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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퍼 총리, 연방 예산안에서 발표 예정
보수당 5대 정책 중 연방 책임법을 가장 먼저 하원에 상정한 하퍼 총리는 GST 1%포인트 인하...
보수당 정부, 윤리 강조한 연방 책임법 상정
캐나다 연방 보수당(Conservative) 정부가 5대 정책 중 1순위에 둔 정부 정화 및 투명성 확보를 위해 연방 책임법(Federal Accountability Act)을 하원에 상정했다. 스티븐 하퍼 총리는 기자회견에서 "새로운 책임의 문화를 창조하고 오타와의 업무방식을 영구히...
유류비용 상승.. 국내선 미주노선 편도 6-10달러씩 올려
에어캐나다가 11일 유가상승을 이유로 캐나다 국내선과 캐나다-미국 노선 요금 인상을 발표했다. 국내선 편도요금은 비행거리 483km미만 노선은 6달러가량, 483km이상 노선은 10달러 가량 올랐다. 캐나다-미국 구간 편도 요금은 1207km이하는 6달러, 1208~1209km는 8달러, 그...
캐나다암협회, “조기 발견하면 암 사망 줄일 수 있어”
캐나다인들에게 암 검사를 추가로 제공할 경우 암으로 인한 사망자를 줄일 수 있다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캐나다암협회(CCS)는 올해 캐나다인 15만3100명이 암으로 진단을 받고 7만400명 가량이 암으로 사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만약 암 검사가 확대 개선되어...
취리히·제네바 1·2위...서울은 89위
세계 215개 도시의 '삶의 질' 평가에서 밴쿠버가 세계 3위로 평가됐다. 국제적 컨설팅 업체인 머서...
캐나다인 여론조사 찬성 46% 반대 45%
"이라크 치안 확보 실패한 미국처럼 캐나다도 아프간에서 수렁에 빠지는 것 아니냐?"캐나다 연방하원에서 한 의원이 정부를 향해 비공식적으로 제기한 질문이다. 최근 들어 아프간에서 캐나다군 인명피해가 잇달아 발생해 "계속 주둔"을 공약한 보수당정부의...
콘도·타운하우스 등 다세대 건설 늘어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는 3월 신규주택 착공물량이 기대치 못한 증가세를 보였다고 발표했다. CMHC 보고서는 단독주택 착공물량은 줄어들었으나 콘도와 타운하우스 등 다세대 주택 건설량이 늘어났다고 10일 발표했다. 3월 주택 착공물량은 연간기준...
온타리오주 복권공사 직원이 최근 로또 복권 1등에 당첨돼 850만달러를 받게 됐다. 8일 토론토 스타 보도에 따르면, 지난 30년간 복권공사 직원이 20만달러 이하의 당첨금을 수령한 경우는 있었지만 거액 1등 당첨은 이번이 처음이다. 행운의 주인공 스티븐 쿡(50)씨는...
젊은이들의 개인 파산 및 신용카드 빚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미국의 각 주(州)가 개인의 돈 관리에 대한 학교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8일 월스트리트 저널에 따르면 지난해 각 주 의원들은 공립학교에서 개인 재정교육을 받도록 하는 법안과 결의안 75개 이상을 새로...
캐나다 곳곳의 건설현장에는 기중기 운전에서 콘크리트 타설에 이르기까지 숙련된 일꾼들로 넘쳐 난다. 또, 호텔이나 공장에서도 방을 청소하거나 마루를 닦고 제품을 포장하는 수많은 노동자들이 있다. 그러나 많은 경우 불법 체류자들이다. 이들은 임금이...
연방정부, 1만5000-3만달러 보상금 지급할 듯
중국인 이민 억제책으로 과거 연방정부가 부과했던 인두세를 낸 생존자들에게 보상금이 지급될 것으로 보인다. 밴쿠버 선은 전가화인협진회(全加華人協進會)측의 말을 인용, "연방 정부가 인두세를 냈던 생존자 또는 그 배우자에게 1인당 1만5000-3만달러 사이의...
‘학력과잉’·캐나다 경력 부족이 이민자 취업 걸림돌 2년 이상 쉬면 전문 분야 취업 어려워…일찍 도전해야
캐나다 국내 대학졸업자 5명중 1명(20%)은 자신의 학력보다 낮은 학력이 요구되는 일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연방 통계청은 자신의 교육수준에 비해 낮은 학력을 요구하는 직업을 갖게 되는 이른바 ‘학력과잉자(over-qualification)’ 문제를 지적했다. 달리...
내셔널지오그래픽서 번역 마쳐...“예수가 유다 배신요구” 시사
예수와 그를 배신한 제자 가롯 유다와의 관계가 기술된 고문서 ‘유다복음(The Gospel of Judas)’의 내용 일부가 6일 처음으로 공개됐다. 미국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이날 일부 공개한 유다복음은 ‘예수가 유월절을 축하하기 3일 전 유다와 1주일간 대화를 나누면서 한...
스트로넉 의원, "당대표 경선 불출마"
자유당 마이클 이그나티에프 의원은 7일 자유당 대표 경선에 출마하겠다고 발표했다. 이그나티에프 의원은 출마연설에서 자유당 쇄신을 위해 노력을 하겠다면서 “내 모든 삶은 캐나다에서 영감을 얻어왔으며, 이제는 내가 그 영감을 동료 시민들에게 전달하기...
국비지원 퀘벡주와 無지원 BC주 이용률 격차 커
캐나다 연방 정치권에서 여당의 육아보조금 직접 지급과 야당의 국립탁아제도 수호 입장이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 국내 탁아 서비스 이용률이 지난 10년 사이 크게 늘어났으며 정부지원이 있을 경우 이용률이 더 높다는 야당 입장에 더 부합하는 통계청...
탄산음료 시장 위축 따른 자구책...토론토에서 시장 조사
세계 음료업계의 자이언트인 코카콜라가 커피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탄산음료시장의 위축과 이에 따른 매출 감소에서 벗어나기 위한 자구책의 하나다. 앤드라스 칼로스 대변인은 ’파 코스트’(Far Coast)라는 브랜드로 커피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라고...
복수지원 늘고 베이비붐 세대 부모 교육열 높아
미국에서 대학 입학 연령 학생들의 증가와 베이비붐 세대 부모들의 교육열, 학생들의 복수지원 증가 등으로 대입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으며 명문대일수록 이와 같은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워싱턴 포스트(WP)는 7일 올들어 각 대학들의...
캐나다인 82%, 외국 드라마와 코미디 선호
연방 통계청은 캐나다인 TV시청 패턴을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하면서 청소년들 사이에서 외국 TV프로그램이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시했다. 이 보고서가 외국 프로그램이라고 지칭한 것은 드라마나 쇼는 대부분 미국 프로그램, 만화는 일본...
캐나다를 대표하는 에어 캐나다 항공사가 융통성 없는 정책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CBC는 7일 라브라도주의 한 가족이 '차별 대우'를 이유로 에어 캐나다를 고소했다고 보도했다. 이 가족은 2주전 부상당한 딸과 함께 고향으로 돌아가는 비행기를 타려고 했으나...
루니화 강세... 금리 추가인상 전망
경기활황에 힘입어 캐나다 실업률(6.3%)이 32년래 최저수준을 보였다. 3월 한달 동안 새로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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