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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산 당근주스 보툴리늄 식중독 환자 발생
2006.10.11 (수)
미국산 당근주스에 의한 보툴리늄 식중독 비상이 미국을 넘어 캐나다까지 확산되어 있다. 최근 미국에서 당근주스를 먹은 후 보툴리늄 식중독 환자 발생이 보고되어 미국 정부가 광범위한 리콜과 판매금지 등 조치를 내린바 있다. 또한 멕시코 정부도 미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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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북한 공격의도 없다…외교적 방법 약속”
2006.10.11 (수)
부시 “동맹국 방위위해 모든 노력 경주…북한의 위협에 대해 모든 가능성 갖고 있다”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은 11일 백악관에서 특별 기자회견을 갖고, 북한의 핵실험 선언과 관련, “북한이 현재의 길을 계속 갈 경우 미국은 지역의 국가들과 함께 필요한 조치들을 취해갈 것임을 분명히 한다”고 밝혔다. 부시 대통령은 “미국은 북한의 위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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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상실 신고 해야 하나
2006.10.11 (수)
[포커스] 국적상실신고는 호적정리 절차
◇ 최근에는 한국에 재외동포 비자로 거주하는 자녀를 위해 뒤늦게 국적상실신고를 하는 교민들이 늘고 있는 추세다. 밴쿠버조선일보 DB사진 1995년 캐나다로 이민한 김경수(가명)씨는 최근 속된 말로 “호적을 팠다”. 미뤄왔던 국적상실 신고를 끝내고 마침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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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비행기 뉴욕빌딩 충돌
2006.10.11 (수)
2명 사망..."테러 징후 없어"
▲ 소형기 1대가 11일 뉴욕 맨해튼의 한 50층 짜리 주거용 빌딩에 충돌한뒤 화염이 피어오르고 있다. /AP연합11일 오후 지난 2001년 9.11 테러를 연상시키듯 한대의 경비행기가 뉴욕 맨해튼의 고층 주상복합 아파트에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 미 공군 전투기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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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로 보는 세상] 북한의 핵실험
2006.10.11 (수)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은 북한을 '악의 축'으로 규정하고 직접대화를 거부함으로써 북한이 스스로 핵무기로 무장하려는 구실을 만들어줬다. 중국의 후진타오 주석은 식량과 연료, 경제지원으로 북한을 달래왔다(coddled). 지금, 북한의 김정일이 핵실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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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후부터 평생 배워야"
2006.10.11 (수)
캐나다인 학구열· 공교육 신뢰도 매우 높아 부모 3명 중 1명 "자녀 숙제 돕기 어렵다"
캐나다 국내 최초로 실시된 학구열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캐나다인들은 공립 교육에 대한 신뢰도가 높으며 조기교육과 평생교육에 대한 열의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과 캐나다교육카운슬이 공동으로 실시한 설문 결과 캐나다인 약 80%는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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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환경법 새로 만들겠다"
2006.10.11 (수)
하퍼 총리 '청정대기법' 입법 예고
연방정부는 10일 공해와 온실가스방출량을 줄이기 위해 청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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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우리 과소평가…다른 출구 없었다"
2006.10.10 (화)
중국 주재 북한 외교관 "미국이 금융제재 풀어야"
익명을 요구한 중국 주재 북한 대사관의 한 외교관은 10일 핵실험을 강행한 이유에 대해“핵실험 이외에 다른 출구가 없었다”며 “6자 회담 재개를 위해서는 금융제재 해제 등 미국이 실제 행동을 보여줘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한겨레 신문이 보도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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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리지 않은 북핵실험 3대 '미스터리'
2006.10.10 (화)
북한이 ‘핵실험 성공’을 발표한 지 하루가 지났지만 핵실험 및 성공 여부를 둘러싼 ‘미스터리’는 좀처럼 풀리지 않고 있다. ①정말 핵실험 했나? 먼저 미국 정부가 핵실험 여부에 대한 최종 확인을 미루고 있다. AFP통신은 익명의 미국 정보 당국자의 말을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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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퍼 총리 "무책임하고 위험한 행위"
2006.10.10 (화)
●북핵 충격...캐나다 사회 반응
캐나다 주요 신문과 방송도 북한의 핵실험 소식을 톱뉴스로 다루고 있다. 전국지 글로브 앤 메일은 10일자 1면에 '전세계가 북한을 규탄한다'는 제목의 톱 기사로 유엔 안보리의 대북 제재 논의 등 국제 사회 반응을 크게 다루고, 북한 핵 관련 분석 기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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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질 관리 기준 마련해야"
2006.10.10 (화)
환경단체, 연방정부 수질 관리 미비 지적
캐나다 환경단체가 수질 관리에 대한 전국적인 기준을 마련할 것을 연방정부에 촉구했다. 환경 관련 재판에 변호비를 지원하는 단체인 시에라 법률지원펀드(SLDF)는 "각 주와 지방자치단체별로 수질검사 및 관리 조례에 따라 식수관리가 이뤄지는 현재 방식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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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당국 “아직 확인중” 신중
2006.10.09 (월)
● 정말 核실험일까 방사능 분석 3~4일 걸려… 실패했을 가능성도
북한이 9일 핵실험에 성공했다고 발표했음에도 정부와 미국, 일본 등에서 신중론이 나오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핵실험인지, 핵실험이라면 성공했는지에 대한 과학적 검증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정부는 지질자원연구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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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행동 결과에 모든 책임 져야"
2006.10.09 (월)
부시 대통령 특별 성명 발표..안보리 대북제재안 실무 회의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은 9일 백악관에서 특별성명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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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취업비자발급 쉬워진다
2006.10.06 (금)
캐나다 인력자원개발부(HRDC)는 부족한 노동인력을 신속히 공급한다는 취지에서 유학생 취업비자 발급 기준을 완화하기로 했다. 업계에 따르면 유학생이 정규과정 졸업 후 받는 취업비자(Post Graduate Work Permit)를 정식 취업비자로 전환하는 경우 이를 쉽게 승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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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실업률 사상최저 수준
2006.10.06 (금)
9월 실업률 6.4%...풀타임 일자리는 줄어들어
지난 9월 캐나다 실업률이 전달에 비해 0.1% 줄어든 6.4%를 기록해 사상최저 수준에 근접하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9월 한달간 1만6200여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생겨 경제 전문가들의 예상수치를 뛰어 넘었으며, 성인 여성의 실업률은 사상 최저인 5%, 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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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러스사 휴대전화 GPS 서비스 개시
2006.10.06 (금)
"아이들 등교길, 전화로 확인하세요"
캐나다 국내 휴대전화에 지표위치추적(GPS) 서비스가 도입된다. 또 부모들이 자녀들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도 도입된다. 텔러스사는 휴대전화를 이용한 GPS 서비스를 '네비게이터(Navigator)'란 명칭으로 캐나다 최초로 도입한다고 4일 발표했다. 네비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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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량 관리 부실이 '라발 참사' 불러
2006.10.06 (금)
기술자문협회, 안전 기준 마련 촉구
지난 주 발생한 퀘벡주 라발 고가도로 붕괴사건과 관련해 캐나다 기술자문협회(ACEC)가 교량관리에 대한 국가 차원의 기준 마련을 촉구했다. 클로드 폴 뵈밴 ACEC회장은 "정치인들은 표를 위해 새로운 교량 건설 계획을 발표하지만 유지 관리에 대해서는 열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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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 승인 대가 성 관계 요구 물의
2006.10.04 (수)
한국 여성 문제 제기...심사관 정직 처분
캐나다 이민난민심사위원회(IRB)의 한 심사관이 난민 신청을 한 한국 여성에게 성관계를 요구한 혐의로 정직 처분을 당했다. 이와 관련해 몽테 솔버그 이민부 장관은 3일 하원에서 "앞으로 이민난민위원회 심사관을 선정할 때 자질과 도덕성을 더욱 면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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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세탁 크게 늘었다
2006.10.04 (수)
작년 '수상한' 돈거래 50억달러
지난해 캐나다내에서 이루어진 금융거래 중 50억달러 이상이 돈세탁 목적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거래 감독기관인 핀트랙(Fintrac)이 연방 의회에 제출한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 달러화가 강세를 보인 작년 한해, 돈세탁으로 의심되는 168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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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패스트푸드는 더 짜다?
2006.10.04 (수)
加 버거킹 햄버거 소금 함유량, 英보다 66% 많아
캐나다에서 판매되는 유명 브랜드 식품이나 패스트 푸드에 함유된 소금량이 다른 나라에 비해 훨씬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세계적으로 소금 섭취량 제한 운동을 벌이고 있는 WASH(World Action on Salt and Health) 발표에 따르면 켈로그 캐나다에서 판매하는 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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