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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당 대표경선 8명으로 압축
2006.09.27 (수)
헤디 프라이, 캐롤린 베넷 중도하차
자유당 대표 경선이 종반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밴쿠버 출신의 헤디 프라이후보가 경선을 포기 했다. 헤디 프라이 후보는 13년의 의정경력으로도 대표경선에는 역부족을 느낀다면서 25일 중도하차를 선언했다. 이로써 본지가 특집기사로 연재한 자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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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국채 감소는 마틴 정부의 공"
2006.09.27 (수)
경제학자들, '국가 채무 24년래 최저' 긍정 평가
캐나다 경제학자들이 캐나다의 국가부채가 24년래 최저 수준으로 감소한 공은 이전 자유당 정부에 있다며 보수당 정부도 같은 정책 기조를 유지할 것을 촉구했다. 많은 산업 국가들이 적자 재정으로 국정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 연방정부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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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 불필요한 지출 줄인다
2006.09.27 (수)
주택·대중교통·교육 3대 분야는 예산 추가 일부 부처와 정부 프로그램 예산은 삭감
캐나다 연방 재무부는 25일 "나라 빚을 줄이기 위해 정부부처와 정책 예산을 삭감하겠다"고 발표한 직후 "대중교통, 주택, 교육 3대 부문 예산은 추가하겠다"고 연달아 발표했다. 여행자 GST 환급 폐지 등을 포함한 예산 삭감 대상은 향후 2년간 총 11억달러 규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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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저축도 ‘빈익빈 부익부’
2006.09.26 (화)
고소득층 연평균 3000달러 저축 늘어 저소득층 은퇴저축 수준 20년전과 동일
은퇴 대비 저축에서도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이 26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인들의 연금 저축액은 1986년과 2003년을 비교할 때 20년간 평균액수가 크게 늘어났다. 그러나 소득계층별로 분석해보면 저소득층은 오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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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미국 국경 또 마비
2006.09.25 (월)
미국 무장 괴한 캐나다 입국 시도 소식에 캐나다 입국 심사관 14시간 업무중단
살인 용의자인 무장 괴한이 미국에서 캐나다로 입국하려 하고 있다는 제보에 놀란 캐나다-미국 국경 입국 심사관들이 24일 오후 2시경 업무를 중단했다가 25일 새벽 4시 30분에 다시 재개했다. 이 때문에 국경 통과 심사가 장시간 지연되면서 검문소 앞에 차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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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도 포근하다
2006.09.25 (월)
올 겨울 캐나다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평년보다 높아 포근할 전망이다. 캐나다 환경부는 상주 인구가 적은 북부와 라브라도 일부 지역의 올 겨울 기온이 평년보다 떨어지고 퀘벡과 아틀란틱 일부 지역은 평년 기온을 유지하겠지만 그 밖의 나머지 지역에서는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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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GST 환급 프로그램 폐지
2006.09.25 (월)
연방 지출 2년간 11억달러 삭감 연방 흑자 132억달러는 국채 상환에
연방정부는 지난 회계연도 132억달러의 흑자를 기록했으며 이를 전액 국가 채무 상환에 쓸 계획이라고 25일 발표했다. 이번 상환에 따라 캐나다 연방 채무 규모는 4815억달러로 줄어들게 된다. 1996-1997년 5629억달러에 달했던 연방 채무 규모는 지난 10년간 꾸준히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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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로 보는 세상] 빈곤퇴치 이렇게
2006.09.25 (월)
캐나다 전체인구의 약 6분의 1에 해당하는 500만명이 하루 벌어 하루 생활하는 극빈층이다. 이중에는 120만명의 어린이가 가난과 씨름하고 있다고 한다. 이런 충격적인 사실에도 불구하고 연방정부나 주정부 차원의 제대로 된 정책을 찾아보기 힘들다. 사실, 극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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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등 기내 반입 금지 조치 완화
2006.09.25 (월)
액체·젤류 반입 제한적으로 허용
액체류와 젤 등의 항공기 기내 반입 금지 조치가 완화된다. 캐나다 연방 교통부는 지난 8월 영국 항공기 테러 음모 적발 이후 금지됐던 액체류, 젤류, 에어로솔 등의 기내 반입을 26일부터 제한적으로 허용한다고 25일 발표했다. 교통부 발표에 따르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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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민, 상시고용 5명이상 업체
2006.09.25 (월)
BC주정부 10월부터 자격요건 강화
BC주정부가 시행하는 기술이민(전략직업군) 자격요건이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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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접종 끝낼 때까지 정학"
2006.09.25 (월)
킹스톤 보건청 강경조치
온타리오주 킹스톤 보건청은 지난 주 예방접종 기록을 제출하지 못한 초등학생 150명에 대해 21일간 정학조치를 취했다. 보건청은 공중 보건을 위해 정학조치 등 법적인 제재 권한을 보장 받고 있으나 이를 사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간 보건청은 예방접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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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권 유효기간 없애야"
2006.09.25 (월)
온타리오주 입법 추진
온타리오주 게리 필립스 정무장관은 올 가을 회기에 상품권 카드 유효기간 설정을 철폐하는 법안을 통과시키겠다고 25일 발표했다. 필립스 장관은 "소비자의 권익과 그들이 지불한 대금을 보호하려면 상품권에 유효기간이 없어야 한다"고 말했다. 온타리오주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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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덩어리 커피 주의하세요”
2006.09.25 (월)
캐나다 시중 3대 커피체인점 성분 분석 보고서 핫초콜릿·차도 지방·설탕 함량 “상당히 높다”
캐나다 시중 3대 커피체인점에서 판매되는 커피 제품 일부에 지방이 지나치게 많이 함유돼 있으며 상당수가 칼로리가 너무 높다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공익을 위한 과학 연구소(CSPI)’는 캐나다 3대 커피 전문 체인점인 팀 호튼스, 스타벅스, 세컨드 컵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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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加 자유무역 7차 협상 개시
2006.09.22 (금)
25일부터 나흘간 오타와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을 위한 한국과 캐나다의 제7차 협상이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린다. 한국 외교통상부에 따르면 이번 협상에서 양측은 제6차 협상에 이어 상품·서비스(통신, 인력이동 포함)·투자·노동 등 분과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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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라도 휴가는 '나홀로'
2006.09.22 (금)
캐나다 부부 10명 중 4명 "배우자와 휴가 따로 지낸다"
배우자와 휴가를 따로 지내는 부부가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행전문사이트인 익스피디어닷시에이(Expedia.ca)가 이 달초 캐나다 성인 165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설문 결과, 결혼했거나 동거 중인 남녀 10명중 4명은 배우자와 휴가를 따로 보내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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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구업계는 벌써 크리스마스
2006.09.22 (금)
'대박' 예상 상품 소개하며 마케팅 돌입
북미주 완구제조업체들은 판매이전에 '대박'을 예상한 신제품 발표를 하고 있다. 전세계 완구업계 1위 마텔사 산하 피셔-프라이스사는 20일 올 연말 상품으로 'T.M.X 엘모'(사진)를 발표했다. 아동프로그램 '세서미 스트리트'에 등장하는 엘모는 어린이들 사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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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퍼 총리 "에너지 초강대국 캐나다"
2006.09.22 (금)
하퍼 총리, 美와 유대 강화·안보 분담 강조
미국 뉴욕을 방문중인 스티븐 하퍼 총리가 "에너지 초강대국(superpower)"론을 연일 강조하고 있다. 하퍼 총리는 20일 미국 경제분야 지도급 인사들이 모인 이코노믹 클럽 연설에서 "캐나다는 G7국가 중 재정과 경제적 성취에 있어 선두주자이며, 신흥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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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스타벅스 커피값 오른다
2006.09.22 (금)
스타벅스 커피값 오른다 스타벅스사가 라떼와 카푸치노 등 자사 매장 판매 음료 가격을 5센트씩 평균 1.9% 올리겠다고 21일 발표했다. 2년 만에 가격 인상 조치를 발표한 스타벅스는 인상된 가격이 10월 3일부터 미국과 캐나다의 모든 스타벅스 매장에서 적용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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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경 감시 강화한다
2006.09.22 (금)
레이더· 감시 카메라 등 첨단 장비 설치
미국 정부는 캐나다와 멕시코 국경 경비 강화를 위해 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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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소매 매출 ‘껑충’
2006.09.22 (금)
1년 전보다 5.7% 늘어
소매업계 매출이 되살아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7월 캐나다 소매업계 매출이 자동차 판매 호조에 힘입어 전달보다 1.5% 증가했다고 21일 발표했다. 작년 7월에 비해서는 매출이 5.7%나 상승했다. 캐나다 소매업계 매출은 5월과 6월 연속 감소세를 기록했었다. 통계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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