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험한 범죄자 지명' 쉬워질 듯
2006.10.18 (수)
연방정부, 재범 전과자 가중처벌 규정 마련
캐나다 연방정부는 특정 범죄인을 이전보다 쉽게 '위험한 범법자'로 지명할 수 있도록 형사법을 개정하겠다고 17일 발표했다. 빅 토우즈 연방법무장관이 상정한 이 법안이 연방 하원에서 통과되면 사법부는 3차례 이상 성범죄나 폭력 범죄 전과자가 재범행을 하면...
|
|
토론토 여성, 신생아 사체 유기로 체포
2006.10.18 (수)
한국에서 발생한 '서래마을 외국인 냉동아기 사건'과 유사한 사건이 캐나다에서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토론토 경찰은 아이바나 르코빅(24세)이 사체불법유기 및 신생아보호법 위반 혐의로 체포했다고 17일 발표했다. 토론토 경찰 체포에 앞서 이미 르코빅은...
|
|
“정당보다 국민이 우선이다”
2006.10.18 (수)
보수당서 제적당한 가스 터너 의원
자유당(Liberal)에서 보수당(Conservative)으로 당적을 옮긴 데이비드 에머슨 연방통상부 장관을 공개적으로 비판한 보수당 소속 가스 터너 하원의원(MP)이 소속 정당으로부터 제적을 당했다. 터너 의원은 올해 초 에머슨 장관이 자유당 소속으로 하원의원에 당선된...
|
|
쉼표 하나값 213만달러 계약서 실수로 날벼락
2006.10.18 (수)
‘213만달러짜리 쉼표.’ 캐나다의 통신업체가 계약서에 잘못 찍힌 쉼표 하나 때문에 예기치 못하게 213만달러(약 20억원)를 지불해야 할 지경에 처했다. 케이블전화 서비스업체인 로저스 커뮤니케이션은 2002년 캐나다 뉴브런즈윅 주(州)의 전신주 9만1000개를...
|
|
[교육] 캐나다에서 수의사가 되려면
2006.10.18 (수)
"말 못하는 동물의 지킴이가 되고 싶다"
수의사는 동물을 아끼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한번쯤 꿈꿔 봤을 만한 직업일 것이다.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은 수의사가 되기 위한 첫째 조건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수의사란 단지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만으로는 될 수 없다. 수의사가 되기 위해서는 동물을...
|
|
밴쿠버·밴쿠버 섬, 최고의 여행지
2006.10.18 (수)
밴쿠버와 밴쿠버 섬이 또다시 여행자들이 꼽은 최고의 여행지에 선정됐다. 여행전문 잡지인 콘데 나스트 트레블러(Conde Nast Traveler)지는 2만1000여명의 여행객 설문을 종합한 결과 최고의 여행지로 아메리카 대륙의 도시 중 밴쿠버가 1위에 선정됐고, 북미 최고의...
|
|
차량 사고로 한국인 관광객 4명 숨져
2006.10.17 (화)
온타리오주에서...미니밴에 운전사 등 10명 탑승
온타리오주 칼레돈 지역에서 15일 한국인 관광객 9명을 태운 미니밴이 견인 트레일러와 충돌하면서 4명이 숨지고 운전사를 포함 6명이 부상을 당한 사고가 발생했다. 칼레돈은 토론토 북서쪽에 위치한 곳으로, 사고차량은 미시소가 로드에서 견인 트레일러와...
|
|
加 "유엔 대북제재 결의 지지"
2006.10.17 (화)
맥케이 외무장관 "동맹국과 연대"
피터 맥케이 캐나다 연방 외무장관은 14일 성명을 통해 북한의 핵 실험에 대한 대응조치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만일일치로 채택한 대북제재 결의 1718호를 강력하게 지지한다고 말했다. 맥케이 장관은 "유엔 안보리가 만장일치로 대북제재를 결의한 것은 북한...
|
|
월마트, 유기농 시장에 도전장
2006.10.17 (화)
올 가을 개시 예정...공급자 물색 중
월마트 캐나다가 수십억 달러 규모로 성장한 유기농(organic) 식품 시장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월마트는 곧 유기농 취급 코너를 각 지점마다 개설해 각 지역에서 다른 업소들과 할인경쟁을 벌일 예정으로, 판매물품 마련을 위해 각 지역 생산자들과 협의중이다. 또한...
|
|
에어로플랜, 마일리지 유효기간 7년으로
2006.10.17 (화)
12개월내 적립·사용해야 구좌 유지
에어로플랜(Aeroplan)이 마일리지 유효기간을 7년으로 설정해 2007년 1월 1일부터 이를적용한다고 발표했다. 유효 기간내 사용하지 않은 마일리지는 자동으로 차감된다. 또한 에어로플랜은 현재 가입자가 모아둔 마일리지를 모두 2006년 12월 30일 적립된 것으로 간주해...
|
|
캐나다산 와인 인기 상승세
2006.10.17 (화)
재배품종 바뀐 것이 주요인
캐나다산 와인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1980년대말과 1990년초 포도 재배업자들이 재배 품종을 바꾸면서 캐나다산 와인의 인기가 상승하고 있다고 16일 발표했다. 1992년-1993년과 2004년-2005년 사이 캐나다산 와인 판매량은...
|
|
"직원을 소비자처럼 만족시켜라"
2006.10.17 (화)
맥클레인지, 캐나다 100대 '좋은' 고용주 발표 BC주 기업 20여개 선정...출산 휴가 확대 추세
캐나다 시사주간지 맥클레인지가 최신호에서 캐나다 100대 고용주를 발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00대 고용주로 선정된 업체 중 BC주에 본사 또는 지사를 두고 있는 업체는 20여개에 달한다. 이중 규모가 가장 작은 업체는 빅토리아에서 인터넷을 통해 서적을...
|
|
자유당 대표경선 볼페 후보 공금유용의혹
2006.10.17 (화)
볼페 후보 부인…일부 당원 사퇴 촉구
자유당(Liberal) 대표경선에 나선 조 볼페 후보가 공금을 경선 유세에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토론토 스타지는 15일자에 볼페 후보의 공금 유용 의혹을 보도했다. 스타지는 연방정부에서 지원하는 비영리자선단체 커리어재단이 자유당 대표경선에서 볼페...
|
|
중앙은행 경기둔화 우려
2006.10.17 (화)
세번째 금리동결…내년 상반기 인하 전망
캐나다 중앙은행이 예상대로 금리를 동결했다. 이로써 기준금리는
|
|
美 언론 "북 2차 핵실험 징후"
2006.10.17 (화)
美·日, 추가 실험땐 전면 경제봉쇄 추진
북한에서 2차 핵실험 징후가 포착된 가운데, 미국과 일본은 북한..
|
|
中 대북송금 중단..北노동자 철수도
2006.10.16 (월)
中-北 국경 철조망 설치공사 진행
북한의 핵실험을 제재하려는 유엔 안보리 결의안이 15일 통과됨에..
|
|
미국, 북 핵실험 공식 확인
2006.10.16 (월)
“폭발력 1kt미만”..부분성공 시사
미국은 16일 북한의 지하 핵실험 사실을 공식 확인했다. 미국 국가정보국장실은 이날 성명을 통해 지난 11일 북한의 핵실험 장소로 추정되는 함경북도 풍계리 인근에서 채취한 대기 샘플을 분석한 결과, 방사능 물질을 탐지했다고 밝혔다. 또 핵실험 폭발력은 1kt...
|
|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안 합의
2006.10.13 (금)
“核개발 기여할 물자유입 차단”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13일 북한 핵실험에 대한 제재 결의안에..
|
|
잘못 배달된 우편물로 1만8000달러 '합법적' 횡재
2006.10.13 (금)
알버타 주민이 자신의 우편함으로 잘못 배달된 소포 꾸러미에서 발견한 현금 1만8000달러의 소유권을 인정받았다. 12일 캐나다 통신(CP) 보도에 따르면 알버타 법원은 이 돈이 연방정부의 소유가 아니라 이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한 사람에게 되돌려줘야 한다고 지난...
|
|
북한 "미국 압력 가중은 선전포고"
2006.10.11 (수)
"물리적 대응조치"...북한 외무성 대변인 담화문 발표
북한 외무성은 11일“미국이 우리를 계속 못살게 굴면서 압력을..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