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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으로 美 육류수출 타격
2006.07.28 (금)
캐나다에서 최근 발견된 광우병으로 미국으로의 대규모 소고기 및 생우 수출계획이 중단됐다. 캐나다 농림부는 28일 미국으로의 수출 중단을 발표하며, 30개월 이상의 소를 수출하려던 계획이 무산됐다고 전했다. 캐나다에서는 지금까지 7건의 광우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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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신형모델로 캐나다 시장 공략
2006.07.28 (금)
현대 자동차가 2007년형 최신 모델로 무장하고 캐나다 시장 공략을 시작했다. 현대는 최근 7명이 탑승 가능한 2007년형 산타페 SUV, 가족을 위한 미니밴 2007년형 앤투어리지, 경제적인 소형차 2007년형 액센트 등을 캐나다 시장에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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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호튼스, "추가 주식 공개"
2006.07.28 (금)
2분기 흑자 25% 증가
팀 호튼스는 2분기 보고서를 통해 올해 3월 기업공개(IPO)가 성공작이라고 자평하고 추가 주식공개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팀 호튼스는 27일 올해 2분기 흑자가 지난해 동기간보다 25% 늘어난 7630만달러를 기록해 주당 39센트 배당금을 지급한다고 발표했다.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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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기에 중국인 캐나다 상륙? "말도 안 된다"
2006.07.28 (금)
중국인 정착지 발견 건축가 주장에 고고학자들 반박
한 캐나다 건축가가 중국인들이 영국 또는 프랑스 탐험가들보다 빠른 15세기에 현재 캐나다령인 케이프 브레튼(Cape Breton)에 상륙했다는 설을 제시했다가 캐나다 고고학계의 강한 비판을 받았다. 케이프 브레튼 태생 건축가 폴 채이슨씨는 케이프 도핀 지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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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공습에 UN요원 숨져
2006.07.26 (수)
유엔 감시 초소 공격...캐나다인 포함 4명 숨져
이스라엘 공습으로 레바논에 머물고 있던 캐나다인 1명을 포함한 유엔 감시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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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통' 앓는 캘거리
2006.07.26 (수)
인구 100만 돌파...토론토, 몬트리올 이어 3번째 오일 붐 타고 전입 급증...주택·전력·인력 부족 심화
캘거리 인구가 25일 100만명을 돌파했다. 캘거리시는 25일 록키 뷰 병원에서 태어난 남아 대쉬엘 웨이트가 캘거리의 100만번째 시민이 됐다고 발표했다. 데이브 브론코니어 캘거리 시장은 이날 병원을 직접 방문해 축하 파티를 열었다. 캘거리는 토론토, 몬트리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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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연방 추가지원 필요하다"
2006.07.26 (수)
올림픽 조직위 5500만달러 요청
오는 2010년 열리는 밴쿠버-위슬러 동계 올림픽을 준비하고 있는 밴쿠버 올림픽 조직위원회의 존 펄롱 CEO가 데이빗 에머슨 연방 장관에게 추가로 5500만달러의 지원을 요청했다. 펄롱 CEO는 "지원 약속은 빨리 받을수록 좋다"며 연방정부가 조속히 지원 결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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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캐나다에서 변호사가 되려면
2006.07.26 (수)
"변호사 도전은 학부 전공과 상관없이 가능" 법대 졸업 후 수습과정 거쳐 정식 변호사 자격 취득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전문직... 업무 스트레스 많아
변호사는 타인의 법적 대리인으로서 소송을 준비·관리하고 기소 또는 변론을 담당하며, 소송이 필요하거나 또는 불필요한 법적인 문제들에 대하여 조언을 제공하는 전문 직업인이다. 캐나다에서는 한국과는 달리 사법고시로 법조인을 양성하는 것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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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황금 우리도 캔다"
2006.07.24 (월)
석유공사, 캐나다 오일샌드 광구 인수
한국석유공사가 2억5000만 배럴규모의 캐나다 오일샌드(유사, Oil Sand) 광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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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로 보는 세상] 캐나다 국민의 이중국적
2006.07.24 (월)
레바논 사태이후 캐나다 국민의 이중국적 문제가 논란이 되고 있다. 스티븐 하퍼 정부가 레바논에 거주하고 있는 모든 국민들을 구출하겠다고 하자 일부에서는 투덜대는 소리도 나온다. 왜 좀더 명확하게 구분하지 않는지, 레바논에 거주해 온 이중국적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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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팔로만 32시간 호수 횡단
2006.07.24 (월)
다리 불편한 加 15세 소녀 5대호 중 온타리오호 건너
다리가 불편한 뇌성마비 소녀가 장애인으로는 처음으로 온타리오 호수를 수영으로 횡단하는 데 성공했다. 21일 캐나다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온타리오주 킹스턴에 사는 지나 램버트(15세, 사진)는 지난 18일 뉴욕 베어드 포인트에서 출발해 두 손만으로 물을 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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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물 절도범 2개월새 14명 '덜미'
2006.07.24 (월)
연방경찰 특별수사팀 구성
우편물 절도와 훔친 우편물을 이용한 신원도용 범죄자를 잡기 위해 연방경찰(RCMP)과 캐나다우편공사가 써리와 랭리에서 5월부터 2개월간 특별 수사를 벌인 결과 14명이 체포됐다. 경찰은 체포된 14명이 여러 범죄 행위를 벌였다고 밝혔다. 지난 주 체포된 한 남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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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퍼 총리 친이스라엘 발언, 캐나다인 찬반 양분
2006.07.24 (월)
"적절하다" 45% vs. "치우쳤다" 44%
캐나다인들은 스티븐 하퍼 총리의 친(親)이스라엘 발언에 대해 양분된 입장을 보이고 있다. 입소스-리드사가 1023명에게 설문한 결과 45%가 하퍼 총리의 발언이 "균형있고 공평하며 적절하다"고 밝힌 반면 44%는 "지나치게 이스라엘에 치우쳐 부적절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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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인식시스템 도입”
2006.07.24 (월)
加 여권청, 위험 인물 여권 취득 방지 위해 추진
캐나다 연방정부는 2100만명의 여권 사진을 테러리스트와 범죄자들 사진과 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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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츠포드, 범죄 발생률 3위
2006.07.21 (금)
광역밴쿠버, 대도시 중 범죄율 가장 높아
아포츠포드의 범죄 발생률이 캐나다에서 세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2005년도 캐나다 범죄 통계 보고서에 따르면 아보츠포드는 인구 10만명당 1만2886건의 범죄가 발생해 캐나다 중소도시(인구 10만에서 50만 사이) 중에서 세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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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보조금 수표 20일부터 발송
2006.07.21 (금)
8월 4일 이후 못 받으면 문의해야
캐나다 인력자원 및 사회개발부는 20일 새로 도입된 종합육아혜택(UCCB) 수표를 수혜 대상 부모 중 90%에게 발송했다고 발표했다. 6세미만 아동 1인당 월 100달러가 지급되는 UCCB는 기존의 자녀양육보조금(CCTB)과 함께 지급, 발송됐다. 정부는 “CCTB 수혜대상 가정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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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국적 시민권자는 왜 보호 안 하나”
2006.07.21 (금)
중국억류 인권운동가 후세인칸 세릴씨 관련 시위
중국에서 인권운동을 벌이다가 탈출해 캐나다 시민권을 취득한 후세인칸 세릴씨(37세)가 정치범으로 사형을 선고 받고 중국에 억류중이나 캐나다 정부가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다며 20일 12명이 주토론토 중국대사관 앞에서 항의시위를 벌였다. 위구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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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 인력난 해소해달라”
2006.07.21 (금)
캐나다건설업협회, 연방정부에 이민 규정 개정 요구
캐나다 건설업계가 극심한 인력난에 직면하고 있는 가운데 몽테 솔버그 이민부 장관이 인력 시장의 수요에 부응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에서 신속한 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솔버그 이민부 장관은 캐나다건설업협회가 스티븐 하퍼 총리에게 보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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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주택시장 열기 지속
2006.07.21 (금)
상반기 거래량 사상 최고기록 돌파 거래규모 546억달러 15.8% 늘어
캐나다 전국의 주택시장 열기가 뜨겁다. 캐나다 부동산협회(CREA)는 상반기 기준 거래량이 사상최고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협회에 따르면 2006년 6월 기준 주택거래량은 총 18만6177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6% 늘어났다. 집값은 상반기 평균 12.7% 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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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민, 9월전 신청해야
2006.07.21 (금)
새 신청제도 결국 이민자수 제한
캐나다 이민부가 9월1일부터 연방이민 신청을 3장의 간략한 서류와 수속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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