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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말부터 국내 시판
캐나다 연방 보건부가 자궁경부암 백신 '가다실(Gardasil)' 시판을 허가했다. 9∼26세의 여성을 대상으로 한 이 백신은 자궁경부암 원인의 70%를 차지하는 인간유두종바이러스(HPV)의 두가지 변종(HPV-16, HPV-18)과 성병의 일종인  콘딜롬(genital warts)을 일으키는 또 다른...
'절약은 곧 벌이다'
기름값이 다시 치솟으면서 운전자들의 부담도 늘어나고 있다. 휴가철 나들이와 에어컨 사용이 잦아지는 요즘 기름을 적게 사용하면서 운전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절약'은 곧 '벌이'다. 기름값 아끼는 법 10가지를 소개한다. 1.난폭운전은 금물이다급출발(Jack...
피해수준은 여성이 남성보다 심각한 편
캐나다에서 가정 폭력에 시달리는 남편과 부인 비율은 각각 6%와 7%로 비슷하지만 남성들의 신고기피로 인해 주로 여성만 가정폭력 피해자로 부각되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은 1999년부터 2004년 사이 배우자에게 폭행을 당한 경험이 있는지 여부를 남녀에게 설문...
캐나다인 일하는 시간 20년 전보다 늘어나 하루 평균 8.8시간...여성소득 높을수록 가사분담 공평
20년 전에 비해 캐나다인들은 가사 노동 시간과 업무 시간을 포함해 일하는 시간이 많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남성은 '집안일'을 하는 시간이 늘어난 반면 여성은 '바깥일'을 하는 시간이 예전보다 늘었다. 1986년과 2005년에 25세부터 54세 사이...
첫 구출 선박 베이루트 도착...하퍼 총리, 사이프러스 방문
스티븐 하퍼 총리는 19일 레바논을 탈출한 캐나다인들의 집결지인 사이프러스..
교육특집-아시아 관련 프로그램 아시아 관련 연구 및 실무 프로그램 인기 높아 BC주 아시아 프로그램 캐나다내에서 손꼽혀
캐나다에서 아시아 지역과 가장 가까운 BC주에서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과 관련된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아시아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특히 UBC와 캐필라노 칼리지에는 학부 졸업생을 대상으로 하는 전문 프로그램이 있으며, 이들 과정을 공부하는 대부분의...
연방정부, 19일부터 선박 6척 투입 도로 끊긴 남부지역에는 구출 손길 못 미쳐
캐나다 외무부는 18일,  레바논에 머물고 있는 캐나다인 대피를 위해 선박 6척을 19일부터 운항한다고 발표했다. 피터 맥케이 외무장관은 “선박 1척에 4500명이 탑승할 예정이며 선박은 레바논 서부해안에서 200km떨어진 사이프러스섬으로 이동하게 된다”고...
대중교통은 빠르지는 않지만 편리한 교통 수단의 하나다. 자가용을 이용할 때 보다 출퇴근 시간이 길고 상황은 더욱 악화되고 있다는 우울한 소식에도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용기를 잃지 말아야 한다. 캐나다 통계청의 자료에 따르면 2005년 기준...
오타와대 연구진, "과체중 어린이에게 특효"
부모들이 운동을 하는데 대한 보상으로 어린이들에게 TV 시청과 비디오 게임을 하도록 허용하면 과체중 어린이들의 육체 활동이 65%  증가하고, TV 시청 시간이 거의 2시간 줄고, 간식 먹는 것도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 결과들은 "헌신적이고 동기를...
17일 인도네시아 자바섬 남부를 강타한 진도 7.2의 강진으로 인근 해변에 쓰나미(지진해일)가 발생, 이날 밤까지 적어도 67명이 숨지고 40명이 부상했다고 AP와 AFP 등 외신이 보도했다. 해변에서 둑을 쌓고 있던 인부 등 70여명도 실종된 것으로 알려져 사상자는 더욱...
2004년 출국 13.1% 증가...미국인 방문은 감소
해외 여행을 하는 캐나다인들이 증가한 가운데 12년 만에 처음으로 캐나다가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나라 10위권에서 밀려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2004년 통계 자료를 토대로 캐나다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수가 2003년 세계 10위에서 11위로 한 계단...
올해 경제성장률, 알버타 5.2%·BC 4% 전망
알버타주가 고유가에 힘입어 올해 캐나다 경제 성장을 이끌어나갈 것이라는 전망..
북한에 6자회담 복귀와 9월 공동선언 이행 촉구
G8(선진 7개국 + 러시아) 정상들은 17일 북한 미사일 시험발사와 관련, 이를 비난하는 내용을 담은 지난 15일자 유엔 안보리의 결의안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G8 정상들은 이날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모든 회의 일정을 마친 뒤 에너지안보, 교육, 전염병 대책 등 3가지...
97세 할머니를 내부 온도가 섭씨 50도로 치솟은 차 안에 1시간 가량 방치한 딸과 손녀가 토론토에서 15일 기소됐다. 할튼 지역 경찰은 벌링튼 쇼핑플라자에 한 노파가 차 안에서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탈수 증세를 보이는 노인을 구조한 구조대는 차...
"레바논 사태, 캐나다 정부 늑장대응"
이스라엘 지상군이 레바논을 침공한 가운데 캐나다 정부의 늑장 대응이 비판을 사고 있다. 스티븐 하퍼 총리는 "상업용 선박 2척을 보내 캐나다인들을 레바논에서 철수시키겠다"고 17일 밝혔다. 그러나 캐나다 언론들은 조치가 늦은 데다가 불충분하다며 하퍼...
중앙은행 2007년이후 경제전망 수정 데이빗 다지 총재 "외부환경이 변수"
"캐나다 달러화의 강세로 수출이 감소하겠지만 캐나다 경제는 내수 경기를 중심으로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13일 발표한 금융정책보고서 수정판에서 이렇게 전망했다. 11일 기준 금리(4.25%)를 현행수준에서 묶은 중앙은행은 '물가'보다...
캐나다인 1인당 평균 3.8회 영화 관람 드라이브인 관객 20% 증가
영화관을 찾는 캐나다인들이 다시 늘어나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이 13일 발표한 통계 자료에 따르면 2004-2005년 영화관 티켓 판매량이 전해(2003-2004)보다 0.5% 늘어났다. DVD 인기가 높아지면서 영화 관객수는 지난 2003-2004년 4.6% 감소했었다. 2004-2005년 판매된 영화...
원주민 커뮤니티 우려…비원주민 단체 환영
스티븐 하퍼 총리는 서부해안지역에서의 “인종에 따른 어업 활동 제한을 철폐하겠다”고 12일 발표했다. 하퍼 총리는 성명서를 통해 “앞으로 몇 개월이내에 프레이저 강 연어잡이에 대해 법적인 조사를 실시하고 인종에 따라 나눠진 어업 관련 제도에 반대를...
이스라엘 또 레바논 공습, 전면전 양상
이스라엘군의 레바논 공격 등 4대 국제정세 악재(惡材)로 중동산 두바이유..
캘거리 41.3%·에드먼튼 24.2% 올라 최고 밴쿠버는 5% 상승..새집 수요 여전히 강세
오일 붐이 일고 있는 캘거리와 에드몬튼 지역의 주택 분양 가격이 최근 1년간 캐나다 주요 대도시 중 가장 큰 폭으로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이 이번 주 11일 발표한 ‘캐나다 신규 주택 가격 지수’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5월을 기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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