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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거주자 생체정보 시험 수집
2006.10.23 (월)
시애틀·홍콩서 유학생, 방문비자 신청자 대상
캐나다 이민부(CIC)는 19일부터 내년 4월까지 6개월간 미국 시애틀과 홍콩에 위치한 캐나다 영사관에서 유학생, 단기취업 국외근로자, 방문자 등 임시거주사증(Visa)을 신청할 경우 생체정보를 수집해 얼굴과 지문인식 시스템을 테스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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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사, 3분기 최악의 실적
2006.10.23 (월)
58억달러 적자
포드 자동차는 3분기에 미화 58억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23일 발표했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무려 20배나 많은 손실 액수로, 포드사측은 북미 지역의 자동차 판매감소와 구조조정 때문에 적자폭이 커졌다고 밝혔다. 북미주 자동차 경영에서 약 20억달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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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사무실 렌트비 오를 전망
2006.10.23 (월)
캐나다 6대 도심 지역 공실률 낮아져
2010년까지 캐나다 6대 도심의 사무실 공실률이 낮아지면서 내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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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美 항공여행객 여권 소지 필수
2006.10.23 (월)
내년 1월 8일부터
내년 1월 8일부터 캐나다와 미국 시민권자들도 비행기로 양국을 오갈 때 반드시 여권을 소지해야 한다. 지금까지 양국의 시민권자들은 비행기로 여행할 시 운전면허증과 출생증명서, 시민권증명서 등 2가지 신분증을 제시하면 여권 없이도 비행기에 탑승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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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자동무기 금지해야" 68%
2006.10.23 (월)
도슨 칼리지 총격 이후 여론 일어
몬트리올 도슨 칼리지 총격사건 이후 캐나다 국내에서 반자동(semi-auti) 무기를 금지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아지고 있다. 입소스-리드사가 몬트리올 가제트 의뢰로 실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사건이 발생한 퀘벡주에서는 주민 81%가 반자동 무기 금지를 희망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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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궐선거로 대표경선 방해하나"
2006.10.23 (월)
자유당 "하루 뒤 대표경선 예정" 반발 하퍼 총리 보궐선거 11월 27일 실시 발표
스티븐 하퍼 총리가 2개 의석 보궐 선거를 11월 27일 실시하겠다고 발표해 제 1야당인 자유당(Liberal)의 비판을 받고 있다. 자유당은 대표경선을 위한 전당대회를 11월 28일 몬트리올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자유당 마이크 에이젠가 당의장은 22일 하퍼 총리가 보궐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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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부엌 고쳐야 집 팔때 ‘남는 장사’
2006.10.23 (월)
CNN, 부자 되는 25가지 방법 소개
화장실·부엌·창문 우선 순위로 집을 고쳐야 팔 때 값을 더 받을 수 있다고 CNN 인터넷 사이트가 보도했다. 미국의 경우 화장실은 수리 비용의 102%, 부엌과 창문은 수리비의 약 90%를 나중에 집을 팔 때 회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미국인들이 집을 고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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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김정일, 추가 핵실험 계획 없다고 했다"
2006.10.20 (금)
"금융제재 문제 논의 시 6자 회담 복귀"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은 북한을 방문했던 탕자쉬안(唐家旋) 중국 국무위원에게 “추가 핵실험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고 중국정부가 한국 정부에 20일 통보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은 또 김 위원장이 “6자회담에서 금융제재 문제를 논의할수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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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통과용 패스카드 만들 것"
2006.10.20 (금)
미국 대사 밝혀... 여권보다 저렴·간편
데이빗 윌킨스 주캐나다 미국 대사는 미국인들의 캐나다 육로 여행시 여권 대신 사용할 수 있는 패스카드가 도입되면 양국간의 통행에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윌킨스 대사는 19일 방송된 CTV와의 인터뷰를 통해 "패스카드는 양국간의 무역과 여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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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 미국행 늘었다
2006.10.20 (금)
한국인 캐나다 방문객 작년보다 3% 줄어
올해 휴가철 동안 미국 여행을 떠난 캐나다인들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8월중 미국으로 여행을 떠난 캐나다인이 33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하고 캐나다 달러 강세가 주요인이라고 분석했다. 또 8월 한달간 미국을 제외한 외국 여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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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장학재단, 캐나다 사회에 큰 기여"
2006.10.20 (금)
배리 데볼린 의원, 연방 의회 발언
지난 14일 열린 '한인장학의 밤'에 참석했던 보수당 배리 데볼린 하원의원(온타리오주 핼리버튼-캐와다 레이크-브로크, 사진)이 16일 연방의회 정기 회기에서 발언권을 얻어 '한인장학의 밤' 행사 참석을 보고하고 밴쿠버 한인장학재단의 활동에 대해 치하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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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정부, 이중국적 폐지 검토 중"
2006.10.20 (금)
글로브 앤 메일 보도...구체적 내용 발표는 없어
캐나다 연방정부가 이중 국적 허용을 폐지하는 내용을 검토 중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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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도 분양 밤샘 줄서기
2006.10.20 (금)
새치기 시비...분양방식도 문제 전문가, "신중한 접근필요" 지적
버나비 노스로드 부근에 지어질 한 고층 콘도 분양을 앞두고 밤샘 줄서기 열기가 재현됐다. 19일 오전, 비가 오는 쌀쌀한 날씨에도 30여명의 분양 대기자들은 길게 늘어섰다. 아르바이트 겸 대신 나온 젊은이들도 간간이 눈에 띈다. 전날밤을 꼬박 새운 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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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막으려면 그릇 크기 줄여라"
2006.10.20 (금)
코넬 식품연구소장, 캐나다 당뇨협회 회의서 발표
비만 문제는 '그릇 크기'에서 시작된다는 지적이 나왔다. 뉴욕 코넬대학교 식품연구소 브라이언 완싱크 소장은 캐나다 당뇨협회 회의에서 "음식섭취에 대한 자제심을 갖기보다는 주변 환경을 바꾸는 것이 효과적"이라며 사용하던 것보다 작은 그릇과 숟가락, 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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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케이 장관, 스트로넉 의원 '개'로 지칭
2006.10.20 (금)
자유당 스트로넉 의원, 사과요구
자유당 소속 벨린다 스트로넉 하원의원은 피터 맥케이 외무부 장관이 하원에서 자신을 '개'(dog)에 비유해 말했다며 20일 사과를 요구했다. 스트로넉 의원은 "맥케이 장관의 발언은 현 정부의 여성에 대한 태도를 보여준다"며 "맥케이 장관이 발언에 책임지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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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 청정대기법안 발표
2006.10.20 (금)
연방정부 "업체의 자발적 공해규제시대 끝" 환경단체 "교토의정서 수용 포기한 환경유보정책"
캐나다 연방정부는 19일 청정대기법안(Clean Air Act)을 상정했으나 환경 단체들은 부적절한 정책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쟁점은 시행시기와 기준에 모아지고 있다. 정부는 '농도를 기준(intensity-based)으로' 향후 4년내 산업체와 주정부 협상을 통해 규제규정과 장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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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이민신청 급감...인도인 신청은 늘어
2006.10.18 (수)
"캐나다 이민 판도 변화"...이민자수, 인도가 중국 앞설 것
캐나다 이민을 신청하는 중국인은 감소하고 있는 반면 인도인들의 캐나다 이민 신청은 큰 폭으로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브 앤 메일은 중국인 사이에서 캐나다 이민에 대한 관심이 감소함에 따라 앞으로 금융 기관 마케팅에서부터 언어 교육 정부 지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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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中에 3차례 추가핵실험 통보"
2006.10.18 (수)
CNN 보도.. 美 "中으로부터 핵실험 정보 못 받아"
북한은 전체 핵실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최대 3차례 추가 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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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 12명중 1명 "직업에 불만족"
2006.10.18 (수)
스트레스·교대근무·낮은 봉급 등이 주요인
캐나다 직장인 대부분은 자신의 직업에 만족하고 있지만 그렇지 않은 근로자도 전체 6%에 해당하는 약 13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세일즈와 서비스, 제조업 등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의 직업 만족도가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캐나다 통계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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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수는 늘었지만 일손은 부족"
2006.10.18 (수)
캐나다 보건정보연구소 지적
캐나다 국내 정규간호사(RN) 숫자가 2004년과 2005년 사이 2% 증가했으나 10년 이내 인력부족 상황이 닥칠 전망이라고 캐나다 보건정보연구소가 18일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를 작성한 폴 사잔씨는 CBC와 인터뷰에서 향후 5~10년 후에 간호사 인력난에 대한 우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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