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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고국방문상품으로 마련
해외 동포들이 서울 한복판에서 “대~한민국”을 함께 외칠 수 있는 기회가 마련...
CMHC “다세대 착공물량 증감폭 크다”
4월중 신규주택 착공물량이 연간 21만8100세대로 집계돼 3월 25만1700건보다 감소했다고...
캐나다 “민족말살 행위다” 터키 “내란에 따른 평정조치다”
90년전 발생한 아르메니아인 대학살에 대한 호칭문제가 캐나다-터키 간에 외교분쟁으로 이어지고
지난해 캐나다 난민규정 완화로 입국
베트남에서 보트를 타고 탈출했던 형제가 서로 헤어진 지 17년만에 지난 주말 밴쿠버에서 상봉...
연방예산안 절반은 '찬성'
여론 조사 결과 집권 보수당(Conservative)이 첫 연방정부 예산안을 통해 캐나다 전국적인 지지를 얻어냈지만 BC주민들의 지지는 얻어내지 못했다. 입소스-리드사는 캐나다인 2명중 1명(49%)이 연방예산안을 “적절하다”고 평가한 반면 4명중 1명이 “부적절하다”고...
여성 전일제 구직, 구인 증가 추세
캐나다 국내 실업률이 4월중 고용이 늘어났으나 구직자가 더 많이 늘어나 0.1%포인트 상승한...
캐나다인 3명중 1명만 여름휴가 생각
여행계획을 가진 사람들도 대부분은 멀리 갈 생각이 없다. 67%는 캐나다 국내에서 머물 생각...
파티 후 음주사고 결과에 대해 파티를 연 친구에게 책임이 없다는 캐나다 연방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1999년 데스몬 데소모씨가 파티 후 취중에 운전하던 차량과 충돌사고로 반신 마비 장애자가 된 조 차일드씨는 “음주운전을 하도록 방치한 사람도 도덕적 책임이...
신임회장에 짐 아보트 보수당의원
캐나다-한국의원친선협회 발족식 직후 임성준 대사와 의원들이 포즈를 취했다. 뒷줄 왼쪽에서 두번째가 짐 아보트의원. 제39대 캐나다 하원의원의 캐나다-한국의원친선협회(Canada-Korea Inter-Parliamentray Friendship Group)가 3일 발족했다. 신임회장에는 짐 아보트(Jim...
직원만족도 상승, 운영비용 절감
회사에 대한 직원 만족도를 높이면 회사의 수익률도 높아진다는 보고서가...
연방법무부, 최저형량선고제도 법안상정
연방 보수당(Conservative)이 일부 범죄자에 대한 최저 형량선고를 의무화하는 법안 2건을 연방하원에...
한인 인구수는 곧 힘의 척도
화요일부터 캐나다 전역 1천300만여 가구에 영어와 불어 두가지 용지가 들어있는 센서스(인구조사) 편지가...
캐나다 연방정부 예산안 발표
캐나다 연방정부는 7월1일부로 GST를 6%로 조정하고 6세미만 아동에 대해 보육비 연 1200달러를 지급하는...
자유당과 신민당은 반대의사 밝혀
공영방송 CBC는 보수당(Conservative) 정부 예산안을 연방하원에서 통과시키는데 퀘벡당(BQ)이 지지의사를...
연방예산안 세금환급과 소득공제 내역 확대
2일 발표된 연방정부 예산안에 따르면 취업 및 교육과 관련된 일부 비용이 세금환급(tax credit)이나...
연방예산, 연방경찰과 검찰 1000명 추가, 군 2만3000명 모병 목표
2일 발표된 연방정부 예산안에는 치안강화와 국방비 증액 내용도 포함돼 있어 치안과 군관련 인원...
통계청 인구조사 참여 호소
캐나다 연방통계청 제리 페이지 지국장은 “인구조사에 참여하지 않을 경우...
취업비자 취득의 자격과 요건
캐나다 이민부가 유학생들에게 취업비자(Off-Campus Work Permit)를 발급하기로 발표한 이후(본지 4월28일 보도)...
캐나다 연방 재무부 플래허티 장관 언급
연방 재무부 플래허티 장관은 5월2일 이후 GST감세 조치가 명확해질 예정이라고...
타임지, 한국인, 캐나다인 3명 포함
타임지가 선정한 올해 전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한국인 3명, 캐나다인 3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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