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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재단, 보수당정부에 정책부족 비판
아시아태평양재단(APFC)이 캐나다와 호주를 비교하면서 보수당(Conservative) 정부의 대(對)아시아 정책
변호사 “인도적 차원에서 출산까지 머물도록 허용”
아이를 임신한 러시아계 이스라엘인 여성이 캐나다 연방 이민부의 추방명령에 저항해 뉴펀들랜드주 한 카톨릭 성당 안에서 머물고 있는 가운데 정부 당국이 출산까지 추방을 집행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고 해당 여성 변호사가 밝혔다. 안젤라...
밴쿠버 전체가구 중 8% 집장만 의사
밴쿠버를 비롯 토론토, 몬트리올, 캘거리, 할리팍스 등 캐나다 국내 5대 도시에서 38만가구가 올해 주택구입 계획이...
연방경찰에 적발… 유죄판결시 최대 10년형
5개월간 우편물을 배달하지 않고 쓰레기통에 버린 전직 우편배달부가 연방경찰(RCMP)에 체포...
[특별인터뷰] 최일신 한경대 총장
경기도 유일의 국립 한경대학교의 최일신 총장(사진)이 밴쿠버를 찾아 SFU와의 교류를 협의하고
연방정부 파병기간 연장고려 중
아프가니스탄에 파병된 캐나다군 소속 여군이 17일 사망해 2차대전 이후 처음으로 캐나다 여군 전사자가...
불응시 벌금 등 불이익 받을 수 있어
캐나다 연방통계청이 실시하면 전국인구조사(Census 2006)가 16일 마감된다. 향후 5년간 캐나다 국정지표와
하버드 법대 교수 보고서 통해 지적
캐나다가 미국과 맺은 난민 조약이 캐나다 불법 입국자 숫자를 늘리고 있다고 하버드대 소속 연구원들이
캐나다가 UN인권이사회 이사국(United Nations Human Rights Council)으로 선출됐다. 피터 맥캐이 외교부장관은...
임성준 대사 알버타주 공식 방문 과학기술협력회의 3년 만에 재개
캐나다와의 자원외교를 강화하기 위한 참여정부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임성준 캐나다대사는 15일부터...
밴쿠버 美 영사관, “한인 거부비율 높지 않다”
최근 밴쿠버 주재 미국 영사관의 한인 비자신청자 거부율이 세계에서 가장 높다는 기사가...
하퍼총리 솔버그이민부 장관 발언 불끄기 나서
캐나다 연방정부 몽테 솔버그 이민부장관의 이민자 유치목표 발언에 대해 반발이 일어나자...
신규 이민신청 제한될 가능성 있다
캐나다 연방정부 몽테 솔버그 이민부 장관이 매년 이민자 유치 목표로 선정한 30만명은 너무 많다고...
캐나다 연방통계청 보고서… 감수성에 가장 큰 영향
가계소득이 아동의 학습력과 관련이 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캐나다 연방통계청은...
해외여행시 6~8주전 예방접종 끝내야
여행철을 맞이해 캐나다 연방 보건부는 여행전에 아동들의 디프테리아(Diphtheria), 파상풍(tetanus), 소아마비(Polio), 홍역(measles), 이하선염(mumps), 풍진(rubella) 예방접종을 끝낼 것을 권장하고 있다. 이들 질병 대부분은 물을 마시거나 감염된 물로 씻은 채소를...
여성의 권익을 위한 날 의미
캐나다와 미국에서 5월 두 번째 일요일로 정해진 마더스데이(Mother’s Day)는 사실 미국내 반전운동을...
세이브 더 칠드런 ‘어머니지수’ 보고서
국제아동원조단체 ‘세이브 더 칠드런(Save the Children)’은 어머니의 날을 맞이해 125개국을 대상으로 여성과 아동의 생활고를 종합 평가한 어머니지수(mothers’ index)와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건, 교육, 환경 등 10가지 평가기준을 토대로 평가한 결과 어머니의 삶이...
국제 원자제 가격 상승세 타고 동반 상승
미화/캐나다화 환율이 9일 외환시장에서 루니(1달러)당 미화 91센트선에 거래돼 28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거래마감 공시를 통해 미화/캐나다화 환율이 90.87센트라고 발표하면서 캐나다화 가치가 1978년 1월18일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무기징역 선고될 전망
자신의 결혼자금 마련을 위해 9세 여아를 납치하다 숨지게 한 중국인 유학생이 9일 토론토 법정에서...
국가정보부 보고서…연방정부 안보예산 강화
캐나다에 대한 이슬람 원리주의 단체 테러가 “지금 예상된다(now probable)”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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