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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군, 만약 상황 대비 중
아프가니스탄에 주둔중인 외국군에 대해 자살폭탄을 이용한 추가 공격이 이뤄질 것이라고 탈레반 지도자 뮬라 오마르가 경고해 캐나다 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오마르는 "아프간 땅은 성전을 위해 붉게 물들고 침략자들은 예측할 수 없는 아프간인의 연쇄 저항에...
미국인 3명 중 1명, "여권 필요하다면 加 방문 포기"
논란이 되고 있는 미국 국경 통과 신분증 도입이 양국 관광업계에 큰 타격을 줄 것이라는..
BC건설업계, 중동·인도 등에서 기술자 모집
2010년 올림픽과 부동산 경기 활황에 의한 건설 숙련공 부족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BC주 건설업계에서 모자라는 인력을 해외에서 수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건설회사들은 중동이나 인도에서 건설 기술자들을 데려오기 위해 이주공사 등과 협의하고 있으며,...
캐나다 여성은 초콜릿· 남성은 피자
캐나다 여성들은 초콜릿을, 남성들은 피자를 군것질거리로 가장 즐겨 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데시마 리서치가 캐나다 전국 1000명에게 실시한 설문 결과 31%가 가장 즐겨 찾는 스낵으로 초콜릿을 꼽았다. 프렌치 프라이와 포테이토 칩이라도 답한 사람은 26%,...
최근 휴대용 오디오기기가 일반화 되면서 캐나다인들 사이에서도 책을 귀로 듣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대부분 오디오북은 유료 서비스지만 일부 양질의 무료 서비스 사이트들도 인기를 끌고 있다. BMW사는 45분 분량 오디오 북 4편을 네티즌에게 무료 제공해...
봄방학 기간 휘발유사용 늘어
보통 휘발유 가격이 오름세를 타면서 다시 리터당 1달러에 육박하고 있다. 지난 주 리터당 90센트 초반에 판매되던 휘발유 가격은 봄 방학과 함께 96센트선을 넘어서고 있다. 또, BC 일부 지역에서는 이미 지난해 4월 이후 처음으로 리터당 1달러를 돌파했다....
BC주민, SUV 당첨 확률 800만분의 1
CBC온라인은 팀 호튼스 경품 당첨확률이 캐나다 각 지역마다 다르다고 보도했다.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30대를 경품으로 내건 팀 호튼스의 '롤업더림(Roll up the rim)' 봄철 커피판촉 캠페인에서 BC주민이 SUV에 당첨될 확률은 800만분의 1이다. 반면에 팀 호튼스가 던킨...
팔레스타인 인민해방전선 납치됐던 구호단체 근무 캐나다인 석방돼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무장세력에 납치됐던 용태영 KBS 두바이 주재 특파원이 15일 오후(이하 현지시간) 피랍 24시간 만에 무사 귀환했다.  용 특파원을 납치했던 팔레스타인 해방인민전선(PFLP)은 이날 오후 2시 15분쯤 팔레스타인 보안군에 용 특파원을...
2015년까지 일자리 2만7000건 늘어날 전망 BC주 인력자원협회 ‘go2’ 학업보조금 지원 발표
BC주의 관광, 요식업계서도 앞으로 인력이 부족할 전망이다. BC주 관광산업 인력자원협회 ‘go2’는 관련 분야 장학금 지원을 발표하면서 “2015년까지 조리사와 요리사 일자리는 1만2000건, 요식 및 숙박업 분야 매니저급 일자리는 1만5000건이 발생할 전망”이라고...
[社說로 보는 세상] 이민자 위한 ESL 프로그램 줄어
캐나다 이민자를 위한 영어교육(ESL) 프로그램 자체가 줄어들고 교사의 수도 급감하고 있...
캐나다 전역 포근한 겨울…지구 온난화 영향인듯
지난 주 로워 메인랜드 지역에는 많은 눈이 쏟아지는 등 꽃샘 추위가 찾아왔었지만 지난 겨울 날씨는 캐나다 전국적으로 예년보다 포근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기상청은 작년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의 평균 기온이 예년보다 3.9도 정도 높아 1948년...
종교적 믿음 가진 사람, 고독 느낄 가능성 적어
40대 사람들이 가장 고독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성인 중 3분의 1이 고독하다고 답변했다고 '임상 간호 잡지' 최신호를 인용, 영국  BBC방송이  9일 보도했다. 이 같은 결과는 18세 이상 호주인 약 13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 결과 나타난 것이라고 임상 간호...
연방정부가 이전 집권 자유당(Liberal)의 부정부패 사건인 스폰서쉽 스캔들 조사 및 관련자 법률비용에만 1400만달러를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결국 납세자들의 부담으로 돌아가게 된 이 비용 중에는 장 크레치엥 전(前)총리 변호사비 130만달러가 포함돼 있다....
미국 해병대에 복무하다 월남전 참전을 피해 탈영한 후 캐나다에 이주해 살았던 남자가 거의 40년 만에 검거됐다. 미국 국경 인접 BC주 이스트 쿠트니 지역의 킹스게이트에 살고 있는 56세의 앨린 애브니씨는 지난 9일 주말을 보내기 위해 미국의 리노로 가다가 국경...
Save.ca
흥정할 수 없는 생필품을 싸게 구입하려면 쿠폰발급 사이트인 세이브 닷 시에이(save.ca)가 도움이 된다. 세이브 닷 시에이는 소비자 정보를 판매처에 제공하는 대신 할인 쿠폰을 발급해주는 캐나다 사이트다. 할인 쿠폰을 이용하면 대부분 슈퍼마켓에서 식품,...
英 윌머트 교수
“나는 돌리를 만들지 않았다.” 세계 최초로 복제양 돌리를 만든 것으로 유명한 영국 에든버러 대학의 이언 윌머트 교수가 지난주 “나는 돌리를 만드는 기술을 개발하거나 실험을 하지 않았다”고 털어놓았다고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11일 보도했다. 윌머트...
교사들 '수위 고용하라" 항의... 13일 휴교
여학생 5명이 보조교사를 집단 폭행한 사건이 마니토바주 버드테일 수(Sioux)족 보호구역내 학교에서 지난 주 발생해 교사들이 교내 전일제 근무 수위를 배치할 때까지 출근을 거부하고 있다. 9일 발생한 보조교사 폭행사건은 11세~17세 사이 여학생 5명이 19세...
적포도주에 들어 있는 항산화 물질들인 폴리페놀이  잇몸 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데 도움을 줄 수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캐나다  연구팀이 학계에 보고했다고 영국 BBC방송 등이 11일 보도했다. 캐나다 퀘벡시 라발대학 파티아 찬다드 박사가...
카페인 대사 느린 사람은 심장마비 위험 높아져
커피가 심혈관계에 미치는 영향이 사람들의 유전자 특성에 따라 다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코스타리카에서 4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 연구에서 약 절반 정도의  사람들은 "카페인 대사가 느린 특성"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반면 나머지 절반은...
WHO 경고…아프리카 서부 조류 통해 확산
조류 인플루엔자(AI) 중 인체에 위험성이 있는 H5N1형이 캐나다와 다른 북미주에 6~12개월내에 상륙할 수 있다고 UN 국제보건기구(WHO)가 경고했다. WHO 산하 AI대책반을 이끌고 있는 데이비드 나바로 박사는 올 봄에 아프리카 서부에서 서식하는 조류들이 AI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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