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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해외여행 계속 늘어난다
2006.02.20 (월)
캐나다관광공사, 한국인 유치 마케팅 박차
캐나다관광공사(CTC)는 지난해 1월부터 10월까지 해외 여행을 한 한국인이 735만4001명에 달해 2004년보다 15.6% 늘어났으며 이중 캐나다를 방문한 한국인은 1월~9월 사이 12만9820명으로 집계돼 예년보다 10.4% 늘었다고 4분기 보고서를 통해 발표했다. CTC는 작년 7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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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초청 갈수록 ‘좁은 문’
2006.02.17 (금)
부모초청 연소득기준 상향조정..캐나다 수속기간만 26개월
스티븐 하퍼 보수당 정부 출범이후 부모초청을 위한 연간소득 기준액이 대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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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리지 블러프 터널공사 '갈등'
2006.02.17 (금)
웨스트밴 주민 항의시위…주정부 “계획 변경 없다”
웨스트 밴쿠버 주민 일부가 15일 이글리지 블러프(Eagleridge Bluffs) 4차선 터널공사에 반대하며 BC주정부를 상대로 시위를 벌였으나 무위에 그쳤다. 주정부는 2010년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밴쿠버-위슬러 구간 교통량 증가에 대비해 시투스카이 고속도로를 확장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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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남자 스켈레톤 금·은
2006.02.17 (금)
한국 쇼트트랙 주말 메달 획득 도전
캐나다가 17일 오전 이탈리아 체사나 파리올에서 열린 동계 올림픽 남자 스켈레톤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경기에서 캘거리 출신의 더프 깁슨은 1, 2차 시기 합계 1분 55.88초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따냈으며 역시 캘거리 출신인 제프 페인은 1분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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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머슨 장관 사퇴 압력 가중
2006.02.17 (금)
지역 유권자들 “재선거 해야 한다”
자유당 소속으로 연방 하원의원에 재선된 후 보수당으로 당적을 바꿔 국제통상부 장관이 된 밴쿠버-킹스웨이 지역구의 데이빗 에머슨 장관에 대한 사퇴 압력이 점점 거세지고 있다. 자유당 정권시절 산업부 장관을 지내며 BC주 자유당의 중심세력이었던 에머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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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데이비드 포스터 ‘오더 오브 캐나다’ 서훈
2006.02.17 (금)
장 총독, BC환경운동가 빌 터너 등 33명에게 수여
캐나다 국민에게 수여되는 최고의 명예 훈장인 ‘오더 오브 캐나다(Order of Canada)’가 작곡가 데이비드 포스터와 배우 스티브 스미스 등 33인에게 17일 수여됐다. 미카엘 장 캐나다 총독은 17일 아침 총독관저 리도 홀에서 수여식을 가졌다. 스티브 스미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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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산사태...2000여명 사망· 실종
2006.02.17 (금)
필리핀 중동부 레이테(Leyte) 섬에서 17일 폭우로 인한 대규머 산사태가 발생, 주민 2000여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됐다고 로이터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이날 오전 9시쯤(현지시각) 레이테섬 남부 세인트 버나드의 구인사우곤 마을에서 발생한 산사태는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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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쇼트트랙 발내밀기 제소
2006.02.16 (목)
"여자 500m결승 2위 불가리아 선수 발내밀기는 실격 사유"
캐나다올림픽위원회가 2006토리노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빚어진 발내밀기 의혹과 관련해 스포츠중재재판소(CAS)에 제소했다. 캐나다올림픽위원회 관계자는 16일 전날 쇼트트랙 여자 500m 결승에서 2위로 골인한 에브게니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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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안고 은퇴하는 '베이비붐 세대'
2006.02.16 (목)
심장병 발병 우려 커져…부모 세대보다 수명 짧은 첫 세대 될 수도
캐나다 인구의 중심축을 이루고 있는 베이비붐 세대(1954-1964년 출생자)의 비만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어 앞으로 심장 질환으로 고통을 겪는 사람들이 늘어날 것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캐나다심장재단은 2003-2004년 진행된 조사 자료를 토대로 베이비붐 세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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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당 정부 정책에 협력할 의사 없다”
2006.02.16 (목)
자유당 빌 그래함 임시 대표, “소득세 인하, 국립탁아제도 양보 없어”
연방 자유당 빌 그래함 임시대표는 국립탁아제도 철회나 소득세 감세 철회 등 “자유당의 가치관에 부합되지 않는 사안에 대해서는 보수당 정부에 양보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16일 밝혔다. 그래함 대표는 “스티븐 하퍼 총리가 GST 세율 인하를 위해 우리 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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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재무부장관 주미 대사로 발탁
2006.02.16 (목)
마이클 윌슨 대사 “연목 분쟁 해소 우선 과제”
입각 후 정부 진용을 가다듬고 있는 보수당 연방정부는 신임 주미 캐나다 대사로 브라이언 멀로니 내각 당시 재무부 장관을 역임한 마이클 윌슨씨를 임명했다. 캐나다 정치인 중 친미파로 알려진 윌슨 대사는 16일 임명식 후 기자회견을 통해 “쌓여있는 일거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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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미국 밀입국 조직원 검거
2006.02.15 (수)
연방경찰 2년간 수사통해 일망타진
캐나다-미국 밀입국 알선조직원 17명이 캐나다 토론토와 윈저, 미국 디트로이트와 뉴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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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 올림픽, 남자하키 시작으로 열기 가열
2006.02.15 (수)
캐나다팀 이탈리아 이기고 상큼한 출발 빙속과 스키종목 스타들 부진의 늪에 빠져
2006토리노 동계올림픽 최고 인기종목으로 손꼽히는 남자 아이스하키 예선이 시작되면서 동계올림픽의 열기가 가열되고 캐나다팀의 2연패 달성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캐나다는 지난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대회에서 미국과 결승전에서 만나 5-2로 승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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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퍼 총리, 무하마드 만화 게재에 “유감”
2006.02.14 (화)
이슬람권 “파병 캐나다군 신변 위험 초래할 수도”
알버타주 정치잡지 ‘웨스턴 스탠다드’의 무하마드 풍자만화 게재 문제가 캐나다 국내에서도 사회 갈등을 유발하자 스티븐 하퍼 총리가 14일 공식 성명서를 통해 유감을 표했다. 캐나다 이슬람 단체가 풍자만화 게재가 해외 파병중인 캐나다군의 위험을 초래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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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적이적 “배신이야 배신”
2006.02.13 (월)
지역구민 “선거비용 돌려주고 재선거 실시” 요구 신민당, ‘하원의원 당적이적 금지법안’ 마련 추진
22대 캐나다 총리가 된 스티븐 하퍼 정부의 조각(組閣)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정가의 변방에 머물렀던 서부시대가 열리면서 작은 정부를 표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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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로 보는 세상] 에머슨 對 스트로넉
2006.02.13 (월)
에머슨 對 스트로넉(Emerson v. Stronach)
데이빗 에머슨(David Emerson) 의원의 정치적 변절을 둘러싼 파문이 일파만파로 번지자 연방 보수당이 사태 수습에 나섰다. 하지만 이마저도 모순투성이다. 보수당으로서는 한차례의 해프닝으로 끝나고 빨리 대중의 기억 속에서 사라져주길 원할지도 모른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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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하마드 만화 분쟁, 캐나다로 번져
2006.02.13 (월)
알버타주 잡지, 게재 결정…이슬람권 중지 촉구
알버타주에서 발행되는 정치잡지 ‘웨스턴 스탠다드’가 최근 국제 사회에서 논란이 일고 있는 무하마드 풍자 만화를 게재하겠다고 13일 발표해 캐나다에서도 이를 둘러싼 분쟁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졌다. 격주로 4만부를 발행하는 웨스턴 스탠다드지의 에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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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평균 결혼 비용 2만7852달러
2006.02.13 (월)
1990년 이후 2배 늘어
미국의 평균 결혼 비용은 모두 미화 2만7852달러로 1990년의 두 배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결혼비용 조사업체인 ‘콘디 내스트 브라이덜 그룹’ 자료에 따르면 미국의 평균 혼수 비용은 2002년 이후 모든 부문에서 20% 이상 상승해 1990년에 비해 100%나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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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허드슨 베이 온라인 매장 관리
2006.02.13 (월)
미국 자본에 인수된 허드슨 베이사(Hudson Bay Company)가 IBM에게 온라인 매장의 개발과 관리를 위탁했다. 앞으로 5년간 수백만달러에 달하는 자금이 투자될 것으로 보이는 허드슨 베이의 온라인 매장은 베이, 젤러스, 홈 아웃피터스 등 기존 소매 체인의 상품은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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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민 인기 갈수록 '시들'
2006.02.10 (금)
한인 이민 2005년 2799명...10년래 최저
캐나다 한인 이민자의 수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외교통상부가 집계한 해외이주 통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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