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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지역 주민들, "상원 선거제 지지"
2006.06.12 (월)
퀘벡 주민 50%, “상원 없애야”
캐나다인 44%는 현 임명제인 캐나다 상원제도를 선거제로 바꾸는 것에 찬성하고 있으며 31%는 상원제 폐지를 지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상원에 대한 캐나다 국민들의 생각은 동-서 지역별로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 BC와 알버타 등 서부 지역 주민들은 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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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화 약 30년만에 최고치
2006.06.12 (월)
고용 시장 강세...미화대비 91센트 넘어서
캐나다 달러화가 1978년 1월 이후 거의 30년 만에 처음으로 미화 대비 91센트선을 넘었다. 루니화는 12일 장중 한때 91.22센트까지 올랐다가 지난 주 금요일인 9일보다 0.60센트 오른 91.05센트에 거래가 마감됐다. 캐나다 달러화가 91센트를 넘겨 마감된 것은 197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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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려받은 세금, 정부 빚 갚는데 다시 기부
2006.06.12 (월)
정부로부터 돌려받은 세금을 정부 빚을 갚는데 써달라며 다시 정부에 돌려주는 납세자들이 상당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CBC 보도에 따르면 온타리오 주정부 채무를 갚기 위해 제정된 특별 기금(Ontario Opportunities Fund)을 통해 1996년부터 2004년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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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실업률 31년만에 최저
2006.06.09 (금)
일자리 증가로 경제 파란불...BC 실업률 4.7%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로 인해 캐나다 실업률이 지난 1974년 이후 최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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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에도 기온 ‘쑥’
2006.06.09 (금)
1948년 이래 최고…온실가스 배출 증가때문
올 봄 캐나다 전국 평균 기온이 기상 관측이 시작된 1948년 이래 최고를 기록했다. 캐나다 기상청에 따르면 3월부터 5월까지의 전국 평균 기온이 예년보다 3도 높았다. 강수량도 예년보다 8.9% 늘어났다. 지난 겨울 평균 기온 역시 예년보다 3.9도가 높아져 관측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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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은행, 모기지 과다 부과 환불
2006.06.09 (금)
몬트리올 은행이 2만8000여명의 고객들에게 특정 모기지 거래시 과다하게 부과된 금액 710만달러를 환불한다. 은행측은 9일 계산상의 착오로 실수가 발생했다는 사과성명을 발표하며 고객당 평균 250달러에 달하는 금액을 환불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같은 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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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7월 20일부터 지급되는 종합육아혜택
2006.06.09 (금)
연 1200달러..납세 대상 소득 포함 예정 7월 20일부터 6세 미만 자녀 둔 가정에 매월 100달러씩 현재 자녀양육보조금 받는 가정은 따로 신청할 필요 없어
6세 미만 자녀에 대한 연방정부의 육아보조금이 '종합육아혜택(Universal Child Care Benefit: UCCB)'이란 명칭으로 7월 20일부터 아동 1인당 월 100달러씩 연 1200달러가 수표로 지급될 예정이다. 지급은 기존의 자녀양육보조금(Canada Child Tax Benefit: CCTB) 수혜자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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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값 더 오를 것...소비량은 안 줄여"
2006.06.09 (금)
캐나다인 설문... 올 여름 가격 10-20% 상승 예상
대다수 캐나다인들은 올 여름 휘발유값이 지금보다 더 오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소비량을 줄일 계획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소스 리드사가 캐나다에너지정보센터 의뢰로 진행한 설문 결과, 캐나다인 79%는 올 여름 휘발유값이 현재보다 리터당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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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FDA, 자궁경부암 백신 '가다실' 승인
2006.06.09 (금)
캐나다 연방 보건부도 승인 검토 중
자궁 경부암에 특효가 있는 세계 최초의 백신 가다실(Gardasil)이 8일 미국 연방정부의 공식 승인을 얻었다. 우선 9∼26세의 여성을 대상으로 한 이 백신은 자궁경부암 원인의 70%를 차지하는 인간유두종바이러스(HPV)의 두가지 변종(HPV-16, HPV-18)과 성병의 일종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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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테러조직, 총리 참수 노렸다”
2006.06.07 (수)
용의자들, 아프간 캐나다 撤軍 요구할 계획
지난 2일 캐나다에서 붙잡힌 테러 용의자들은 오타와의 의회를 습격해, 스티븐 하퍼 총리와 정치 지도자들을 사로잡아 참수하고 CBC 방송국을 점거할 계획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AP 통신은 법원에 제출된 검찰의 기소장을 인용, “테러 용의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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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월드컵 우승확률 0.5%
2006.06.07 (수)
글로브앤메일, 브라질 첫손에 꼽아
6월 9일 개막되는 독일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이 우승할 확률은 얼마나 될까? 캐나다 일간지 글로브앤 메일은 7일 발행한 월드컵 특집판에서 한국의 우승확률(odds)을 200분의 1(0.5%)로 예상했다. 한국 대표팀 박지성을 표지사진에 등장시킨 글로브앤 메일의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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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소원은 '월드컵 출전'
2006.06.07 (수)
본선 진출 1986년 멕시코 월드컵 단 한차례 2007년 청소년대회 개최..올해 월드컵 토대로 내년 축구붐 기대
캐나다 축구 대표팀도 복장 만큼은 '붉은 악마'다. 전통적으로 상하의 모두 붉은색에 양말도 붉은 색을 착용한다. 원정경기에서는 모두 흰색 경기복을 입는다. 그러나 캐나다팀의 최근 성적은 그다지 높지 않다. FIFA 랭킹 83위인 캐나다는 2004년 벌어진 이번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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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차량 절약효과 높다"
2006.06.07 (수)
일반 차량보다 30% 비싸지만 운행비용 낮아
BC자동차협회(BCAA)는 저속에서는 전기로, 고속에서는 휘발유로 운행하는 하이브리드(hybrid) 차량이 구입시 일반차량보다 약 30%가량 비싸지만 장기 운행할 경우 일반 차량보다 더 많은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고 6일 발표했다. BCAA는 "5년 단위로 일반차량과 하이브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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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에게 듣는다] 미디어 분야에 진출하려면
2006.06.07 (수)
'Road To Success 2006' 미디어, 경영, 예술 분야별 한인 선후배 만남의 자리
지난 5월20일 열렸던 C3(회장 김연아) 커리어 컨퍼런스(Career Conference)는 캐나다 사회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 1.5세와 2세 전문인들이 참석해 후배들을 위해 의료, 건축, 교육, 예술, 언론, 경영, 법률 등 7개 분과로 나눠 주제 강연을 진행했다. 컨퍼런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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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가 '나누는 삶' 실천
2006.06.06 (화)
캐나다인 85%, 종교단체 등 기부...45%가 자원봉사
15세 이상 캐나다인 85%가 자선단체 등에 기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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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민자 호감도 높아
2006.06.06 (화)
4명 중 3명 “이민자 긍정적 영향” 평가
캐나다 국민들의 이민자에 대한 호감도가 미국과 호주, 유럽 국가들에 비해 높은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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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조직원 17명 체포
2006.06.05 (월)
캐나다 자생 테러조직..추가 체포 가능성도
캐나다 연방경찰(RCMP)이 폭탄테러를 준비한 혐의로 테러 용의자 17명을 지난 주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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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로 보는 세상] 테러조직에 대한 두려움
2006.06.05 (월)
테러조직에 대한 두려움과 의혹
지난 주말 테러조직원 17명이 검거됐다는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국민들은 두려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 소식은 주요 신문의 1면을 장식하며 전세계로 전파됐고 테러로부터 안전지대라는 평가를 받아왔던 토론토의 명성에도 큰 오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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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 수업 대리출석 로봇
2006.06.05 (월)
아픈학생, 병실서 모니터 보며 질문도 가능
병원에 입원하는 등의 이유로 등교할 수 없는 학생들이 로봇을 통해 원격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캐나다 토론토의 라이어슨대학과 토론토 대학이 텔보틱스라는 회사와 함께 개발한 페블스(PEBBLES·학생들에게 수업현장을 전달하는 교육)프로젝트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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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의정서 실행의지, 과연 있나"
2006.06.05 (월)
온실가스 배출량 크게 증가... 시민단체 문제제기
캐나다 연방 환경부는 11일 보고서를 통해 2004년 온실가스(GHG) 배출량이 교토의정서 기준치를 34.6%나 초과한 758 메트릭톤(Mt)에 달한다고 발표했다. 캐나다는 1990년 배출량으로 기준으로 감축을 요구하는 교토 의정서를 준수하려면 563Mt에 달하는 온실가스 배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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