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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타주 캘거리 사무실 공실률 '0%'
2006.05.01 (월)
콜리어사 조사…밴쿠버는 4.2%
알버타주 특수가 사무실 부족을 일으키고 있어 알버타주 캘거리에서 사무실을 얻기는 하늘에 별 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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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흡연, 자녀에게 악영향
2006.05.01 (월)
아이들의 우울증·불안감 키워
부모의 흡연이 아이들의 건강 뿐만 아이라 정신적인 면에도 악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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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미국 목재 협상 타결
2006.04.28 (금)
7년간 분쟁 종결...쿼터 없고 수출 세금만
스티븐 하퍼 캐나다총리는 7년간 끌어온 미국과의 목재협상에 합의하고 “분쟁을 끝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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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대학 외국유학생 ‘한국 최다’
2006.04.28 (금)
8만6626명… 인도·중국·일본·대만順
미국에 유학하려는 학생들이 꾸준히 늘면서 지난해 9월 말 현재 미국에 체류 중인 한국 유학생 수(F1 비자보유자 기준)가 8만6626명을 기록, 국가별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미국 국토안보부 이민·관세국(ICE) 통계에 따르면 지난 2004년 12월말 7만3272명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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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유학생 취업비자 허용
2006.04.28 (금)
4월 27일부터...어학 연수생은 제외
캐나다에 유학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취업비자(Off-Campus Work Permit)가 발급된다. 캐나다 이민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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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T 인하시기 늦춰달라"
2006.04.28 (금)
중소기업연합, "준비에 최소 1개월 필요"
캐나다 중소기업 단체가 GST 인하를 최소 1개월, 최대 7월 1일까지 유보해줄 것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캐나다중소기업연합(CFIB)은 27일 "세율변경은 발표직후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라 막바지에 시간을 들여야 하는 작업"이라며 "금전출납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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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크백 마운틴'은 바로 여기!
2006.04.28 (금)
영화 촬영지 알버타주 캔모어·카나나스키스 알버타 관광공사, 관광객 유치 영상물 제작
알버타주 관광공사가 영화 '브로크백 마운틴(Brokeback Mountain)' 일부 장면을 이용해 영국에서 캐나다 록키 여행 상품 판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4분 분량 판촉용 영상은 영국내 여행사를 통해 전시된다. 영화에서는 브로크백 마운틴이 미국 와이오밍주로 설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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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인구조사 온라인으로
2006.04.28 (금)
캐나다 연방통계청은 올 봄에 전국인구조사(Census 2006)를 실시하면서 사상 최초로 온라인 조사방식을 도입키로 결정했다. 5년마다 실시되는 인구조사 날짜는 오는 5월 16일로 정해져 있지만 온라인 설문은 5월 2일부터 이용이 가능하다. 통계청은 온라인 설문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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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이체 오류 하루 1000건
2006.04.28 (금)
소비자단체연대, 정부에 보호법 마련 촉구
소비자 단체연대가 잘못된 자동이체가 캐나다에서 하루 1000건 이상 발생한다며 연방정부에 관련 법안 마련을 요구했다. 6개 소비자단체 연합체인 CCI(Canada Consumer Initiative)는 하원이 향후 은행법을 심의하면서 자동이체 관련법을 마련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CCI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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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화, 고공 상승 행진
2006.04.26 (수)
1991년 11월 이후 최고치 돌파
루니화가 14년여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캐나다 통계청이 지난 해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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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1명 기르는데 16만6700달러
2006.04.26 (수)
캐나다 결혼·이혼 감소...출산도 줄어 사실혼 부부 증가...빈부 격차는 더 벌어져
캐나다의 결혼율과 이혼율이 낮아지고 있고 가족당 자녀수도 줄어들고 있다. 또 빈부 격차는 계속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사회개발위원회(CCSD)가 발표한 캐나다 가족생활 보고서에 따르면 2003년 한해동안 14만5000쌍이 결혼해 1994년보다 혼인건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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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술·마약 중독 사회부담 398억달러
2006.04.26 (수)
흡연자수는 감소 추세...과음·마약 문제는 악화
각종 중독으로 인한 비용 산출을 연구 중인 캐나다 물질오용 센터(CCSA)는 담배, 알코올, 마약 중독으로 인해 발생한 캐나다 사회의 손실이 2002년 기준 약 398억달러에 달한다고 26일 발표했다. 중독으로 인한 사회적 손실은 캐나다 국민 1인당 1267달러 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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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 캐나다군 유해 송환 취재 금지
2006.04.26 (수)
"국민 알권리 침해" 야당, 언론계 반발
캐나다 연방 보수당정부가 아프간에서 숨진 캐나다군인 유해송환 취재를 갑자기 금지시켜 논란을 빚고 있다. 고든 오코너 국방부 장관은 25일 온타리오주 트렌튼 기지의 항공 운구 장면을 취재할 수 없다고 당일 발표했다. 오코너 장관은 유해 송환은 "개인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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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는 임신부의 "필수 식품"
2006.04.25 (화)
섭취량 줄이면 아기 성장 저해할 수도
임신 중 우유 섭취량을 줄이는 여성은 아기의 성장에 지장을 줄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캐나다 맥길대학의 크리스틴 코스키 박사는 하루 한컵 우유를 마신 여성이 낳은 아기는 그렇지 않은 여성이 낳은 아기보다 체중이 평균 41g 정도 더 나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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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세 소녀, 부모·동생 살인 혐의 ‘충격’
2006.04.25 (화)
12세 소녀가 23세 남성과 함께 자신의 부모와 남동생 등 3명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되어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아직 경찰의 공식 발표는 나오지 않았지만 CTV와 CBC 등은 숨진 일가족 3명이 12세 소녀의 부모와 10살된 남동생이라고 보도했다. 연방경찰은 지난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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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금리 0.25%P 인상
2006.04.25 (화)
기준금리 4%…루니화도 상승
캐나다 중앙은행이 25일 기준금리를 또 한차례 0.25%포인트 인상했다. 6차례 계속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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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 보유율, 중국계가 최고
2006.04.25 (화)
“내집 있다” 75%…다른 민족계보다 월등히 높아
중국계 이민자들의 내집 보유율이 캐나다 전국 평균보다 10%나 높고 다른 모든 민족 집단에 비해서도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빅토리아대학 연구진이 2001년 센서스 자료를 분석한 결과 중국계 세대 중 75%가 자기 집을 갖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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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퍼 총리 “하나님 캐나다를 축복하소서”
2006.04.25 (화)
캐나다인 찬성 65%· 반대 26%
스티븐 하퍼 캐나다 총리가 연설 말미에 “하나님 캐나다를 축복하소서(God Bless Canada)”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일부에서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이 표현은 미국 대통령들이 전통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하나님 미국을 축복하소서(God Bless America)”라는 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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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소득세 신고 마감 임박
2006.04.24 (월)
5월 1일 자정까지... 신고 안 하면 벌금·연체료 부과
금년도 개인 소득세 신고 및 납세 마감이 일주일 남았다. 아직까지 소득세 신고를 하지 않은 사람은 오는 5월 1일 자정까지 신고를 마치고 내야 할 세금을 완납해야 벌금과 세금연체에 대한 이자를 물지 않게 된다. 또한 자영업자 세금 신고 마감은 6월 15일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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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로 보는 세상] 여권 수수료 인하하라
2006.04.24 (월)
캐나다와 미국의 국경지역은 매우 번잡한 곳이다. 해마다 1억 명 이상의 유동인구가 북적거린다. 운전면허증이나 여권, 비자, 학생증, 출생증명서 등의 신분증이 필요하기는 하지만 입출국 심사는 최소한의 보안검사로 충분하다. 사실, 9·11 테러이전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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