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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빅3' 7월 판매량 급감
2006.08.02 (수)
고유가로 대형차 수요 감소...도요타는 판매량 늘어
제너럴모터스(GM)와 포드, 크라이슬러 등 이른바 미국 자동차업계 빅3의 지난달 판매량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현대차와 도요타를 비롯한 아시아 자동차 업체들은 대부분은 판매량 증가세를 기록했다. GM은 지날 달 캐나다내 판매량이 26%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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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빠지면 가족은 '뒷전'
2006.08.02 (수)
비사용자보다 혼자 있는 시간 많고 가족과 지내는 시간 적어
인터넷을 사용하는 시간이 많은 사람일수록 가족들과 보내는 시간이 적고 집안일에 소홀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이 2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개인 시간 중 하루 1시간 이상을 인터넷을 하는 사람은 비사용자에 비해 집 안에 있는 시간이 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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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북미 의대 진학의 관문 'MCAT'
2006.08.02 (수)
북미 의과대학 지원의 필수… 새롭게 바뀌는 CBT 시험 대비해야
미국 및 캐나다에서 의사가 되기를 희망한다면 대부분 의대에서 요구하는 MCAT(Medical College Admissions Test)를 성공적으로 치러야 한다. 각 의대마다 요구하는 MCAT 점수는 조금씩 다르지만 MCAT은 의대 입학 허가를 결정짓는 필수 요소로 의대 진학 희망자들은 사전에 M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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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등록금 부담 커졌다
2006.08.01 (화)
치과대학 등록금 가장 비싸
개강을 눈앞에 두고 있는 캐나다 대학생들의 등록금 부담이 더 늘어나게 된다.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2006~2007년도 학부생들의 평균 등록금 액수는 4347달러로 작년 4211달러에 비해 3.2% 정도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매년 오르고 있는 캐나다 대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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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명의 ‘엘비스’ 한꺼번에 노래
2006.07.31 (월)
프레슬리 팬들, 기네스 신기록
지난 주 온타리오주 북부 휴양지 컬링우드에서 개최된 제12회 엘비스 페스티벌에서 94명의 엘비스 팬들이 엘비스 프레슬리의 의상을 입고 그의 노래 ‘All Shook Up’을 동시에 부름으로써 기네스 신기록을 세우는 데 성공했다. 종전 기록은 2005년 4월 영국 런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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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심장마비 "생일에 빈발"
2006.07.31 (월)
토론토대 연구진
뇌졸중 또는 심장마비 위험이 있는 노인들은 생일을 조심해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토론토 대학의 구스타보 사포스니크 박사는 미국의 의학전문지 '신경학(Neurology)'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188개 의료기관 응급실에 실려온 환자들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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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근로자 주급 4.1% 올라
2006.07.31 (월)
평균 749달러94센트...광산·유류·가스개발업 가장 높아
캐나다 통계청은 정규직 근로자 주급이 지난해보다 4.1% 올라 5월 평균 749달러94센트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정규직 근로자의 평균 시간급은 18달러37센트이며 주중 평균 32.3시간을 일하고 있다. 캐나다 정규직 근로자 1397만8300명중 BC주 정규직 근로자는 178만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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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정책 실망"...보수당 지지율 하락
2006.07.31 (월)
지지율 4%P 낮아져..자유당, 신민당과는 여전히 큰 격차
스티븐 하퍼 총리가 이끄는 보수당 지지율이 중동 사태 대응에 대한 실망감으로 인해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하락세는 특히 퀘벡주와 BC주, 아틀란틱 지역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입소스-리드사는 지난 주 실시한 정당별 지지율 조사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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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고위공무원 봉급 '슬그머니' 인상
2006.07.31 (월)
시민단체 "비밀리 이뤄졌다" 비판
캐나다 연방정부의 고위공무원과 연방공사 사장 봉급 인상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공개적으로 이뤄지지 않았다며 비판하고 있다. 연방정부는 차관급 봉급을 2.5%, 연방공사 사장 봉급을 3% 인상하고 4월부터 소급 적용했다. 캐나다납세자연맹(CTF) 존 윌리암슨 이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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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후 자녀 양육비, 소득 늘면 조정돼야”
2006.07.31 (월)
대법원 판결
캐나다 연방 대법원은 이혼 후 자녀양육비를 배우자에게 지급하고 있는 사람의 소득이 늘어날 경우, 이를 배우자에게 알리고 경우에 따라 양육비도 늘려 지급해야 한다고 31일 판결했다. 공영방송 CBC는 이번 판결이 캐나다 국내 수만 명의 부모들에게 영향을 미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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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로 보는 세상] 더 이상 공짜는 없다
2006.07.31 (월)
인터넷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저작권 위반행위와 일일이 맞서 싸우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전혀 불가능한 일도 아니다. 한푼도 들이지 않고 타인의 저작물을 공짜로 이용해 온 음악파일 공유 프로그램 <카자(KaZaA)>를 둘러싼 법정공방의 결과가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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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출생률 사상 최저 수준
2006.07.31 (월)
인구 1000명당 10.5명..출산율 1.53명
캐나다의 출생률(인구1000명당 신생아수)이 사상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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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체육활동 세액공제 내년 도입
2006.07.31 (월)
16세 미만 자녀 있는 부모에게 혜택
짐 플래허티 연방 재무부 장관은 아동 체육 활동에 대한 세액 공제(tax credit)가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플래허티 장관은 16세 미만의 체육 활동 프로그램 비용을 세액 공제 대상에 포함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플래허티 장관은 관련 패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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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국민' 캐나다 세계 10위
2006.07.28 (금)
英교수 행복지도 작성..덴마크 1위·한국 102위
캐나다 행복지수가 세계 179개국 중 10위로 평가됐다. 영국 레스터 대학 에이드리언 화이트 사회심리학 교수는 178개국 평균 기대수명, 국내총생산(GDP), 교육기회지수를 종합해 '세계 행복지도'를 그렸다. 화이트교수는 "건강을 경제나 교육보다 더 비중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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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라니...아직은 일할 때"
2006.07.28 (금)
55~64세 캐나다인, 일하는 시간 늘고 여가 줄어 여유 있는 노년 위해 은퇴 후에도 계속 일해
55세부터 64세 사이 캐나다인들의 일하는 시간이 늘어난 반면 여가 시간은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늦은 나이까지 일하는 노인들도 늘어나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이 26일 발표한 '캐나다 노년층의 시간 활용 패턴' 보고서에 따르면 55-6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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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00대 브랜드에 캐나다 브랜드는 왜 없나?
2006.07.28 (금)
캐나다보다 경제규모 적은 스위스도 5개나 이름 올려 한국 브랜드 약진...삼성 20위-현대 75위-LG 94위
세계적인 브랜드 컨설팅사인 인터브랜드(Interbrand)가 해마다 발표하고 있는 글로벌 100대 브랜드에 올해도 캐나다 브랜드는 단 1개도 포함되지 않았다. 인터브랜드가 미국의 시사주간지 비즈니스위크와 공동 평가해 28일 발표한 2006년 글로벌 100대 브랜드 1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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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해보신 적 있나요"
2006.07.28 (금)
캐나다인 71% "헌혈, 의미 있는 일" 참여율은 4% 불과...BC주 전국 최저
헌혈을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만 실제로 소매를 걷어붙이고 헌혈에 참여하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혈액서비스가 실시한 설문에 따르면 응답자 중 71%가 헌혈이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또 22%는 헌혈을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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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이 라마에게 명예시민권 주면 대가 치를 것"
2006.07.28 (금)
중국 외교관, "중국-캐나다 관계에 좋지 않은 영향" 달라마이 라마, 9월 캐나다 방문 예정
중국 정부는 캐나다 정부가 티베트 지도자 달라이 라마에게 명예시민권을 수여하기로 결정하자 "경제적 보복을 고려하고 있다"며 철회를 촉구했다. 장 웨이동 주캐나다 중국대사는 27일 캐나다 언론과의 기자회견에서 "달라이 라마에 대한 캐나다의 행동은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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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 레바논 구출 마무리될 듯
2006.07.28 (금)
28일 현재 1만3000여명 구출
캐나다인들의 대규모 레바논 구출은 이번 주말경 일단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CTV는 정부 고위층 관리의 말을 인용, 토요일인 29일까지는 대부분의 캐나다인들이 레바논을 떠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 소식통은 29일 이후 떠나기를 희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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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도 美 공항서 지문검색
2006.07.28 (금)
US-VISIT 일환...대부분 공항, 항만에서 시행
앞으로 미국에서 공부하거나 일하는 캐나다인들은 미국에 입국할 때 공항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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