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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스캐처완 광산 화재, 광부 72명 전원 구조
2006.01.30 (월)
사스캐처완주 포타슘 광산 화재로 하루동안 갱도에 갇혔던 광부 72명이 30일 무사히 구조됐다. 광부들은 29일 새벽 3시경 총길이 30km 갱도 내부에 비상대피시설에 머물면서 화재로 인한 연기와 독성 가스가 처리되기를 기다려야 했다. 대피시설에는 최소 36시간 버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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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라 오·김윤진 美배우조합 연기상
2006.01.30 (월)
캐나다 출신 한인 여배우 샌드라 오와 할리우드에서 활동 중인 김윤진이 골든 글로브에 이어 미국배우조합(SAG)의 연기상도 거머쥐었다. 29일 미국 LA에서 열린 '제 12회 SAG 시상식'에서 샌드라 오는 '그레이 아나토미'의 열혈 인턴 크리스티나 역으로 TV드라마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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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캐나다 경제 3.1% 성장전망
2006.01.27 (금)
중앙은행 전망…내년 2.9% 성장
캐나다 중앙은행은 26일 통화보고서를 통해 올해 경제가 3.1% 성장하고 내년에는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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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드슨 베이, 美억만장자에 매각
2006.01.27 (금)
인수규모 10억6000만달러… “HBC 성장에 주력”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기업 허드슨 베이(HBC)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억만장자 제리 주커씨와 10억6000만달러 매각에 합의했다. 주커씨가 소유한 메이플 리프 헤리티지 인베스트먼츠(MLHI)사는 HBC 발행주를 현 시가에 50센트 더한 15달러25센트에 모두 인수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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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해 영토 소유권 놓고 加-美 마찰
2006.01.27 (금)
주캐나다 미국 대사, 보수당 공약 비판...하퍼 총리예정자 반격
미국 언론으로부터 친미 성향 정치인으로 평가 받고 있는 스티븐 하퍼 총리예정자가 25일 주캐나다 미국대사의 북극해 영토 소유권 공약 비판에 반격을 가했다. 최근 지구온난화로 북극권 영구동결지가 감소하면서 5개국이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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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주에서 BC방문할 때도 여행의료보험 필요”
2006.01.27 (금)
에어 엠뷸런스 탑승 환자, 7300달러 이용료 부과돼
BC주 고충처리원(옴부즈맨) 하워드 커쉬너는 타주 주민이 BC주로 여행을 올 경우 별도의 여행의료보험을 반드시 가입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커쉬너씨는 대다수 캐나다인들이 해외 여행시 보험가입을 해야 한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으나 캐나다 국내에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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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밴 교육청, 일부 유학생에 환불
2006.01.27 (금)
단기과정 학생에 한해…정규학기 학생은 보충수업으로 대체
웨스트 밴쿠버 교육청에서 금년 1월에 자국으로 돌아가는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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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이 판결]아들 자살방조 어머니에 집행유예 3년
2006.01.27 (금)
난치병 아들 자살 방조 시인...안락사 허용 논란일듯
난치병인 다발성 경화증을 앓고 있는 30대 아들의 자살을 방조한 혐의로 기소된 60대 몬트리올 여성에게 집행유예 3년이 선고됐다. 올해 60세인 마리엘 호올씨는 2004년 아들의 자살을 도운 자신의 유죄를 지난 23일 인정했다. 극작가이자 간호보조사로 일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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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결과에 환호하는 10가지 이유
2006.01.27 (금)
[사설로 보는 세상]
[社說로 보는 세상] 23일 실시된 39대 캐나다 연방하원의원 선거결과를 놓고 전국민 모두가 흡족하게 생각할 수는 없는 일이다. 하지만 선거를 코 앞에 두고 “자유당이 최선”이라고 주장했던 한 언론(본지 19일자 보도)은 쾌재를 불렀을 성 싶다. 보수당이 집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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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천식환자 20년간 4배 늘어
2006.01.27 (금)
북미 일부 지역...캐나다 어린이 10명 중 1명꼴
북미 일부 지역의 천식(Asthma) 아동 숫자가 20년 전보다 최고 4배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몬트리올 소재 환경협력위원회(CEC)는 오염물질과 호흡기질환 상관 관계를 연구한 결과 캐나다, 미국, 멕시코 등에서 납중독 등 수질오염으로 인한 질병은 감소한 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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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52%, 인터넷에서 부적절한 내용 접해
2006.01.27 (금)
1주일 평균 12.5시간 인터넷 사용
캐나다 청소년들은 대부분 부모 지도아래 인터넷을 사용하면서도 부적절한 내용을 많이 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소스-리드사가 마이크로소프트 캐나다 의뢰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청소년 2명중 1명(52%)은 포르노, 폭력이나 혐오 메시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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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켄나 대사, 가장 유력한 후보로
2006.01.27 (금)
자유당 당 대표 경선...맨리 전부총리 불출마 선언
자유당 후계구도가 일단 교통정리 상태에 들어섰다. 총선패배의 책임을 지고 폴 마틴 총리가 당대표 사퇴를 발표한 이후 현재까지 잠정적으로 자유당 대표 후보 물망에 오른 사람은 벨린다 스트로넉, 조 볼페, 스캇 브리슨, 존 맨리, 마틴 코천, 마우리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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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당 정부 2월 6일 입각
2006.01.27 (금)
BC주정부, "서부 정서 이해하는 신임 총리에 기대"
1월 23일 총선에서 승리한 보수당이 오는 2월 6일 입각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스티븐 하퍼 총리예정자는 26일 오전 오타와 총독관저 리도 홀에서 미카엘 장 총독과 만나 가장 빠른 시일 내에 보수당 정부를 입각시키는 방안을 논의했다. 하퍼 총리예정자는 앞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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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환경지수 세계 8위
2006.01.25 (수)
내용면에선 B학점… 한국 42위 중상위권
캐나다의 환경지수는 전세계 133개국 중 8위로 상위권에 머물고 있지만 내용면에서는 만족할 만한 수준이 아니라는 지적이 나왔다. 이는 미국 예일대와 콜롬비아대 연구팀이 개발한 환경성과지수(EPI)를 토대로 133개국의 환경 분야 목표치 달성 정도를 측정, 비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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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당 후계구도 어떻게 되나
2006.01.25 (수)
올가을 경선통해 새 대표 선출..당 쇄신 재건 움직임 빨라질듯
자유당 내부는 ‘일단 지켜보자’는 분위기지만 선거 패배의 책임을 묻고 당재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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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당 여성의원비율 가장 낮아
2006.01.25 (수)
[통계로 본 2006 총선] 여성의원 비율 20.8%
39대 캐나다 연방하원선거에서는 모두 64명의 여성의원이 탄생했다. 38대 하원의 65명보다는 1명이 줄었다. 정당별로는 자유당이 21명으로 가장 많았고 퀘벡당(16명), 보수당(14명), 신민당(12명)의 순이었지만 비율로는 신민당(41.4%)이 가장 높았다. 보수당은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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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키의 거목, 마리오 라뮤 은퇴
2006.01.25 (수)
NHL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하나
NHL 피츠버그 펭귄스의 구단주이자 선수인 마리오 라뮤가 선수생활 은퇴를 선언했다. 웨인 그레츠키와 함께 NHL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는 마리오 라뮤는 ‘슈퍼 마리오’라는 별명으로 'The Magnificent One'이라 불리며 최고의 하키기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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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캐나다에서 각광받을 10대 직업
2006.01.25 (수)
프로그래머, 작업 치료사, 물리요법 치료사, 구강위생사 등 유망
구직전문 사이트 몬스터닷시에이(monster.ca)는 올해 10대 유망 직업으로 컴퓨터 프로그래머, 작업 치료사, 물리요법 치료사, 구강위생사, 고용상담 전문가, 전기전자 기술자, 재무담당자, 약사, 환경공학자, 간병인을 뽑았다. 유망직업은 인구분포와 상황, 기술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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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시-지방, 정치 성향 큰 차
2006.01.25 (수)
집권 성공 보수당, 밴쿠버 등 대도시에선 참패
1월 23일 실시된 총선 결과 BC주 광역 밴쿠버를 중심으로 한 대도시 지역과 지방간의 정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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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 마틴...떠오르는 하퍼
2006.01.25 (수)
"마틴, 캐나다 발전에 큰 공헌"...하퍼 "캐나다 재건 시작"
"캐나다는 위대한 국가이며 캐나다의 가장 위대한 날들이 우리 앞에 놓여 있다." 폴 마틴 총리<사진>가 25일 총리 명의로 발표한 짧은 성명의 마지막 부분이다. 마틴 총리는 25일 성명을 통해 "총리로서 월요일 투표한 모든 캐나다인에게 개인적으로 축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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