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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커낙스 5일 시즌 개막전
캐나다의 대표적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잡은 '하키 나이트 인 캐나다'(Hockey Night in Canada) 시즌이 돌아왔다. 세계 최고의 아이스하키 선수들이 스피드와 박력 넘치는 경기를 보여주는 북미하키리그(NHL) 2006/2007 정규시즌이 3일 시작됐다. 올해 NHL은 연봉 총액 상한선에...
캐나다군 2명 또 숨져
캐나다 군인 2명이 3일 오후 4시 30분경(현지시간) 아프간에서 탈리반군의 공격을 받아 숨졌다. 캐나다 국방부는 미군과 함께 수색 임무를 수행하고 복귀한 직후 로버트 미첼 상병과 크레이그 길리암 병장이 총격과 곡사포 공격 등을 받아 숨졌다고 발표했다....
토론토 거주 80대 할머니, "꿈에 거액 수표 보고 같은 번호로 한 장 더 사"
같은 번호로 복권을  2장 구입한 노인이 6/49 복권 1등에 당첨돼 총 상금 2400만달러 중 2/3인 1600만달러를 받게 됐다. 토론토 거주 매리 월른(85세)씨는 당첨되기 며칠 전 꿈에서 복권과 거액의 수표를 본 후 이전에 '퀵 픽'으로 구입해 둔 복권과 같은...
30일 퀘벡주 라발에서...부상자도 6명
지난 30일 오전 퀘벡주 라발에서 몬트리올로 연결되는 19번 고속도로의 고가 도로 일부가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해 5명이 숨지고 6명이 부상을 당했다. 이날 붕괴 사고가 발생한 원인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마크 존스 전 퀘벡 주수상이 이끄는 진상조사단이 사고...
미국의 뉴욕과 시카고는 트랜스 지방(Trans fats)을 둘러싼 논쟁이 뜨겁다. 보건당국이 동맥경화의 주범으로 알려진 이 물질이 포함된 음식물의 판매를 금지할 계획이기 때문이다. 캐나다의 경우는 어떤가? 지난 6월 특별연구팀의 제안을 정부가 그대로 실천에...
430만달러 환경단체에 기부
토론토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며 평생을 검소하게 살다 지난해 89세를 일기로 세상을 뜬 로버타 랭트리라는 할머니가 숨지기 전 430만달러의 거액을 환경보호단체에 기부한 사실이 알려져 감동을 주고 있다. 29일 글로브 앤 메일 보도에 따르면 이 같은 사실은...
8차 협상은 11월 서울에서
한국과 캐나다의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을 위한 제7차 협상이 지난 달 25일부터 나흘간의 일정으로 오타와에서 열렸다. 양국은 이번 협상에서 상품, 원산지, 서비스(금융.통신.인력이동 포함), 투자, 정부조달, 노동 등 분과별로 통합협정문에 대한 협의를...
4명 숨져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랭커스터 카운티의 한 ‘암만파’ 학교에서 2일 총격 사건이 발생, 최소 4명이 사망했다고 미국 언론이 보도했다. 주 경찰 관계자는 인질극을 벌이던 무장괴한을 포함한 여러 명이 사망했다고 밝혔으며, 카운티 검시관은 확인된 사망자가...
자유당 대표 후보로 나선 토론토 선거구 출신 하원의원 마이클 이그나티에프 후보가 2일 자유당 대표 경선을 위한 대의원 선출 선거에서 선두주자로 나섰다.  이그나티에프 후보는 지난 3일간 실시된 대의원 선출을 위한 '슈퍼위크엔드' 결과를 비공식적으로...
영구동토해빙, 질병증가, 가뭄빈발 우려
캐나다 연방정부 산하 환경자문위원회는 캐나다가 "위급한" 기후 변화 위험에 처해있으며 기후 변화를 피하려면 기업체들이 친(親)환경체제로 전환할 수 있도록 연방정부가 더 많은 지원을 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조앤 젤리나스 위원장은 "캐나다인들은 질병확산,...
올해 등록금 3.2% 상승...물가보다 많이 올라
올 9월 캐나다 국내 대학교 평균 수업료가 또다시 소비자 물가상승률 이상으로 올랐다. 캐나다 통계청은 대학 수업료가 지난해보다 3.2% 상승해 작년부터 올해 7월 사이 소비자 물가가 2.4% 오른 것보다 더 큰 폭으로 상승했다고 밝혔다. 캐나다 국내 거주 대학생의...
에너지 분야 강세..건축· 제조업 부진
캐나다 경제 성장축이 건축에서 에너지 중심으로 이동했다.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7월 국내총생산(GDP) 통계에 따르면 캐나다 경제는 에너지, 도소매, 금융 분야를 중심으로 6월보다 0.2% 성장했다. 반면에 건축, 임업분야는 3개월 연속 퇴보하고 있으며 제조업은...
IDE폭발 1명 전사...파병 후 전사자 37명
아프가니스탄에 파병된 로얄 캐네디언 연대 제1전투대대 소속 장병 1명이 29일 도로상에 매설된 폭발물 폭발로 인해 숨졌다다고 캐나다 국방부가 발표했다. 국방부는 숨진 장병이 칸다하르 서부 한 도로에서 도보 순찰 중 현지 시간 오후 1시경 공격을 당했으며...
소니사 제작 전지 발화 가능성 높아
레노보와 IBM은 노트북 전지 발화 문제 해결을 위해 총 52만6000대 랩탑 컴퓨터 전지에 대한 리콜조치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리콜 대상은 소니사가 제작한 전지들로 레노보와 IBM을 포함해 전세계에 판매된 다른 브랜드 랩탑 670만대에 장착돼 있다. 레노보사는 9월...
소규모 사업체 22% "규모 작다" 생산성 향상 기피
캐나다 상당수 소기업체 업주들이 "사업체 규모가 작다"는 이유로 생산성 향상을 위해 필요한 일들을 기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소스-리드사가 설문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해야 할 일(to do)' 리스트를 만들어 시간 관리를 하는 사업주는 2명중...
주택단지, 리조트 등 건설 추진
선샤인 코스트 지역에 대규모 주택단지가 조성된다. 아보츠포드 소재 개발회사인 콜럼비아 내셔널 인베스트먼트사(CNI)는 선샤인 코스트 시켈트 커뮤니티 센터와 상가, 리조트 등 모든 시설을 갖춘 커뮤니티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CNI측은 위슬러...
"모나리자는 둘째아들 낳은 산모"…3D첨단기술로 밝혀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명화 모나리자의 주인공 모델은 그림이 그려질 당시 아이를 출산한 직후였던 것으로 정밀 분석 결과 밝혀졌다.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산하 연구보존센터의 전문가 브루노 모탱씨는 캐나다 과학자들이 실시한 정밀 분석에서...
BC주 1996년이후 사상최대 이민자 유입
캐나다 이민자수가 전체 인구 증가의 70% 수준을 넘어섰...
상하원 '2009년 6월로 연기' 합의
미국에 입국하는 캐나다인에게 여권 또는 여권 대신으로 인증된 여행 문서를 제시하도록 하는 미국 정부의 입국 강화 조치 시행이 늦춰질 전망이다. 미국 상원과 하원은 2008년 1월부터 육로 입국자에게 까지 확대 시행하기로 한 이 조치를 2009년 6월 이후로 17개월...
미국 대학 교수가 펴낸 '학점 잘 받기' 가이드북 강의 녹음은 시간낭비...교수에게 이메일할 땐 예의 갖춰야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라지만 대학생들에게 학점이란 결코 가볍게 넘겨 버릴 수 없는 부분이다. 수업에 빠짐없이 참석하고 과제만 열심히 제출하면 좋은 학점을 받을 수 있을까? 현직 대학 교수가 대학교에서 좋은 성적을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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