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아프가니스탄에 파병된 캐나다군이 폭탄 공격을 받아 22일 오전 7시경(현지시간) 4명이 숨졌다. 숨진 군인들은 군용지프 G웨곤(G-Wagon)에 탑승해 칸다하르에서 북쪽으로 70km떨어진 지점을 이동하다가 사제 폭탄공격을 당했다. 캐나다 국방부는 3명이 현장에서 숨지고...
1인당 평균 8800달러 비용 발생
캐나다 근로자 20명중 1명(5%)이 매년 평균 11주간 장기병가로 쉬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은 장기결근에 대한 분석보고서를 통해 장기 결근이 기업과 동료 근로자, 결근한 본인에게 비용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2003년 장기결근으로 인해 1인당 평균...
올해 6월말 연구 가부 발표 예정
캐나다 보건연구협의회(CIHR)가 하루된 인간 배아를 이용해 줄기세포를 만드는 연구에 제동을 걸었다. CIHR은 캐나다 연방정부 산하단체로 배아줄기세포를 윤리와 정치적 논쟁의 지뢰밭으로 보고 있다. 토론토, 밴쿠버, 런던 등 캐나다 3개 도시에서 배아줄기세포를...
베넷 전 장관도 출마 선언
폴 마틴 전총리 내각에서 공공보건부 장관으로 활동한 캐롤린 베넷(55세)씨가 24일 연방 자유당 당 대표 출마의사를 밝혀  대표 경선 후보가 7명으로 늘어났다. 내과의사 출신인 베넷 후보는 의사 출신답게 "건강과 보건부터 주요 관심사로 챙기겠다"고 말했다....
연방예산안 내달 2일 하원 상정
짐 플래허티 연방 재무부 장관은 오는 5월 2일 연방 예산안을 하원에 상정할 계획..
유가상승으로 4월엔 더 오를 듯
3월 캐나다 소비자 물가상승률이 예상치보다 낮은 연 2.2%로 집계됐으나 4월중 유가 상승으로 인한 물가상승이 우려되고 있어 기준금리가 상향 조정될 전망이다. 캐나다 통계청은 20일 물가상승률에 대해 컴퓨터 관련 자재와 의류 가격이 하락해 유가상승 효과를...
올해 캐나다에서 5000대 판매 목표
기아자동차 캐나다 지사는 미니밴 세도나(한국명 그랜드 카니발·사진)가 북미 시판 미니밴 중 최고의 안정성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16일 미국 보험사 지원으로 운영되는 비영리 기관인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는 세도나의 2006년형 모델에 대해 전방 및 후방,...
시중은행 최고 0.15% 포인트 올려
주택 담보대출 모기지 이자율이 21일 일제히 상승했다. 몬트리올 은행을 비롯한 시중은행은 이달 들어 두번째로 모기지 금리를 최고 0.15% 포인트 올렸다. 은행마다 약간씩 차이는 있지만 몬트리올 은행의 5년 고정 모기지 금리의 고시 이자율은 0.15% 포인트 오른...
캐나다 국세청은 로워 메인랜드 지역에서 2005년도 세금신고를 하지 않은 62명을 적발해 약식 기소했으며 법원은 이들에게 총 21만9650달러 벌금을 징수하고 징역 90일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국세청은 소득세법에 따라 세금신고를 하지 않거나 법원의 신고명령을...
캐나다 관광업체, 환율·고유가 이중고
캐나다를 방문한 미국인 관광객이 2월중 사상 최저 수준으로 줄어든 가운데 고유가로 인해 앞으로 더 숫자가 줄어들 것으로 보여 미국인 대상 관광 및 소매업체들이 우려를 표시하고 있다. 캐나다 연방통계청은 "월별 미국인 방문객 통계에서 최저수치를 기록했던...
한국 KT-캐나다 메리톤, I-WDM 보급 협력
한국과 캐나다 기업이 차세대 광통신 네트워크 보급을 위해 손을 잡았다. 한국 KT와 캐나다 메리톤(Meriton) 네트웍스는 KT의 차세대 지능형WDM(I-WDM) 네트워크 보급을 발표했다. WDM은 파장분할다중전송의 약자로 기존 광케이블을 활용해 통신속도와 용량을 높이는...
사상 처음 배럴당 75달러 돌파
이란과 나이지리아를 둘러싼 국제 정세 불안이 수급 불안 우려를 심화시키면서...
[2막 인생 창업과 취업] ‘두꺼비’ 정병옥 사장
자장면 만큼 희로애락(喜怒哀樂)을 함께한 외식음식이 있을까? 누구나 한 두 가지씩...
내달 발표될 예산안 포함 여부 검토
캐나다 연방정부 피터 맥케이 외무부 장관은 이 달 말 또는 5월초 발표 예정인 정부 예산안을 통해 휘발유에 부과되는 세금을 인하해 고유가로 인한 가계와 기업체의 부담을 덜어줄 가능성이 있다고 19일 말했다. 맥케이 장관은 유가 상승의 원인이 된 국제적...
쓰레기통에서 주운 커피컵 경품 분쟁 종지부
팀 호튼스는 커피 컵 경품 캠페인(Roll-up-the Rim) 당첨 차량을 놓고 벌어졌던 10세 소녀와 12세 소녀 부모간의 분쟁<본지 3월 9일 보도>과 관련해, 당첨된 도요타 SUV 차량을 커피 컵을 최초로 발견한 10세 소녀 가족에게 주기로 결정했다. 이번 분쟁의 발단은...
스톡웰 데이 加 공공안전부 장관 밝혀..여권 발급 권고 방침
미국이 2008년부터 미국-캐나다 여행객에게 여권 또는 새로 발급될 국경 통과용 ID 카드 제시를 의무화한 것과 관련해 캐나다 연방정부는 미국과 같은 국경 통과용  ID 카드를 도입할 계획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스톡웰 데이 캐나다 공공안전부 장관은...
캐나다인 "예수부활 믿는다" 62% · "교회에 간다" 17%
캐나다인 10명중 4명이 하나님의 존재를 믿으며 이중 3분의 1은 종교적 체험 또는 신비 체험을 했다고 부활절 설문 조사에서 응답했다. 입소스-리드사 설문 조사 결과 캐나다인들의 믿음은 10년 전과 별 다름없이 강했으나 교회 출석률은 낮아졌다. 입소스-리드사...
아프가니스탄에서 캐나다군이 피습당하는 사건이 매주 발생하고 있다. 캐나다 국방부는 19일 오전 카불에서 기지로 귀환 중이던 차량이 폭발물 공격을 받아 캐나다 군인 2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발표했다. 캐나다군 대변인은 "부상당한 병사들은 카불에서 사건발생...
하퍼 총리 버나비 데이케어 시설 방문 "한국-캐나다 FTA, 양국 이익되는 방향으로 추진"
스티븐 하퍼 총리가 18일 버나비를 방문해 데이케어 시설을 이용하는 부모들과 면담시간을 가졌다. 하퍼 총리는 보수당(Conservative) 5대 정책 중 아동보육비 지원을 집중 부각시키며 "보육지원금 연 1200달러를 원하는 부모들은 자신의 지역구 야당 대표들에게...
4만2000킬로미터 대장정… 세계일주 나선 연인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과 환경 보호의 필요성 강조
인간 도전의 한계는 어디까지 일까? 1592년 마젤란 이후 수많은 사람들이 지구탐험에 나섰다. 비행기나 배도 이용했고 열기구도 동원했다.
 281  282  283  284  285  286  287  288  289  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