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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역 부모들 ‘가족과의 시간’ 없어 스트레스 많아
캐나다 서부지역에 대부분 부모들이 “자녀들과 ‘양질의 시간’을 하루 2시간 밖에 갖지 못하고 있다”며 “원하는 것을 하루 중 다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입소스-리드사가 파운틴 타이어사 의뢰로 BC주를 포함한 서부 4개 지역 부모대상 설문조사 결과 85%가...
사스캐처완주, 연 5000명 이상 이민자 유치 목표 고려이주개발공사 이민 세미나 열어
17일 오후 1시 고려이주개발공사에서 사스캐처완 이민 프로그램 실무자인 랜디 볼트(Randy Boldt)씨를 초청해 이번에 새롭게 시작되는 주정부 이민 프로그램(Saskatchewan Immigrant Nominee Program)에 대한 설명회를 열었다. 랜디 볼트씨는 마니토바주 주정부 이민 프로그램을...
캐나다인 설문..'관광객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곳' 밴쿠버
캐나다인들이 가장 로맨틱한 곳으로 생각하는 곳은 어디일까. 마스터카드사가 캐나다 성인 2006명에게 설문할 결과 4명 중 1명이 ‘나이아가라 폭포’를 캐나다 최고의 로맨틱한 장소로 꼽았다. 그 다음으로는 ‘허니문의 수도’로 알려져 있는 퀘벡시티(13%),...
불참시 500달러 이하 벌금이나 3개월 이하 징역
캐나다 통계청이 전국인구조사(Census 2006) 설문지를 아직까지 제출하지 않은 사람들 에게 꼭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통계청은 보도자료를 통해 "5월 16일은 설문지 제출 마감일이 아니라 통계청이 권장하는 제출 날짜"라며 "아직까지 제출하지 않은 사람들은 빠른...
글로브 앤 메일 “연방 정부 방안 검토 중” 올 가을부터...소득세 인하 효과 발생
캐나다 연방 보수당(Conservative) 정부가 가을 회기에 캐나다연금(CPP) 납부금을 인하할 가능성이 있다고 글로브 앤 메일지가 21일 보도했다. 의무납입 사항인 CPP납부금을 인하할 경우 소득세 인하와 같은 효과가 있다. 익명 제보자의 말을 인용해 글로브 앤 메일지는...
금리 더 오를까 2006.06.21 (수)
5월 물가·4월 소매업계 매출 큰폭 상승
5월 캐나다 물가가 당초 예상보다 높은 2.8% 상승했다. 또 휘발유와 식품 등...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P.E.I.) 주의 한 농장에서 조류 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또 발견됐다. 주보건당국에 따르면 P.E.I.의 가금류 농장에서 사육중인 거위 새끼 한마리가 AI에 감염된 사실이 확인됐다. 보건부의 라몬트 스위트 박사는 정확한 바이러스...
‘오일샌드 붐’캐나다 앨버타주 르포 북미 생산량의 10%인 하루 100만배럴 생산 20% 넘던 州실업률 올들어 3.1%로 급락 고유가로 서부지역 ‘오일 러시’ 경제 호황
   고유가 현상이 캐나다의 경제지형을 바꾸고 있다. 캐나다 서부 앨버타주(州)에 오일샌드(Oil Sands) 개발 붐이 불면서, 150년 전 미국 ‘골드러시’와 같은 ‘오일러시(Oil Rush)’ 현상이 펼쳐지고 있다. 지난 15일 오후 2시, 동계올림픽이 열렸던 캐나다...
전세계적으로 지출되고 있는 전쟁비용 규모가 1조(兆) 달러(미화기준)까지 치솟았다. 테러와의 전쟁으로 인해 군사비는 냉전시대와 맞먹는 수준이 된 것이다. 알카에다(Al Qaeda)의 9/11 테러 이전인 2000년에 비해서도 2000억달러 이상 늘었다. UN은 미국과 캐나다 등...
加·美 환경단체 “지구 온난화가 남긴 피투성이 지문”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사냥을 할 수 없게 된 일부 북극곰들이 동족을 잡아먹는 쪽으로 가고 있는 것 같다는 미국ㆍ캐나다 공동 연구가 발표됐다. 미국 지질학연구단 알래스카과학센터의 스티븐 앰스트럽 등 연구진은 ‘극지 생물학’지 최신호에 발표한...
BC주, 작년보다 6일 빠른 6월 16일
캐나다 납세자들이 올해 내야 할 세금을 벌어들인 것으로 간주하는 ‘세금 해방의 날(tax freedom day)’은 올해 6월 19일이라고 프레이저 연구소가 16일 발표했다. ‘세금 해방의 날’은 연중 이날 전까지 일해서 번 소득은 모두 연방, 주, 지방자치 정부에 내야 할...
하퍼 총리 인터뷰 통해 반박
스티븐 하퍼 총리가 최근 미국의 외교적 입장을 지지하면서 불거진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의 꼭두각시(puppet)”라는 비판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했다고 공영방송 CBC가 16일 보도했다. 하퍼 총리는 “자유당(Liberal)과 퀘벡당(BQ) 당원들이 나를 조지 부시의...
광역 밴쿠버 가장 높아..5월 기준 1년새 23.7% 상승
지난 5월 캐나다 주요 도시의 평균 주택가격이 사상 처음으로 30만달러를 넘어..
캐나다인 80%, TV 선택.. “극장보다 집이 좋아” 65%
캐나다인 80%가 TV로 영화를 보거나 TV 프로그램을 시청하는 것이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유익한 시간을 보내는 방법이라고 답했다. 입소스-리드사가 휴렛패커드(HP)사 의뢰로 성인 1002명을 표본 선정해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가족이나 친구와 유익한 시간을 보내는...
加 흡연인구 급감...BC주 전국 최저 17세이하 청소년 흡연 줄어 '고무적'
캐나다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담배에는 '우리를 죽이지 마세요(Don't poison us)'라는 문구를 삽입해 간접흡연이 어린이에게 미치는 악영향을 경고하고 있다. 캐나다의 흡연인구가 빠른 속도로 줄어들고 있다. 13일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돈 문제로 싸우는 것 만큼 볼썽 사나운 일도 없다. 지난 주 캐나다의 주수상들은 균등화 기금 산정안(Equalization Formula)을 놓고 목소리를 높였다. 소위, 가난한 주(州)일수록 더 많은 국가 예산이 투입되어야 하는가라는 문제 앞에서는 서로 입씨름을 벌였다. 게리...
벨몽트 주민 10일 명명식 거행
캐나다 BC주에서 전직 캐나다 총리의 이름을 딴 산(山)이 탄생했다. 공영방송 CBC는 자스퍼로부터 서쪽으로 약 75킬로미터 떨어진 벨몽트지역 주민들이 스키장 정상의 산 이름을 '피에르 엘리엇 트뤼도(Pierre Elliot Trudeau)'로 개명했다고 보도했다. 10일 열린...
캐나다 기반 미디어 제국 세웠던 톰슨家 2대 계승자
캐나다 최고의 부호 케네스 톰슨씨가 82세를 일기로 12일 별세했다. 포브스지 선정 순위에서 세계에서 아홉번째 부호로 손꼽혔던 톰슨씨는 아버지 로이 톰슨씨 사후인 1976년 미디어 제국 톰슨사를 물려받아 1978년부터 회장으로 활동하다 2002년에는 아들에게 자리를...
“정확한 볼 배급…대단한 눈썰미의 마법사”
캐나다 공영방송 CBC는 이번 월드컵에서 주목해야 할 10대 영웅후보를 선정해 소개하면서 박지성 선수를 3번째로 소개했다. 박 선수에 대해 CBC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스타 미드 플레이어의 한명으로 아시아 최고의 플레이어”라며 “공이 그의 발에 있을 때,...
美, 재취업위해 전문대 진학 붐
은퇴를 앞둔 미국 베이비붐 세대들이 재취업을 위해 2년제 전문대학에 진학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고 뉴스위크가 12일 보도했다. 현재 미국에서는 100만명의 베이비붐 세대들이 1200개의 전문대에서 재교육을 받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학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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