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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전 전쟁영웅에서 말씀 전도자로”
2006.02.24 (금)
밴쿠버 방문한 前해병대 부사령관 김기홍 장로 180명으로 2000여명 격퇴한 ‘짜빈동 전투’ 주인공
전 해병대 부사령관으로 월남전 당시 세계 전쟁사에서도 유래를 찾아보기 힘든 짜빈동 전투의 산증인 김기홍 장로<사진>가 밴쿠버를 찾아 신앙간증을 했다. 경북 영양의 산골 출신인 김기홍 장로는 13살 때 예수를 영접한 후 어려운 가정형편을 이겨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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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최대노조 CAW, "한국 기술력 두려워”
2006.02.24 (금)
한국정부 “한국-캐나다 FTA 올해 내 결실”
지난 주말 4차 회담을 마감한 한국-캐나다 자유무역협정(FTA)은 4월말 오타와에서 5차 회담을 거쳐 어느 정도 윤곽을 드러낼 전망이다. 2월 13일부터 17일 사이 4차 회담에서 한국과 캐나다 양국 대표단은 상품, 서비스, 투자 등 분야를 나누어 협상을 진행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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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加 FTA, 개성공단 문제도 협의해야"
2006.02.24 (금)
캐나다아시아태평양재단 지적..한국산 인정 여부 관건
분단국가의 현실이 한국-캐나다 자유무역협정(FTA) 추진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한국-캐나다 자유무역협정을 위한 4차 협상이 지난 주말 서울에서 마감된 가운데 캐나다 연방정부의 재정지원을 받고 있는 캐나다아시아태평양재단(APFC)은 양국 FTA 협상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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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전력·美와 군사 유대 강화
2006.02.24 (금)
오코너 加 국방장관, "정규군·예비군 늘릴 것"
캐나다는 향후 하사관이하 군인 숫자를 늘리고 미국과 더 밀접한 관계를 갖는 국방 정책을 추진할 전망이다. 고든 오코너 캐나다 국방부 장관은 23일 "캐나다 정규군 병력을 최소 7만5000명으로 늘려 강화하겠다는 확실한 우선 목표가 있다"면서 "동시에 예비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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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시작한 제도 되돌리라니...."
2006.02.24 (금)
탁아 지원 철회에 일부 주정부 반발
새로 출범한 보수당 연방정부가 국립 탁아 제도 철회 문제로 일부 주정부와 갈등을 보이고 있다. 이전 자유당 정부는 각 주정부와 국립탁아제도 마련을 위한 5년 예산지원협정을 체결해 기초작업을 추진했으나 보수당 정부는 예산지원을 2년으로 단축하고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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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민 85% “BC 경제상황 좋다”
2006.02.23 (목)
“실질적 혜택은 못 느껴” 2명 중 1명꼴
BC주민 절대다수가 1990년대말 불경기 압박에서 벗어나 호경기를 느끼고 있다고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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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민 연말 씀씀이 커졌다
2006.02.22 (수)
작년 12월 소매매출, 1년 전보다 6% 증가
지난해 12월 BC주민들의 씀씀이가 1년 전에 비해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연방통계청은 BC주에서 2005년 12월 한달 동안 총42억2900만달러의 상품이 판매돼 2004년 12월, 39억9100만달러보다 월 판매총액이 6% 늘어났다고 22일 발표했다. 전국적으로 작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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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에서 캐나다 부부 피살
2006.02.22 (수)
딸 결혼식 참석했다 참변
해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딸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멕시코로 떠났던 온타리오주의 부부가 호텔방에서 피살 당한 사건이 일어났다. 멕시코 경찰은 59세인 캐나다인 도메니코 이아니에로씨와 부인 아눈지아타씨(55세)가 20일 오전 목에 자상을 입고 숨진 채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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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비즈니스의 명가 '로트만 스쿨'
2006.02.22 (수)
세계 정상의 MBA 반열에 오른 토론토대 로트만 스쿨
맥클레인지가 발표하는 캐나다 대학 순위에서 매년 1위에 오르는 토론토 대학. 캐나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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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여자계주 한국 '금', 캐나다 '은'
2006.02.22 (수)
한국 여자팀, 올림픽 4회 연속 패권 신화
한국이 토리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네 번째 금메달을 따냈다. 전다혜-진선유-최은경-변천사로 이뤄진 우리 여자팀은 22일 팔라벨라 경기장에서 열린 결승에서 1위로 골인, 1994 릴레함메르 올림픽 이후 여자 계주 4연속 패권을 차지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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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남자 하키 러시아에 패해 '탈락'
2006.02.22 (수)
0대 2로 져...올림픽 2연패 꿈 무산
최강의 전력으로 평가됐던 캐나다 남자 하키 대표팀이 22일 열린 토리노 동계 올림픽 8강 토나먼트에서 러시아에 0대 2로 패해 올림픽 2회 연속 우승의 꿈이 무산됐다. 올림픽 시작 전부터 토드 버투지의 대표팀 합류를 놓고 벌어진 논란과 웨인 그레츠키 부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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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로 보는 세상] "내돈 돌려줘"
2006.02.20 (월)
내돈 돌려줘(Give the money back)
캐나다 방송위원회(CRTC)가 지난 16일, 6억5270만달러의 자금을 소비자에게 환급하는 대신 농촌지역의 무선통신 서비스 개선비용으로 전용하겠다고 발표하자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이 자금은 지난 2002년 5월부터 Bell Canada, TELUS 등 지역 통신사업체의 보호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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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에게 얹혀살래요"
2006.02.20 (월)
독립유예 젊은 층 증가…부모에 기대 경제적 여유 누려
성인이 되어서도 독립하지 않고 부모에게 얹혀살며 경제적인 호사를 누리는 20대, 30대 캐나다 젊은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들은 고급 승용차를 몰고, 자주 휴가여행을 즐기며, 식사와 빨래 등 집안일은 부모에게 의존하면서 과거에는 부자나 은퇴한 사람들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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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마케터 전화를 막아라”
2006.02.20 (월)
CRTC 전화금지리스트 제도 준비 중
캐나다방송통신위원회(CRTC)는 전화금지리스트(do-not-call list)제도를 마련해 텔레마케터들의 전화를 막는 규정을 준비하고 있다. CRTC가 밝힌 규정안에 따르면 전화금지리스트에 오른 전화번호로 텔레마케터가 전화를 할 경우 CRTC는 1건당 최고 1만5000달러의 벌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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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자 하키팀, 올림픽 금메달
2006.02.20 (월)
스웨덴 꺾고 올림픽 2회 연속 우승
캐나다 여자 하키 대표팀이 20일 열린 토리노 동계올림픽 결승에서 스웨덴을 4-1로 물리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캐나다 여자 하키팀은 시종 스웨덴을 압도하며 1, 2 피리어드에서 각각 2골씩을 넣었으며, 스웨덴은 3 피리어드에서 한 골을 만회하는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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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 주차세 2만달러를 더 내라고?"
2006.02.20 (월)
랭리 드라이브인 극장주, 주차세 2만달러 추가부담
로워 메인랜드에 주차세가 새로 도입되면서 건물 소유주들의 반발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한 드라이브인(drive-in) 극장 소유주가 주차세로 인해 2만달러를 추가 부담하게 됐다고 밝혔다.주차세는 상업적인 목적에서 주차장을 소유하고 있는 소유주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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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대리인 온라인 등록서비스 도입
2006.02.20 (월)
캐나다 국세청은 업무전산화의 일환으로 가족이나 친지, 고객을 대신해 국세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온라인 대리인 등록제도를 새로 도입했다고 20일 발표했다. 대리인은 먼저 연방정부 행정정보이용을 위한 ‘epass’ 에 가입해 로그인한 후 CRA에 자신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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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타 의료개혁법안 놓고 논란
2006.02.20 (월)
자비 부담·사보험 확대… “보건법에 저촉되더라도 추진”
환자가 추가 비용을 부담하면 특실을 사용하거나 최신 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허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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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남자 하키팀, 충격적인 2연패
2006.02.20 (월)
약체 스위스, 핀란드에 무득점 패배
토리노 동계 올림픽에 출전하고 있는 캐나다 남자 하키 대표팀이 예선리그에서 스위스와 핀란드에게 충격적인 무득점 2연패를 당했다. 지난 2002년 솔트 레이크시티의 금메달 영광을 재현하기 위해 NHL의 정예 멤버 중 고르고 골라 선발한 캐나다 팀은 18일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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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산사태 복구에 加정부 30만달러 지원
2006.02.20 (월)
피터 맥케이 캐나다 외무부 장관은 300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필리핀 산사태 피해복구를 위해 30만달러를 초기 지원금으로 전달하겠다고 19일 발표했다. 캐나다 정부는 마닐라 대사관 직원을 레이테섬 사고현장으로 급파해 피해상황을 파악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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