과잉 반응
2006.01.20 (금)
밴쿠버 조선일보는 이번 주부터 ‘社說로 보는 세상’ 코너를 시작합니다. 글로브 앤 메일, 토론토 스타, 밴쿠버 선, CBC, CTV 등 현지 주요 언론사의 사설과 칼럼을 통해 캐나다의 오늘을 더욱 넓고 깊게 이해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당국의 과잉 반응(A regul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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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시장 7년연속 최고기록
2006.01.20 (금)
지난해 주택가격 평균 9.3% 올라
지난해 캐나다 주택시장은 98년이후 7년 연속 사상최고 기록을 경신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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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2006] 어느 당에 한표를?
2006.01.20 (금)
총선 주요 쟁점 3당 공약 비교
23일 실시되는 총선을 앞두고 이번 총선의 주요 쟁점인 세금, 보건 및 복지, 이민,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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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당-자유당 지지율 격차 줄어
2006.01.20 (금)
보수 37%, 자유 28%…보수당 비판 광고 캠페인 효과
자유당(Liberal)과 보수당(Conservative) 지지율 격차가 9%포인트까지 좁혀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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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날’ 4일 앞으로
2006.01.18 (수)
보수당 “집권해도 무리한 권력 행사 안 해”
총선이 4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현재 여론 조사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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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 당첨금은 면세입니다”
2006.01.18 (수)
복권 세금납부 요구 사기 기승…국세청 주의 촉구
“복권당첨금은 면세입니다. 국세청은 당첨금에 대해 어떤 세금이나 요금도 요구하지 않습니다.”캐나다 국세청(CRA)이 최근 복권사기가 기승을 부림에 따라 복권당첨금 면세를 홍보하고 있다. 국세청 대변인은 “복권이나 상품에 당첨됐다면서 세금을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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