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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난민허가 ‘까다롭네’
2006.02.03 (금)
지난해 4명중 3명 꼴 기각
캐나다 난민 심사에서 밴쿠버 지역이 가장 까다로운 것으로 드러났다. 3일 글로브 앤 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밴쿠버 지역에서 난민신청이 받아들여진 비율은 전체(1552건) 신청자의 27%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4명중 3명꼴로 난민신청이 기각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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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세금신고, 내 PC로 처리해볼까
2006.02.03 (금)
국세청, 넷파일 세금신고 13일부터 접수 세금 신고 소프트웨어 사용...국세청에서 코드 받아야
넷파일(Netfile)을 이용한 2005년도 소득분 세금신고가 오는 13일부터 가능해진다. 올해 국세청은 세금신고용 소프트웨어로 7개사 제품들을 인증했다. 세금신고용 소프트웨어는 자신의 컴퓨터에 설치해 사용하는 패키지와 웹사이트 상에서 신고 내용을 입력하는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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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떠나기 전에 '클릭'하세요"
2006.02.03 (금)
여행자를 위한 정보 사이트
본격적인 휴가 시즌은 아직 멀었지만 제대로 된 여행을 준비하려면 남보다 한발 앞서 준비하는 꼼꼼함이 필수적이다. 몬트리올 가제트지가 소개한 '여행 계획을 세울 때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웹사이트'를 살펴본다. Virtual Tourist www.virtualtouri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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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국경수비대, 무장 용의자 피해 검문소 비워
2006.02.03 (금)
노조 "근무지 위험하면 떠날 권리 있다"
미국에서 무장한 범죄자가 올라오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BC주 남동부 캐나다 국경수비대가 2일 밤 국경수비 근무를 포기해 논란이 일고 있다. 미국 몬타나 주립경찰은 BC주 페르니 남쪽에 위치한 루스빌 국경 검문소에, 북쪽으로 도주 중인 무장한 위험인물을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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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 늦어 탑승 거부당한 승객에 보상 판결
2006.02.03 (금)
에어 캐나다가 이륙 1시간 전까지 탑승 수속(Check-in)을 마치지 못한 승객에게 탑승을 거부한 것은 부당하다는 판결이 나왔다. 글로브 앤 메일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교통국(CTA)은 에어 캐나다가 국내선을 이용하는 승객에게 이륙 1시간 전까지 탑승 수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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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CEO들은 어떤 공약에 눈길 줬나
2006.02.03 (금)
보수당 공약 CEO 선호도 조사 "정부 지출 조정하고 형사처벌 강화해야"
캐나다 기업 CEO 135명에게 이번 총선에서 보수당이 내놓은 17개 주요 공약에 대한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정부지출 조정 및 형사처벌 강화 공약이 각각 91%의 지지를 얻어 최우선 순위로 지목됐다. 컴파스사가 1월 24일부터 27일 사이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CEO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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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일본과 FTA 추진 중
2006.02.03 (금)
정권 교체되면 협상에 탄력 붙을 수도
BC주정부는 통계청 보고서를 통해 "캐나다-일본간 FTA는 지난해 11월에 추진되기 시작해 그간 협상에 장벽이 되던 캐나다산 소고기 수입 규제를 일본측이 해제하면서 활기를 띠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캐나다 무역부 관계자는 "자유당에서 보수당으로 정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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在美 한인여성 치즈 샌드위치 26개 '꿀꺽'
2006.02.03 (금)
먹기 세계 대회 19번째 우승
핫도그에서 바닷가재까지, 일정 시간 내에 음식을 많이 먹어치우는 각종 세계대회를 휩쓸어온 재미동포 이선경(38·미국명 소냐 토머스)씨가 지난 1일 19번째 우승 타이틀을 추가했다. AP에 따르면 이씨는 이날 뉴욕에서 열린 ‘치즈 샌드위치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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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총리,"견실한 경제 일구고 떠나 만족”
2006.02.02 (목)
마지막 기자회견
폴 마틴 총리는 다음 주 6일 보수당 입각을 앞두고 2일 가진 마지막 기자회견을 통해 “정부가 짧은 시간내 많은 일들을 이뤄낸 것이 자랑스럽고 건실한 캐나다 경제 상황을 이룩하고 떠나게 된 것에 대해 만족한다”고 말했다. 지난 26개월간 총리로 재임한 마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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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경찰 “차량 도난 적극 단속”
2006.02.02 (목)
2월 ‘차량 절도 단속의 달’...지난해 가장 많이 도난 당한 차는 ‘시빅’
연방경찰이 2월 차량절도 단속의 달을 맞아 ICBC와 공동으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가장 많이 도난된 차는 혼다 시빅(90-00)으로 나타났다(괄호 안은 차량 모델 연도). 이어 크라이슬러 니온(95-00), 닷지 캐러밴과 플라이모스 보이저(91-96), 도요다 캠리(88-90), 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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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부패 막으려면 열린 정부 구성해야”
2006.02.02 (목)
고메리 판사, 스폰서십 스캔들 최종 보고서
존 고메리 판사는 이번 총선에서 자유당의 패인이 된 스폰서십 스캔들 최종 보고서를 1일 발표하면서 추후 재발을 막기 위한 19개 권고안을 내놓았다. 고메리 판사는 “(정부의 국정) 책임과 의무는 투명한 제도아래 더 쉽게 번영할 수 있다”며 “정부의 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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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보건환경, 캐나다에서 가장 탁월”
2006.02.01 (수)
주민들의 의료서비스 만족도는 낮아 주정부, 수술정체 해소위해 6000만달러 투입
BC주가 캐나다에서 보건환경이 가장 뛰어난 곳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BC주 주민들의 보건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는 캐나다내에서 최저치를 기록했다. 캐나다 컨퍼런스 보드(the Conference Board of Canada)가 최근 조사해 발표한 바에 따르면 BC주는 캐나다에서 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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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이민자 취업, 밴쿠버 가장 힘들어
2006.02.01 (수)
캘거리 이민자 취업률 최고…원하는 분야 취업 44%
밴쿠버가 캐나다 주요 대도시 중 새 이민자들이 일자리를 얻기가 가장 어려운 곳으로 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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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전당대회까지 당대표직 수행”
2006.02.01 (수)
하원 임시 당대표에 빌 그래함
폴 마틴 총리는 전당대회까지 자유당(Liberal)을 대표로서 이끌겠지만 하원 당대표 역할은 빌 그래함 임시 대표에게 맡기겠다고 1일 마지막 내각회의에서 입장을 발표했다. 자유당 임시 부대표직에는 루시엥 로빌야드 정무장관 겸 추밀원장이 호명됐다. 마틴 총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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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근로자 평균소득, 캐나다에선 세번째
2006.01.31 (화)
광산업 근로자 최고…주급 평균 1050달러50센트
세전 월급 2817달러92센트(4주), 근무시간은 일주일에 32.6시간. 지난해 연말을 기준으로 본 BC주 근로자들의 평균 급여 수준과 근무 시간이다. BC주 통계청이 발표한 산업별 소득분석 보고서를 보면 지난해 BC주내 소득 중간치에 들어가는 근로자들의 월급은 2004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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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T 인하, 빠르면 4월 1일부터
2006.01.31 (화)
보수당 정부, 3월 예산안 발표 예정
스티븐 하퍼 총리예정자는 3월 초 예산안을 발표하고 총선 캠페인에서 공약했던 GST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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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추가 예산 연방 부담 촉구
2006.01.30 (월)
BC주정부 "추가예산 배정계획 없다"
건축비 상승에도 불구하고 BC주 경제개발부 콜린 한센 장관은 27일, BC주정부가 밴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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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로 보는 세상] 금리인상 재고해야
2006.01.30 (월)
캐나다 경제가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자 중앙은행은 지난 주 기준금리를 0.25% 포인트 인상했다. 금리가 4차례 연속 오르면서 기준금리는 3.5%가 됐고 현재 시중은행의 우대금리(5.25%)도 3년 6개월래 최고 수준을 보이고 있다. 데이비드 다지 중앙은행 총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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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된다는 공명심 없다”
2006.01.30 (월)
맥켄나 前주미대사 자유당 대표경선 불출마 선언
차기 자유당 대표가 누가 될 것인지 캐나다 언론이 주목하고 있는 가운데 프랭크 맥켄나 전 주미 캐나다대사도 대표 경선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30일 발표했다. 지난 주 사임을 발표한 맥켄나 전 주미대사는 미국 워싱턴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존 맨리 전(前)장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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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펀들랜드주 유전 “12억 배럴 규모”
2006.01.30 (월)
페트로-캐나다 이전보다 매장량 늘려 발표
뉴펀들랜드주 근해에 위치한 하이버니아(Hibernia) 해저유전에 원유 매장량이 이전 예상보다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개발-소유사인 페트로-캐나다가 발표했다. 하이버니아 유전을 소유하고 있는 페트로-캐나다사는 지난 주말 하이버니아 유전 원유 매장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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