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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부국’ 꿈꾸는 캐나다
2006.08.18 (금)
3번째 다이아몬드광 개광…2011년까지 3개 광산 추가
“누나벗 준주 역사의 중대한 이벤트에 참여하게 된 것이 자랑스럽다.”스티븐 하퍼 총리는 누나벗 준주에 처음으로 개발된 제리코 광산을 16일 방문해 캐나다 다이아몬드 산업의 도약을 알렸다. 북극권 캠브리지 베이에서 남서쪽으로 350km 떨어진 지점에 위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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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접흡연도 심장마비 원인"
2006.08.18 (금)
맥마스터大 연구진..."담배 종류 상관없이 영향"
흡연자들이 금연을 해야만 하는 이유가 또 한가지 생겼다. 담배를 피는 본인 뿐 아니라 옆에 있는 사람들에게까지 심장마비의 위험을 증가시킨다는 연구가 발표됐기 때문이다. 맥마스터 대학의 살림 유서프 박사와 테오 쿤 박사 연구진이 전세계 52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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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 구입 술·향수 기내 반입 일부 허용
2006.08.18 (금)
액체·젤류 기내 반입은 계속 금지
이번 주말부터 공항 면세점에서 구입한 술과 향수 등의 기내 반입 금지 조치가 완화된다. 캐나다 연방 교통부는 승객들이 탑승 전 공항 면세점에서 구입한 술과 향수 등의 기내 반입을 19일부터 허용할 방침이라고 18일 발표했다. 그러나 모든 종류의 액체, 에어로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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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표 발송, 2회로 줄이자”
2006.08.18 (금)
온타리오 초등학교 교사연맹 결의안
온타리오주 초등학교 교사들이 1년에 세 차례 가정으로 발송하는 성적표를 2회로 줄이자는 결의안을 내놓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온타리오 초등학교 교사연맹은 16일 토론토에서 열린 연례 총회에서 이 같은 결의안을 채택했다. 교사들은 성적표 작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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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시장 '상승세 이어질 듯'
2006.08.18 (금)
7월 주택가격 10.1% 올라
캐나다 부동산협회(CREA)가 17일 발표한 7월 주택시장 동향자료에 따르면 전체거래량은 전년동기대비 4.1% 감소했다. 계절적 요인을 감안하더라도 2.9%가 줄었다. 이는 밴쿠버와 캘거리 등 주요도시에서 거래가 급감한 때문으로 풀이된다. 반면, 에드먼튼과 캘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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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 해외여행 7개월째 증가
2006.08.17 (목)
한국인 5월·6월 각각 1만6000명 방문…3% 증가
해 6월 캐나다인의 해외 여행이 7개월째 증가한 반면 외국인의 캐나다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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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최고의 '스타 파워'는?
2006.08.17 (목)
짐 캐리 1위...산드라 오 13위
영화 배우 짐 캐리가 파멜라 앤더슨을 제치고 캐나다 출신 연예인 중 최고의 스타 파워로 평가됐다. 캐나다 비즈니스 매거진은 작년에 이어 올해 2번째로 '셀레브리티 파워 리스트(Celebrity Power List)'를 발표했다. 이 잡지는 짐 캐리가 구글닷컴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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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할 곳은 있는데 잠잘 곳이 없어요"
2006.08.17 (목)
알버타주 캔모어 지역 장기 거주시설 부족
알버타 호황으로 일자리를 구하려는 사람들이 몰리면서 일부 지역에서는 '천막촌'까지 등장했다.밴프 동쪽에 위치한 캔모어(Canmore)에서 한 철 동안 근무하는 사람들은 적절한 주거 공간을 찾지 못해 인근 캠핑장에 캠핑카와 텐트를 치고 생활하고 있다. 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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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 3명 중 2명 "집에서 매일 인터넷 사용"
2006.08.17 (목)
男43%· 女 34%, 1주일 10시간 이상 접속
캐나다인 3명 중 2명은 매일 집에서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여자보다는 남자들의 인터넷 사용 시간이 길며, 여성들이 주로 건강이나 의료 정보를 많이 검색하는 반면 남성들은 정부 관련 사이트를 많이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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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스캐처원에서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감염 발견
2006.08.17 (목)
사스캐처원주에서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 인체 감염사례가 처음으로 확인됐다. 주보건부는 16일 캐나다 혈액원이, 한 남성이 헌혈한 혈액을 검사하던 중 바이러스 감염 사실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사스카툰에 거주중인 이 남성은 그러나 아무런 증세도 보이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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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6세여아 살해범 10년만에 체포
2006.08.17 (목)
용의자는 이웃살던 교사… 한때 부모가 의심받아
▲ 살해된 램지양 1996년의 크리스마스 다음날, 콜로라도주의 어린이 미인 대회에서 ‘리틀 미스 콜로라도’로 뽑힌 금발의 깜찍한 여아 존베넷 램지(당시 6세)가 볼더 시의 자기 집 지하실에서 성추행당하고 목이 졸린 시체로 발견됐다. 이후 이 사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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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물가지수 엉터리
2006.08.16 (수)
통계청 "큰 문제 아니다" 오류수정 일단락
캐나다 통계청이 매월 발표하고 있는 소비자물가지수가 일부 잘못됐다는 사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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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투 스쿨' 시즌, 소매업계 활기
2006.08.16 (수)
평균 337달러 지출...의류 구입 지출이 가장 많아
크리스마스 시즌에 이어 연중 2번째로 큰 대목인 '백 투 스쿨(Back-to-School)' 시즌을 맞아 소매업계가 활기를 띠고 있다. 캐나다소매협회(Retail Council of Canada)가 실시한 소비자 설문에 따르면 캐나다인 중 42%가 개학 준비 쇼핑을 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1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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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캐나다산 목재 반덤핑 관세는 잘못"
2006.08.16 (수)
WTO 최종 판결
캐나다가 미국과의 목재분쟁에서 다시 한번 법적인 승리를 거뒀다. 15일 캐나다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세계무역기구(WTO)는 이날 내린 최종 판결에서 캐나다산 수입목재에 반덤핑 관세를 부과할 수 있는 미국 상무부의 권리를 인정한 항소심 판결을 뒤집었다. 당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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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클레인지 대학 순위 조사 불참”
2006.08.16 (수)
UBC·SFU 등 11개 대학교 자료 제출 거부
해마다 캐나다 대학의 순위를 발표하는 맥클레인지의 대학랭킹이 11개 대학의 순위 불참 통보로 위기에 빠졌다. 맥클레인지에 순위 불참을 통보하고 자료 제출을 거부한 학교는 토론토 대학, 오타와 대학,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 캘거리 대학, 마니토바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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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 장애인에게 정부가 수화 통역 제공해야"
2006.08.16 (수)
연방 법원 판결
연방 정부 서비스를 이용하는 청각 장애인들에게 정부가 수화 통역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해야 한다는 연방 법원 판결이 나왔다고 캐나다 공영방송 CBC가 16일 보도했다. 현재는 수화 통역이 필요할 경우 그 비용을 자비로 부담해야 했다. 수화 통역 서비스 비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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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FBI, 사우나 등 단속..한인 100여명 체포"
2006.08.16 (수)
미 연방수사국(FRB)이 15일(현지시간) 뉴욕, 워싱턴 D.C, 필라델피아 등 미 동부지역에서 매춘 조직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 한인 100여명을 체포했다고 현지 언론이 16일 보도했다. FBI 요원들은 15일 밤 뉴욕의 퀸즈 등 한인들이 몰려 사는 지역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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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 행성 3개 더 늘어난다
2006.08.16 (수)
국제천문학연맹, '케레스·카론·제나' 행성으로 인정
국제천문학연맹(IAU) 이사회는 16일 “2년여간 행성의 새로운 개념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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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태권도대표 선발대회, BC 2위
2006.08.15 (화)
12일 리치몬드에서 열려..BC 금4 은3
2006 캐나다 태권도 대표선수 선발대회가 지난 12일 리치몬드 체육관에서 캐나다 태권도 협회(회장 하기승) 주최로 열렸다. BC주 대표팀은 남녀 8체급에서 금메달 4개와 은메달 3개를 획득해 대회종합성적 2위를 차지했다.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선수들은 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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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면세점 "울고 싶어라"
2006.08.15 (화)
항공보안조치 강화로 매출 '뚝'...직원 180명 정리 해고
지난 주 영국의 항공기 테러 사전적발로 보안조치가 대폭 강화되면서 캐나다 공항 면세점 매출이 뚝 떨어져 보상 논의가 일고 있다. 면세점 매출이 급감하자 업계는 16일 토론토, 밴쿠버, 캘거리 공항 면세점 직원 180명을 정리 해고 조치했다. 14일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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