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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휴대 의무화로 내년부터 美 관광객 감소 우려
"올해 호텔 이용률은 다소 늘어나지만 내년 미국 국경검문 강화조치로 인해 미국인 관광객 숫자가 줄어들면 타격을 입을 수도 있다." 캐나다호텔협회(HAC) 얼윈 프린스 협회장은 연례회의에서 호텔업계가 장기적으로는 성장세를 보이지만 2007년과 2008년도는 업계에...
웬디스 인터내셔널, 계획 일부 수정
웬디스 인터내셔널이 2일 팀 호튼스에 대한 3월말 기업공개(IPO)에 이어 완전 분사(spin off)를 올해 말까지 처리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앞서 웬디스는 지난달 27일 주당 21~23달러, 총 2900만주의 팀 호튼스 주식을 3월말에 IPO를 통해 주식시장에 상장하면서 “지분...
5일 아카데미 시상식...'브로크백 마운틴' 8개 부문 후보
'지구촌 영화축제' 아카데미상 시상식이 5일 저녁 LA 코닥 극장에서 열린다. 78회째를 맞는 올 영화상은 정치, 사회적인 문제를 다룬 영화를 주목한다. 아카데미 시상식은 5일 오후 5시부터 채널 21번(ABC)과 채널 9번(CTV)에서 생방송된다. 주요 부문 후보작에는...
캐나다 공영방송 CBC 오타와 지부는 칼튼 대학교 응용언어학부와 함께 ESL용 시청각 교육을 웹사이트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방문자는 영어공부 외에 캐나다 역사나 문화적 특징에 관한 과거 CBC의 뉴스보도를 보고 들으면서 캐나다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5명 부상...2일에도 군인 1명 숨져
아프가니스탄 파병 캐나다 군인 5명이 3일 칸다하르 지역에서 군용차량을 이용해 이동하던 ..
미국 상원의원, 새 여행용 신분증 도입 비판
미국 상원이 미국인의 캐나다-미국 국경통과를 위해 도입될 예정인 “패스카드(PASS card)”제도가 경제 및 문화 저해요인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미 버몬트주 패트릭 레이히 상원의원은 상원 청문회에서 패스카드 제도에 대해 원색적인 공격을 가하면서...
지난 1월 총선에서 자유당 후보로 출마해 당선된 후 보수당으로 당적을 옮기고 새 정부의 국제통상부 장관에 임명된 데이비스 에머슨 장관이 자신의 지역구 유권자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에머슨 장관은 유권자들에게 보낸 편지를 통해 “당적을 옮기고...
통계청 보고서...기업·독립이민 그룹 이탈 비율이 높아
 캐나다 이민자의 상당수가 정착하지 못하고 일자리를 찾아 다른 곳으로 떠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연방 통계청은 1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노동인구에 해당하는 이민자 1/3 이상이 이민온 지 20년안에 다른 나라로 떠났다고 밝혔다. 이 보고서는 1980년...
캐나다 세관은 최근 프랑스 등 유럽에서 발견된 H5N1 바이러스의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유럽으로부터 들어오는 관광객들에 대한 검색을 강화하고 있다. 1일 토론토 스타 보도에 따르면 이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유럽에서 확산됨에 따라 세관은 관광객들이 불법적인...
미국 2개 대학 연구결과
의류 및 섬유 연구저널(CTRJ)은 유행에 맞춰 잘 차려 입은 여성고객이 그렇지 않은 고객보다 의류상점에서 훨씬 친근한 대접을 받는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미국 오하이오주와 오레곤 주립대학 연구원들은 점원이 친절해지는 정도는 고객의 외모, 복장, 겉으로...
총 2900만주 발매, 6억900만달러 규모 전망
웬디스 인터내셔널은 자사가 소유한 팀 호튼스의 기업공개(IPO)를 통해 6억달러 이상 채무상환을 위한 자금마련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미국 금융감독기관에 제출한 서류를 통해 드러났다. 지난해 7월 팀 호튼스 예고 후 웬디스는 IPO를 위한 구체적인 절차에...
BC주민 62%, "작년보다 여행 지출 늘어날 것"
올해 BC주민들은 어디에 가장 많은 지출을 할 계획일까? 마스터카드 캐나다사가 실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BC주민들은 올해 지출 우선 순위는 여행과 집 단장인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 결과 BC 응답자 중 22%는 올해 주택 개조나 인테리어에 돈을 쓸...
밴쿠버 “이젠 우리 차례다...경기장 건설 등 개최 준비 본격화
17일간 펼쳐졌던 눈과 얼음의 잔치 제 20회 토리토 동계올림픽이 26일 막을 내..
캐나다 국민의 62%가 아프가니스탄 파병에 반대하고 있다는 글로브 앤 메일의 최근 여론조사결과는 결코 놀라운 일이 아니다. 캐나다군의 아프가니스탄 파병문제는 의회에서 논의된 적도 없고 최근의 하원선거에서 조차 거의 거론되지 않았다.  2300명의 캐나다...
전국 지지율 보수당 39%, 자유당 27%, 신민당 20%
스티븐 하퍼 총리가 이끄는 보수당(Conservative) 정부와 유권자간의 밀월관계가 총선 후 한 달이 지난 후에도 계속되면서 보수당 인기가 상승세를 타고 있다. 입소스-리드사가 총선 한달 후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보수당은 지지율 39%를 획득해 총선이후 지지율이...
캐나다 클라라 휴즈 ‘10년만의 인간승리’ 96년 하계 올림픽 사이클 동메달 02년 동계 스피드스케이팅 동메달 06년 동계 스피드스케이팅 금메달
올림픽 금메달은 모든 선수들의 꿈이다. 세계 최고의 실력자만이 목에 걸 수 있는 일생의 기념비이고 ‘가문의 영광’이기도 하다. 이를 위해 캐나다의 클라라 휴즈(Clara Hughes·34, 사진)는 동계와 하계 올림픽의 높은 경계를 넘나들어야 했다. 사이클 선수로, 스피드...
加 의료제도 개혁 핵심사안...각 주별 입장 달라
캐나다 의료제도 개혁의 핵심 사안으로 부각된 진료대기시간 기준마련안이 오랜 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라고 CTV가 보도했다. CTV는 토니 클레먼트 보건부 장관의 발언을 인용해 보수당의 지난 총선 공약을 실행하려면 각 주정부와 많은 협의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
70년을 해로한 남편과 함께 BC주 트레일에 있는 병원에 입원해 있던 노부인을 병원측이 가족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다른 병원으로 이송했다가 이틀 만에 숨진 사건이 발생해 물의를 빚고 있다. 글로브 앤 메일이 지난 23일 “죽음과 병원이 우리를 갈라놓을...
갤럽 2006년 여론조사 결과
미국인들이 가장 위협적으로 생각하는 적성국가(enemy)는 어느 나라일까? 미국의 여론조사 기관 갤럽(Gallup)의 최근조사에 의하면 ‘이란’이 첫번째로 꼽혔다.  갤럽이 지난 2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의 성인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설문조사에서...
은퇴 후 소득이 없을 때까지 세금 유예 새집 장만시 1인당 2만달러까지 유용 가능
노후연금 저축제도로 불리는 RRSP(Registered Retirement Savings Plan)는 가장 잘 알려진 절세 방법이자 은퇴 후 생활을 위한 가장 확실한 투자 방법으로 지난 1957년 캐나다 정부가 국민들의 은퇴 자금 조성에 도움을 주고자 만들었다.  RRSP는 노후를 위해 준비하는 돈봉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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