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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캐나다 대도시중 사업 비용 부담 가장 커
캐나다가 주요 산업화 국가 9개국 중 싱가포르에 이어 사업 환경이 가장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밴쿠버는 비싼 부동산 가격 때문에 캐나다 주요 대도시 중 사업 비용 부담이 가장 큰 도시인 것으로 조사됐다. 국제회계·컨설팅 법인인 KPMG가 최근 발표한...
항공 수화물의 분실이나 배송 실수 같은 처리상의 오류로 인해 항공업계가 지난해 25억달러의 손실을 봤다는 집계가 나왔다. 화물 추적 시스템 개발업체인 스위스 SITA는 매년 3천만개 정도의 수화물들이 ‘사고’를 당하고 그중 20만4000여개가 도난 등의 이유로...
아시아계 73%, 캐나다 태생 26% 큰 차이 보여 경제적 혜택 뿐 아니라 문화적 차이도 요인
  부모와 함께 거주하는 성인자녀가 캐나다에서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연방 통계청이 발표한 '성인자녀와 함께 거주하는 부모들'이란 제목의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 부모들 중 32%는 20~34세 사이 성인 자녀와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1년...
이번 주부터 뉴욕과 토론토 증권시장서 거래 시작
기업공개(IPO)를 하는 팀 호튼스 주식가격이 당초 발표보다 높게 책정됐다. 웬디스 인터내셔널은 21일 팀 호튼스 IPO 가격을 주당 25달러에서 27달러(미화 22달러~24달러)대로 기존 발표보다 약간 올려 미국 주식시장에 상장 신청했다. 팀 호튼스는 주가를 올린 이유에...
토박이보다 이민자 여성들이 산후 우울증을 훨씬 더 많이 겪고 있다고 캐나다 몬트리올의 연구자들이 밝혔다. 21일 현지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정신의학 저널(Transcultural Psychiatry)에 발표된 보고서는 “우울증 검사를 받은 120명의 이민자 임산부의 42%가...
YWCA “국립 탁아 제도 철회하면 여성인력 손실 우려”
부모에게 육아 보조금을 지급하는 것보다는 탁아 시설을 확충하는 정책이 탁아 시스템 개선에 더 효과적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YWCA 캐나다는 최근 발표한 연구 보고서를 통해 “부모들에게 육아 보조금을 지급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보조금을 받아도...
토론토대학 연구팀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싶으면 두부와 오트밀(곱게 빻은 귀리로 쑨 죽)을 많이 먹어라. 토론토 대학 연구팀이 두부나 오트밀을 많이 먹는 것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기 위한 약을 먹는 것 못지 않게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를...
아웃도어 어드벤처(Outdoor Adventure)는 자연 속으로 들어가는 도전적인 여행을 의미한다. 캐나다에서는 관광업체들이 아웃도어 어드벤처를 관광상품화해 도심중심 관광과 색다른 경험을 여행객에게 주고 있다. 용어 자체 유행은 5년 전부터 시작됐으며, 이 시점에...
부시의 황색신호등(Bush's amber signal)
"미국은 전쟁 중입니다."  조지 W. 부시 미국대통령이 지난 16일 발표한 '국가안보전략보고서(The National Security Strategy of the United States)'의 첫 문장은 이렇게 무시무시한(grim) 어투로 시작된다. 국가안보전략 보고서는 현 미국정부의 군사전략 지침서나 다름없는...
간호사 농부 의사 교사 신뢰도 높아...정치인은 신뢰도 최저
캐나다인들이 가장 신뢰하는 직업에 소방관이 4년 연속 1위에 올랐다. 레거 마케팅이 4년 전부터 해마다 실시하고 있는 직업 신뢰도 조사에서 소방관은 응답자 96%의 신뢰를 얻어 1위를 기록했다.  소방관과 함께 상위 5위 안에 든 직업은 간호사(95%), 농부(92%),...
대표 경선 기준 일부 수정
연방 자유당은 19일 기자회견을 통해 대표경선을 올해 12월 2일과 3일 양일간 몬트리올에서 실시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자유당은 빌 그래함 임시대표의 관리아래 장기간 대표 경선 체제에 돌입했다.  마이크 에이젠가 당의장은 잘 알려지지 않은 후보가...
밴쿠버 다운타운 1000여명 ‘반미’ 시위
미국의 이라크 공격 3년째를 맞아 토요일인 18일 밴쿠버를 비롯한 캐나다의 여러 대도시에서 대규모 반전시위가 벌어졌다. 밴쿠버 다운타운에서는 약 1000여명이 넘는 시위대가 미군의 이라크 철수를 외치며 버라드 다리에서부터 아트갤러리 앞까지 행진을 벌였다....
솔버그 이민부 장관 "정착수수료 인하 등 주요 사안으로 추진"
토론토에서 열린 공공정책포럼(PPF)에서 솔버그 장관은 이민심사절차 적체해소, 고학력...
많은 여성들에게 위험을 주는 자궁암에 대해 탁월한 예방효과를 가진 백신이 내년에 캐나다내에서 상용화될 전망이다.  다국적 제약기업인 머크(Merck)와 그락소스미스클라인(GlaxoSmithKline)사는 19일 빅토리아에서 금년내에 자궁암의 원인이 되는 HPV 바이러스를...
플레이 오픈 진출 여부 불투명
시즌 초반 지역 1위를 고수하며 고공행진을 벌였던 NHL의 밴쿠버 커낙스가 3월 들어 5연패의 수렁에 빠지며, 플레이오프 진출도 장담하지 못하게 됐다. 최근 불거졌던 트레이드 설에도 불구하고 커낙스는 공격수인 토드 버투지를 방출하지 않았고, 이에 따라 팀...
전당대회 일정 주말 발표
지난 1월 총선 직후 사퇴를 발표한 폴 마틴 전(前) 총리가 연방 자유당(Liberal) 대표에서 16일 공식 사퇴함에 따라 당 대표 경선 활동이 이번 주말부터 시작될 전망이다. 마틴 전총리는 자유당 지도부에 제출한 사퇴서에서 “공식 전당대회 개최를 요청하며 캐나다...
국민 1인당 13만7300달러 꼴
캐나다의 국가 순자산(National Net Worth)이 2005년말 기준 4조5000억달러를 넘어..
UBC, 양국 학계 협력 위한 학술세미나 개최
16일 오후 UBC 아시아 연구 센터인 C.K. 초이 빌딩에서 '한국-캐나다 정치, 경제적 협력'이란 주제로 한국과 캐나다 양국 학계간의 세미나가 열렸다. 행사를 준비한 UBC 박경애 교수는 이번 세미나가 서울 소재 주요 캐나다 연구 센터와 캐나다 대학 간의 연계 활동 강화...
신고 마감 어기는 납세자 5명당 1명꼴 절세 혜택 제대로 챙기려면 미리 준비해야
캐나다인 5명 중 1명꼴로 세금 신고를 제때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금 신고 시즌을 맞아 세금 신고 소프트웨어 제조사인 유파일사가 데시마 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설문 결과에 다르면 상당수 납세자들은 마감 직전에야 세금 신고를 하고 있으며 이...
3개 준주 수상들, “바다로” 한번 더 추가 제의
캐나다 국가 모토(motto)인 “바다에서 바다로(From Sea to Sea)”에 “바다로(to Sea)”를 한 번 더 추가 하자는 주장이 나왔다. 현재 모토에서 바다는 대서양과 태평양을 뜻한다. 유콘, 누나붓, 노스웨스트 준주 주수상들은 국가 모토에 북극해를 추가해야 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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