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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7번째
알버타주 에드먼튼 인근 목장의 젖소 한마리가 광우병(BSE)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캐나다 식품검사국은 13일 생후 4년된 젖소가 지난 주 마니토바주에서 발견된 젖소에 이어 캐나다에서 7번째 발생한 광우병으로 죽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식품검사국은 이...
두바이유 70달러..중동 불안으로 급등
두바이유와 미국 서부텍사스중질유(WTI), 브렌트유 등 3대 국제유가가 모두 사상 최고..
정착 적극 지원하지 않아 사회적 고립 초래
캐나다는 인구와 노동시장 성장의 상당 부분을 이민자에 기대면서도 그들의 정착을 적극 지원하지 않아 그들이 사회적으로 고립되는 상황이 초래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12일 글로브 앤 메일이 입수한 보고서는 초기 이민자가 직면하는 법적, 정책적...
“사과하지만 ’박치기’ 대응 후회하진 않아”
월드컵 결승전 때 박치기 반칙으로 물의를 일으킨 프랑스의 축구스타 지네딘 지단은 12일 이탈리아 수비수 마르코 마테라치가 자신의 어머니와 누이를 모욕하는 심한 말을 하는데 격분해 그런 행동이 유발됐다고 밝혔다. 지단은 프랑스 TV 카날 플뤼스와 회견에서...
미국선 중국인 보모 연봉 최고 1억원
중국에서 자녀 영어교육을 위해 필리핀 가정부 고용이 유행하는 반면, 미국 상류층 가정에서는 중국어 교육을 위해 중국인 보모 모시기 열풍이 불고 있다. 일간 영자지 상하이데일리는 “중국 최대 경제 도시인 상하이에만 2000여명의 필리핀 가정부가 일하는...
금리 동결 조치 영향...5월 무역 수지는 흑자
루니화가 캐나다 중앙 은행의 금리 동결 발표 이후 이틀째 하락세를 보였다. 11일 외환시장에서 루니화 환율은 미화대비 전날보다 0.53센트 떨어진 88.35센트에 거래가 마감됐고 12일에는 이보다 0.19센트가 더 떨어졌다.   중앙은행은 11일, 기준 금리를...
캐나다의 학교-College Bourget 불어로 대부분 수업 진행… 영어는 필수 제 2언어
지난 2000년 설립 150주년 기념행사를 거행한 칼리지 부르게는 세인트 비아터(St. Viator) 의 성직자인 루이스 퀘르베스(Louis Querbes)에 의해 세워졌으며, 그동안 수대에 걸쳐 캐나다와 세계 곳곳에서 찾아온 수많은 학생들을 교육해왔다. 칼리지 부르게의 교육 미션은...
캐나다 경제성장률 예상보다 낮아질 전망
중앙은행이 기준 금리를 동결했다. 중앙은행은 11일, 기준 금리를 현재의 4.25%로 유지..
북극 매장량, 사우디의 40% 수준
'남은 곳은 북극 뿐이다.' 고유가와 석유 수요 증가에 맞춰 원유 재고를 확보하려는 석유 메이저 회사들이 자원의 보고 북극으로 몰려들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1일 보도했다. 북극 지역의 확인된 원유 및 천연가스 매장량은 1080억배럴로 세계 최대 원유...
열차 연쇄 폭탄테러, 200여명 숨져...BC 인도계 모금 전개
인구 1300만명의 인도 최대 경제중심지 뭄바이가 테러에 신음하고 있다. 11일..
광역 밴쿠버는 대도시중 출퇴근시간 짧은 편
캐나다인들이 출퇴근에 소모하는 통근시간은 1인당 연평균 12일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캐나다 통계청은 “2005년 출퇴근 시간 조사결과 하루 평균 63분을 출퇴근에 소모해 1992년(54분)보다 늘어났다”고 12일 발표했다. 보고서를 작성한 마틴 터코트 연구원은...
라이어슨 대학교 보고서… “감시 사실 직원에 알려야”
캐나다 국내 다양한 산업 분야의 고용주들이 업무를 수행 중인 고용인을 감시하고 있다는 내용의 보고서가 10일 발표됐다. 토론토 라이어슨 대학교는 캐나다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고용인 감시 실태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해 ‘레이더 아래(Under the Rader)’ 라는...
청량음료 하루 1캔 줄이면 연 15파운드 감량 효과
주스와 스포츠 드링크 등 우리가 흔히 마시는 음료수가 비만의 주범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미시간 대학의 건강 코디네이터 수잔 애론슨씨는 “체중 감량의 해결책은 무엇을 먹는가 보다는 무엇을 마시는지에 달려있다”고 말한다. 애론슨씨는...
평균수명도 평균 18년 차이
제2형(성인)당뇨병 환자는 심장마비, 뇌졸중 등 심혈관질환 위험이 보통사람보다 약15년 빨리 나타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토론토에 있는 임상평가과학연구소의 질리언 부스 박사는 영국의 의학전문지 '랜싯(Lancet) '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
일 월드컵 결승전에서 프랑스의 지네딘 지단이 말다툼 끝에 이탈리아 수비수의 가슴을 머리로 들이 받아 퇴장당한 해프닝과 관련해 프랑스의 인종차별 감시단체인 ’SOS-라시슴(racisme)’이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이 단체는 성명에서 “국제 축구계에 밝은...
신청서 제출 후 이민부 연락 기다려야
캐나다 이민부가 오는 9월 1일부터 3장의 간단한 신청서와 수속비를 받은 후 이민을...
노인 남성 소득은 사별 후 늘어
 배우자와 사별한 후 노인 남성의 소득은 늘어나는 반면 노인 여성의 소득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이 10일 발표한 관련 보고서에 따르면 여자의 경우 남편과 사별한 1년 후에는 소득(이하 중간치 기준)이 2% 감소하고 5년 후에는 15%...
9일 이탈리아 우승 축하 성명
스티븐 하퍼 총리는 9일 이탈리아가 2006 독일 월드컵에서 우승하자 이례적으로 ‘월드컵 성명’을 발표했다. 하퍼 총리는 “오늘 월드컵 결승을 보기 위해 도시와 광장에 모인 캐나다인들은 이번 경기에 대한 우리 나라의 열정을 보여주는 생생한 사례였다”라며...
거짓신고한 한국 유학생 3명 학생비자 회수 당해
미국에서 쇼핑 후 캐나다에 재입국하려던 한국 유학생들이 세관에서 거짓...
BC·알버타 고용 활기가 일조
알버타와 BC주 경제의 지속적인 강세로 지난 6월 캐나다의 실업률이 32년 만에 가장 낮은 6.1%를 이어가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캐나다 전역의 실업률은 지난달 4600여개의 일자리가 줄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5월에 일자리가 9만6700여개 늘어난 데 힘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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