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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이제 월드컵은 CBC에서
2006.09.15 (금)
이제 월드컵은 CBC에서 캐나다 공영방송인 CBC/Radio-Canada가 오는 2010년과 2014년 월드컵 중계권을 확보했다. CBC는 FIFA와의 계약을 통해 2007년부터 2014년까지의 캐나다내 TV 및 인터넷 라디오 방송 중계권을 확보했으며, 내년도에 캐나다에서 열리는 20세 미만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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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대학 총기 난사 충격
2006.09.14 (목)
경찰, 범인 신원 공개...
14일 경찰은 총격사건을 벌인 범인은 킴비어 길(25세)이며 범행 당시 권총 1정, 반자동소총 1정, 샷건 1정으로 무장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경찰이 수집한 목격자 진술에 따르면 범인은 검은색 트렌치코트를 입고 검은색 폰티악 선파이어에서 오후 12시 30분 내린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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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타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2006.09.14 (목)
사상 유례없는 고성장...1인당 GDP 10년새 2배 늘어
알버타주가 사상 유례없는 고성장을 이루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은 14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알버타주가 이제까지 캐나다 다른 어떤 주도 일궈내지 못한 고도 성장을 이끌어가고 있다고 발표했다. 오일과 천연가스 붐에 힘입어 알버타의 명목 GDP(Gross Domes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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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무더웠다
2006.09.13 (수)
1998년 이후 두번째...
2006년 여름은 캐나다 역사상 두번째로 무더웠던 계절로 기록됐다. 캐나다 환경청은 올해 6월부터 8월까지의 평균 기온이 예년보다 섭씨 1.4도 높았다고 발표했다. 환경청이 공식기록을 시작한 1948년이래 가장 높았던 기온을 보인 1998년 이후 처음이다. 당시 여름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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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주택 가격 급등
2006.09.13 (수)
캘거리 56% 상승 전국최고 밴쿠버 5.4%, 빅토리아 3.9%
신축 주택의 가격이 크게 오르고 있다. 12일,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7월 신축주택가격지수에 따르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0.8%가 올랐다. 캘거리(56%)와 에드먼튼(29.7%)의 급등세가 지수를 가파르게 끌어 올렸다. 캐나다 통계청이 1997년 가격을 기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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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美간 여권은 필요 없어"
2006.09.13 (수)
라이스 美 국무 "대안 신분증 검토 중"
캐나다를 방문한 콘돌리자 라이스 미 국무부 장관은 12일 캐네디언 프레스와의 인터뷰에서 2008년부터 미국 입국 관련법이 바뀌더라도 캐나다 국민들은 여권 대신 다른 신분증으로 미국 여행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재확인했다. 9.11 5주년을 맞아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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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새치기'는 위법"
2006.09.13 (수)
공립 병원 MRI 장비 임대 논란
사립의료기관에 공립병원 의료시설을 임대해주는 것은 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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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치대 입학의 관문 'DAT'
2006.09.13 (수)
캐나다 치대 입학의 필수요건 DAT… 공간 지각능력 뛰어나야
새로 건립된 UBC 치대 건물 전경. 사이언스 학부 학생들이 가장 진학하고 싶은 전문 분야 중 하나로 손꼽는 치과대학. 의대에서 분리돼 치과분야를 중점적으로 공부하는 치대생은 졸업 후에도 일반병원 의사들과는 달리 자유경쟁 체제로 정착된 치과병원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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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대학식당서 총기 난사
2006.09.13 (수)
범인 등 2명 숨지고 10여명 부상
13일 몬트리올 시내 도슨 칼리지(Dawson College) 구내식당에 군용외투 차림의 남자가 침입, 20여차례 총기를 난사해 1명이 숨지고 10여명에게 중경상을 입었다. 캐나다 공영방송 CBC는 이날 총격 사건으로 20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그중 여성 1명이 병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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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은 살아있다"
2006.09.11 (월)
희망의 마라톤...테리 폭스 달리기
9월 17일 오전 10시, 밴쿠버 스탠리 파크와 포트 코퀴틀람 하이드 크릭 등 캐나다 주요도시에서는 일제히 테리 폭스(Terry Fox) 달리기 대회가 열린다. 해마다 9월, 노동절이후 두번째 일요일에 맞춰 개최되는 이 행사는 암과 투병하다 22세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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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원유 매장량 얼마나 될까?
2006.09.11 (월)
1780억 배럴 추산... 생산량은 6년만에 감소
캐나다 원유생산량이 6년만에 처음으로 줄어들었다. 캐나다 통계청은 200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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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5주년..."심리적 상처 남아”
2006.09.11 (월)
캐나다인 2명중 1명 “9·11 이후 삶 달라졌다”
캐나다인들도 9·11 테러로 인해 심리적 충격을 받았다는 설문 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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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색 조명이 잠을 깨운다고?”
2006.09.11 (월)
오타와에서 학술회의… “조명 바꾸면 업무 효율 향상”
조명을 바꾸면 업무 효율이 상승할 수 있다는 가설이 오타와에서 지난 주 열린 학술회의에서 제기됐다. 조명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기 위해 열린 학술회의에는 의사와 생물학자, 공학자, 건축가들이 참여했다. 이 가운데 전기 엔지니어 테리 맥고완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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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새 정부'라고 불러주세요
2006.09.08 (금)
보수당 연방 정부, 새 이미지 구축 시도
보수당 연방정부가 전통적으로 사용해왔던 '캐나다 정부(The Government of Canada)'라는 명칭 대신 '캐나다 새 정부(Canada's New Government)'라는 명칭을 사용하도록 공무원들에게 지시를 내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방정부는 이미 몇 달 전부터 육아 보조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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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캐나다 동성결혼· 낙태허용 비판
2006.09.08 (금)
"정치인들이 하느님을 잊은 결과"
교황 베네딕트 16세가 8일 캐나다의 동성결혼 및 낙태 허용을 지적하면서 이런 정책들이 마련된 배경은 카톨릭 정치인들이 자신들의 종교적 가치를 무시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온타리오주 주교들이 교황을 예방한 자리에서 교황은 "관용이란 이름 아래 캐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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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 18만대 리콜
2006.09.08 (금)
다임러크라이슬러의 미 법인인 크라이슬러가 에어백과 안전벨트를 수리하기 위해 2006년형 닷지 램 1500 픽업트럭 14만5000대와 2001-2003년형 두랑고(Durango) SUV 3만5000대 등 18만대를 리콜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닷지 램 리콜과 관련해 맥스 게이츠 크라이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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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스 美 국무 다음주 캐나다 방문
2006.09.08 (금)
9.11 테러 5주년 기념행사 참석
콘돌리자 라이스 미국 국무장관이 다음주 캐나다 노바 스코샤주를 방문, 핼리팩스 국제공항에서 열리는 9.11 테러 5주년 기념식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캐나다 통신(CP)이 8일 보도했다. 피터 맥케이 연방 외무장관은 지난 4월 미국 방문 때 라이스 장관과 처음 만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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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는 빼라"
2006.09.08 (금)
온타리오주 자유무역협정 반발
온타리오주정부가 한국과 캐나다 양국이 추진하고 있는 자유무역협정(F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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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주거용 건설 물량 감소
2006.09.08 (금)
최근 4개월 중 3개월 하락세
BC주가 캐나다에서 주거용 건설 허가 물량이 가장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이 7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지난 7월 BC주 신규 주거용 건설 물량은 전달의 6억4050만달러보다 9.6% 줄어든 5억7900만달러를 기록했다. 캐나다내에서 7월 한달간 발급된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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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의원 직접 선거로 뽑겠다"
2006.09.08 (금)
하퍼 총리, 임기제한 법안 등 상원 개혁 박차
스티븐 하퍼 연방총리가 상원 개혁을 추진하면서 상원 의원에 대한 직접 선거 방식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하퍼 총리는 7일 "상원을 좀 더 효과적이고 민주적으로 만들겠다는 공약 실현을 위해 정부는 올 가을 상원의원 총선 실시 법안을 상정하기로 했다"며 "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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