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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 식생활 '부실'
2006.07.07 (금)
지방 섭취량 많고 야채·과일 섭취량 적어
31-50세 캐나다 성인 4명 중 1명은 하루 섭취 열량 중 35%이상을 지방에서 섭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지난 2004년 3만5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최근 24시간 동안 먹은 음식을 묻는 설문을 통해 캐나다 국민들의 전반적인 식생활과 열량 섭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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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 당첨되면 10%는 기부할 것”
2006.07.07 (금)
캐나다인 설문
대다수 캐나다인들은 만약 복권에 당첨되어 100만달러를 받게 되면 그 중 10분의 1이상을 자선단체에 기부할 생각인 것으로 조사됐다. 데시마 리서치가 맥켄지인베스트먼트사의 의뢰로 캐나다 성인 1040명에게 전화 설문을 한 결과 응답자들은 100만달러 중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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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 금융거래 감시 대폭 강화
2006.07.07 (금)
에그몬트 그룹 센터 토론토에 건립
앞으로 캐나다 국내외로 오가는 금융거래 내역에 대한 감시가 강화될 전망이다. 캐나다 연방정부는 "국제금융거래 감시를 강화해 테러자금과 자금세탁을 적발하는데 주력하겠다"며 7일 국제 금융감시단체를 위한 토론토 사무실 건립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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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 지출이 경기 주도
2006.07.07 (금)
세율 인하로 올해 실질소득 4.8% 증가
소비 지출이 올해와 내년 캐나다 경제를 이끌어나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캐나다 컨퍼런스 보드는 “올해 세후 실질 소득이 증가하는데 힘입어 가구 지출이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컨퍼런스 보드는 올해 캐나다 경제가 3.1% 성장하고 내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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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집값 9% 상승 전망”
2006.07.05 (수)
로얄 르페이지사 분기별 보고서
로얄 르페이지 부동산 서비스사는 캐나다 주택 평균 가격이 올해 9% 상승해 전국 평균 27만2200달러를 기록할 전망이라고 5일 분기별 동향 보고서를 통해 발표했다. 필 소퍼 사장 겸 CEO는 “올해 경제가 균형성장을 이루고 내년도에도 긍정적인 성장이 기대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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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美 6일 정상회담
2006.07.05 (수)
加 언론 “가시적 성과 없을 것”
스티븐 하퍼 총리는 6일 미국 백악관을 방문해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벌일 예정이다. 공영방송 CBC는 이번 회담에서 가시적인 성과는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하퍼 총리는 백악관 대통령 집무실인 오벌 오피스에서 부시 대통령을 만나 40분간 대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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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위해 공부는 필수
2006.07.05 (수)
대학·칼리지 출석률 76%로 증가
캐나다 통계청은 젊은 층의 포스트 세컨더리(Post Secondary) 교육 과정 출석 비율이 크게 증가했다고 5일 발표했다. 1999년 18세~20세 인구 중 대학교와 칼리지 등 포스트 세컨더리 교육과정에 출석한 비율이 전체 62%였으나 이들이 22-24세가 된 2003년에 조사한 결과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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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北 벼랑끝 전술, 역효과 초래"
2006.07.05 (수)
"국제적 평화 노력에 심각한 손상"
캐나다 주요 언론들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 소식을 4일과 5일 일제히 인터넷 신문과 지면 1면 기사로 다뤘다. 공영방송 CBC와 전국 일간지 글로브 앤 매일, 내셔널 포스트는 "북한이 미사일 6발을 시험 발사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미국 분석을 인용, "이중 장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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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日, 안보리 긴급 소집
2006.07.05 (수)
한국정부 “압박은 곤란”...日, 北제재 발동
미 백악관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해 “다른 나라들을 협박하는 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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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시 보육시설 크게 부족하다
2006.07.05 (수)
대도시 인가 시설, 6-12세 15%만 수용 가능
캐나다 주요 도시에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인가(認可) 보육시설이 매우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토론토 시청이 캐나다 주요도시의 6세부터 12세까지 아동을 맡길 수 있는 인가된 데이케어(daycare) 센터, 유치원, 방과전후 프로그램(Out-of-School Hours Care: OSHC)의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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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납세금 징수대책 마련하라"
2006.07.05 (수)
180억달러...하원상임위, 국세청에 강력 대책 촉구
캐나다 연방하원 상임결산위원회는 국세청(CRA)이 징수하지 않은 세금이 180억달러에 달한다며 징세 제도를 개선해 거둬들일 것을 4일 요구해 세무감사와 미납세금에 대한 징수가 한층 더 강화될 전망이다. 결산위는 앞서 5월 연방감사원 쉴라 프레이저 감사원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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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주 캐나다인 늘어났다
2006.07.05 (수)
지난해 2만1900명 이주...15년래 최고 기록 대부분 취업 목적...캐나다 이주 미국인도 증가
지난 해 미국과 캐나다간의 인적 교류가 약 20년만에 최고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몬트리올 소재 캐나다학협회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으로 건너간 캐나다인은 약 2만1900명으로, 15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캐나다인의 미국 이주는 200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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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로 보는 세상] 자녀에게 일을 시켜라
2006.07.04 (화)
일하는 부모의 삶은 피곤하다. 돈 벌기 위해 일하랴, 집안 일 돌보랴, 아이들을 음악 레슨, 스포츠 레슨을 받게 하기 위해 이리저리로 실어 나르랴, 쳇바퀴 돌 듯 바쁜 나날이 계속된다. 이 모든 일을 하기에 늘 시간은 부족하다. 서점 책꽂이에는 이런 부모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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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증 GST 확인하세요"
2006.07.04 (화)
일부 상점 세율 인하 조정 안해 7% 부과됐을 땐 환불 요청해야
캐나다 소비자 단체들이 "일부 상점들이 GST 1%포인트 인하를 적용하지 않았다"며 향후 몇 달간 영수증을 확인할 것을 소비자들에게 당부했다. 연방정부는 7월 1일자로 GST를 1%포인트 인하해 6%로 조정했다. 그러나 퀘벡주 소비자 단체는 "일부 업체들이 GST삭감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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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公, '오일샌드' 광구 인수 예정
2006.07.04 (화)
이 달 말 체결될 듯...추정 매장량 2억5000만 배럴
한국석유공사가 이달 중 알버타주 콜드 레이크에 있는 오일샌드(Oil Sand) 광구를 인수할 예정이다. 산업자원부 관계자는 2일 “세부 조건에 합의한 상태로 특별한 변수가 발생하지 않는 한 이달 말쯤 본 계약을 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나라가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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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토네이도..캐나다 곳곳에 자연재해
2006.07.04 (화)
BC 북부 산불로 4000여명 대피..동부엔 토네이도
캐나다 데이 연휴 기간 동안 대부분의 시민들이 30도에 가까운 화창한 여름 날씨를 즐기는 동안, BC주를 비롯한 캐나다 곳곳에서는 산불 등의 자연 재해가 발생했다. 지난 2일부터 BC주에는 거의 100여건의 산불이 새로 발생했으며, 특히 BC주 북부 텀블러 리지(Tumb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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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연장막판 극적 2골…독일 꺾고 결승행
2006.07.04 (화)
“베를린, 베를린, 베를린을 향해(Berlin, Berlin, nach Berlin).”독일 대표팀을 응원하던 6만여 대관중의 두 시간의 대 합창이 경기 종료 1분전 탄식으로 변했다. 독일과 이탈리아가 득점 없이 팽팽하게 맞서던 연장 14분. 페널티 지역 오른쪽에서 공을 잡은 파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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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팟이냐, 프로그램 오류냐”
2006.07.04 (화)
마니토바 거주 남성 2명이 위니펙의 한 카지노를 상대로 법정소송을 준비하고 있다. CBC에 따르면 이 남성들은 지난 주 5센트씩 돈을 거는 슬롯머신 버전 ‘키노(Keno)’를 하다가 5개 숫자를 모두 맞추었다. 스크린에 나타난 당첨금은 20만9716달러40센트.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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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생일 축하 합니다"
2006.06.30 (금)
캐나다 데이 맞아 지역별로 다채로운 기념 행사
7월 1일은 캐나다의 건국 기념일이라고 할 수 있는 '캐나다 데이'이다. 캐나다 데이는 1867년 7월 1일 캐나다 연방 정부를 탄생시킨 ' 영국령 북아메리카 조례(The British North America Act)' 선포를 기념하는 날이다. 이 날을 기해 과거 영국 정부의 통치를 받아왔던 온타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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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 캐나다 미래에 가장 큰 위협
2006.06.30 (금)
'2020년 캐나다 사회 이슈' 설문 조사
캐나다인 25%는 2020년경 국가 존속에 가장 큰 도전이 될 사안으로 지구온난화 현상을 지목했다. 도미니온 연구소 의뢰로 실시된 설문조사에 따르면 23%는 지구온난화 현상을 가장 큰 도전으로 지목해 보건제도 존속이라고 밝힌 10%를 웃돌았다. 설문응답자중 72%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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