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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개 대상 국가 브랜드 지수 조사…친절한 국민 1위
 35개국을 대상으로 한 국가 브랜드 지수 조사에서 캐나다가 영국과 유럽연합(EU)에 이어 3위로 평가됐다. 다국적 브랜드 조사기관인 안홀트-GMI는 35개국 국민 2만6000명을 대상으로 관광, 수출, 정부, 투자, 문화, 국민성향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해 국가 브랜드...
이스라엘軍 일부 잔류… ‘포로 교환’ 관건
14일 오전 8시 이스라엘과 레바논 간의 휴전이 시작됐다. 레바논 무장·정치조직 헤즈볼라에...
북극해 캐나다 영토로 확보에 박차
캐나다 연방정부 스티븐 하퍼 총리는 지난 주말 캐나다의 북극해안에 대한 소유권 확보를 위한...
평가보고서 지적… 인력부족이 주원인
캐나다 연방경찰(RCMP)이 인력부족으로 인해 조직범죄 수익에 대한 수사능력이 매우 취약하다는...
캐나다 국내 CEO대상 설문조사 결과
캐나다 재계 지도자급 인사들은 잠재적인 유류파동 대비와 수입에너지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13일 개막된 16차 국제 에이즈 회의에 참석한 이들은 앞으로 5일 동안 에이즈에 대한 새로운 치료방법...
취업자들을 울리는 가짜 구인광고가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배터 비즈니스 브루(BBB)에 따르면 일부 사기성 업체들은 구직광고를 이용해 구직자들로부터 이익을 갈취하고 있다. BBB는 구직신청자에게 신청비를 요구하는 경우, 업체가 정한 요금을 전화 건 사람이...
지난 토요일 캐나다 복권 역사상 2번째로 큰 액수였던 4320만달러 649 복권의 당첨자는 온타리오 3명, 퀘백에서 1명 등 모두 4명으로 밝혀졌다. 당첨 번호인 3, 10, 21, 23, 33, 44 번을 모두 맞힌 4명은 각각 1080만 달러씩을 나눠 갖게 됐으며, 당첨자 중 하나는 토론토 달러...
이민알선업체 부실 주의
해외이민과 관련한 분쟁과 사기사건이 빈발하고 있어 업체선정에 특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외교통상부에 따르면 미국 EBI(유창한 이민공사)의 폐업으로 이 업체를 통해 취업한 100여명의 한인들이 영주권을 취득하기 어려운 사태가 발생했다. 이 업체는 70년 대...
술·로션 등 기내반입 금지
영국 여객기 폭파 테러 음모 적발과 관련해 10일 오전부터 밴쿠버 국제 공항과 토론토 피어슨 공항을 비롯해 캐나다 각 공항에서의 경계ㆍ검색이 강화됐다. 보안 당국은 테러범들이 액체 폭탄을 사용하려 했다는 수사 결과에 따라 캐나다와 미국, 영국간 운항...
한국인 포함 밀입국 성매매 거래망 드러나
미국 시애틀에 위치한 서부지방법원과 검찰은 시애틀을 중심으로 BC주를 통해 한국, 일본, 중국, 태국베트남 등 아시아 여성을 밀입국시켜 성매매를 알선해온 조직 관련자 9명을 10일 체포, 기소했다고 발표했다. 시애틀 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체포는 5개 장소에서...
자유당 의원들, 중동 특별자문가 임명 비판
중동지역 정부 자문가를 자처해 특별 자문가로 임명된 와지드 칸 하원의원(자유당)이 야당의 역할인 '비판과 견제' 역할을 포기했다며 같은 자유당(Liberal) 소속 하원 의원들의 비판을 받고 있다. 칸 의원은 보수당 스티븐 하퍼 총리에 의해 8일 중동 및 남아시아...
캐나다의료협회 설문...일반인 68%·의사 71% 지지
캐나다 의료협회(CMA) 소속 의사들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의료적체 현상 해소를 위해 공립보험으로 비용이 처리되는 사설의료 도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 연방 보수당(Conservative)이 추진하고 있는 의료대기시간...
캐나다 모든 공항 경계 검색 강화...탑승 수속 지연
영국 런던 히드로공항에서의 여객기 테러 음모와 관련, 캐나다 모든 공항의...
원자재 수출 증가
수출이 늘어나고 수입이 감소하면서 캐나다의 6월 무역수지가 5월에 이어 2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캐나다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6월 무역 수지 흑자가 47억달러를 기록해 전달 41억달러보다 15%가량 증가했다. 6월 총 수출액은 전달보다 1.1% 성장한 376억달러를...
UBS, 71개 도시 비교..루니화 강세로 토론토·몬트리올 순위 상승 서울 근로자 근무시간 가장 길어..서유럽보다 50일 더 일해
오슬로, 런던, 코펜하겐, 취히리, 도쿄의 물가가 전세계 71개 도시 중 가장 비싸며 캐나다 달러화 평가절상으로 인해 토론토와 몬트리올의 물가 순위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교 대상 71개 도시 중 캐나다 도시는 토론토와 몬트리올 2개 도시가 포함되어 있다....
16세 소녀 온타리오 호수 헤엄쳐 횡단
  관절염을 앓고 있는 16세 소녀가 캐나다의 온타리오 호수를 헤엄쳐 건넜다. 온타리오주의 작은 마을 뉴햄버그에 사는 사만타 화이트사이드(Samantha Whiteside, 사진)양은 9일 15시간 30여분만에 횡단에 성공했다. 사만타양은 두 살 때 소아 관절염(juvenile arthritis)을...
이스라엘 “레바논 지상전 확대”
레바논 사태가 한달 째를 맞고 있는 가운데, 이스라엘 정부가 레바논 공격을 확대할 뿐 아니라 앞으로 30일 이상 더 지속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양측의 민간인 피해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국제유가도 고공 행진을 계속할 전망이다. 이스라엘...
1위 브라이언 아담스 '69년 여름'
캐나다인들이 운전하면서 가장 즐겨 듣고 따라 부르는 노래는 캐나다 출신 록커 브라이언 아담스의 ’69년 여름(Summer of '69)’이란 곡으로 조사됐다. 8일 여론조사기관 데시마 리서치가 공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이 곡은 그룹 퀸의 ’보헤미안 랩소디’,...
하원 의원들, 레바논 방문해 현지 정세 파악
연방 집권 보수당(Conservative) 스티븐 하퍼 총리는 남아시아와 중동지역 정부자문가로 활동하겠다는 자유당(Liberal) 하원의원의 제안을 수용한다고 9일 발표했다. 하퍼 총리는 와지드 칸 하원의원(미시소가-스트리트빌 선거구)을 특별 자문가로 임명하고 “칸 의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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