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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비거주자 위해 과다한 지출" 지적도
지난 여름 이스라엘-헤즈볼라 분쟁 발생시 레바논계 캐나다인을 구출하기 위한 수송 비용으로 캐나다 연방정부가 약 3100만달러를 지출했다고 캐나다 공영방송 CBC가 30일 보도했다. 연방정부는 지난 7월 이스라엘-헤즈볼라 분쟁이 발생하자 약 4주간에 걸쳐...
캐나다 연방 보수당정부는 항공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2007년까지 ’비행금지자 명단’(no-fly list)을 마련하겠다고 발표했다. 28일 캐나다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이 탑승객 보호 프로그램은 모든 상업용 항공기 탑승객들에게 정부에서 발급한 신분증명서 제시를...
에머슨 통상부 장관, 한국 등과의 무역 확대 강조
데이비드 에머슨 캐나다 국제통상부 장관은 한국 등 아시아-태평양..
1인당 39.4kg...지방 소비량은 감소
캐나다인들의 야채와 과일 섭취는 계속 늘어나고 기름 소비량은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나 통계청이 25일 발표한 '2005년 캐나다인 식품 소비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캐나다인 1인당 평균 생과일 소비량은 39.4kg으로, 2004년(37.6kg)보다...
북미 무제한 비행
에어 캐나다가 정해진 기간 동안 북미 지역의 모든 취항도시를 무제한으로 오갈 수 있는 북미 자유패스를 비롯한 다양한 종류의 항공패스를 판매한다. 3개월과 6개월 등 2가지 종류로 만들어진 북미 자유패스는 온라인을 통해 24시간 예약이 가능하고 에어캐나다와...
CBC TV 보도...온타리오 옴브즈맨 조사 착수
온타리오주 일부 복권 판매상의 당첨금 사기 의혹을 제기한 CBC TV 프로그램이 방송된 이후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온타리오주 옴브주맨이 조사에 착수하겠다고 발표했다. CBC는 24일 방송된 'The Fifth Estate'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7년간 복권 판매상이 5만달러...
중간 연령 전국 평균 38.8세...BC주 39.8세 이민 늘려도 고령화 지속...출산율 높여야
캐나다 인구 고령화가 계속되고 있다. 26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캐나다 인구의 중간 연령(Median age)이 38.8세에 달해 2001년 37.2세, 2005년 38.5세 이어 점점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G8 국가 중 캐나다의 중간 연령은 미국과 러시아에 이어 2번째로 낮은 수준이다...
임대용 신규 주택 분양
알버타주 포트 맥머리에 개발되고 있는 임대용 주택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주택건설업체 예일타운(Yaletown Development Co)이 개발하고 템플시티사가 건설하고 있는 임대용 주택 분양은 현재 26채가 남아있다.  25일 예일타운사는 다운타운소재 델타호텔에서...
이민부, "더 많은 불법 이민 조장할 수 있어"
연방정부가 캐나다에 불법체류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 20만명에 대한 사면 불가 입장을 밝혀 이들 인력을 활용하고 있는 건축업계가 큰 충격을 받았다고 글로브 앤 메일지가 27일자 1면 머리기사로 보도했다. 이 신문은 "연방 이민부가 한 노조(UWU)에 대해 불법...
'와트슨 사건'으로 이민 제도 문제점 부각
캐나다로 이민 와있던 미국인 교사가 성추행범으로 미국서 유죄판결을 받은 것과 관련해 캐나다 이민 제도의 문제점이 부각되고 있다. 말콤 와트슨(35세)은 미국 버팔로의 한 여학교에 근무하던 중 15세 학생과 부적절한 관계를 가진 혐의로 적발됐으며 23일 버팔로...
BC여성병원에서...분리 수술 가능 여부 검토 중
머리가 결합되어 있는 여아 샴 쌍둥이가 밴쿠버에서 태어났다. CBC는 21세 산모 펠리시아 심스씨가 25일 낮 12시 5분경 밴쿠버 소재 BC 여성병원에서 여아 샴 쌍둥이를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BC주에서 샴 쌍둥이가 태어난 것은 1978년 이후 처음이다.  제왕절개...
진료 및 수술 대기 기간 평균 18주
베이비붐 세대가 은퇴 연령대에 들어서면서 의료 수요가 크게 증..
세입 증가..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크게 늘어
연방 재정흑자가 올 회계연도가 시작된 지 5개월 만에 67억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연방 재무부는 8월말 현재 연방 재정 흑자가 67억달러로 집계되어 지난 해 같은 기간(48억달러)에 비해 흑자 규모가 대폭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올...
극빈근로자 대상 월평균 200달러
알버타주 에드먼튼시가 월평균 200달러의 주택임대보조금을 지급키로 했다. 에드먼튼시는 최근 지역 경기가 과열되면서 주택공급 부족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실제, 이 지역 아파트의 공실률은 올해 상반기 4.5%에서 1.5%로 떨어졌다. 한 부동산 업체의 조사에...
부동산 자산효과 2006.10.25 (수)
주택가격 오르면서 소비지출 크게 늘어
부동산이나 주식 등 자산가격의 변동에 따라 소비가 늘었다 줄었다 하는 현상을 경제용어로'자산효과(wealth effect)' 혹은 '부(富)의 효과'라고 말한다. 캐나다 통계청의 발표에 따르면 8월 한달간 소매판매 규모가 크게 늘었다. 계절조정 환산금액은 약 334억달러로...
파이낸셜 타임스 선정 MBA 순위 18위 전세계 학생 모이는 글로벌 비즈니스 스쿨
파이낸셜 타임즈가 꼽은 2006년도 전세계 경영대학원 순위에 18위에 꼽히며, 캐나다 학교 중 유일하게 20위 안에 들어간 슐릭 경영대학원은 저명한 교수진과 잘 짜여진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전세계에서 온 뛰어난 학생들이 최첨단 캠퍼스에서 공부하고 있는 곳이다....
기준금리 5.25%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는 25일 기준금리인 연방기금 금리를 5.25%로 다시 동결했다. FRB는 이날 금리결정기구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열어 연방 기금 금리를 이처럼 동결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FOMC는 2004년 이후 지난 6월까지 17차례에 걸쳐 연방기금...
법안 통과 확실시
다음 총선부터는 유권자들이 투표장에서 운전면허증이나 여권 등의 신분증을 제시하게 될 전망이다. 보수당 정부는 24일 연방 총선시 유권자들이 투표장에서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 제시를 의무화 하는 법안을 입안했다. 이 같은 현장 확인 조치를 통해 전자투표의...
캐나다 하원의원들이 지난해 여행경비로 사용한 금액은 2650만달러였다. 상원의원도 마찬가지로 720만달러의 예산을 지출했다. 그러나 놀랍게도 국민들은 그들이 낸 세금이 어떻게 사용됐는지 알아볼 방법이 없다. 자세한 지출내역이 알려지지 않은 때문이다....
BC 양조장 증가...베이비부머 겨냥한 '와인 리조트' 등장
 캐나다산 와인(포도주)이 내수 시장을 발판으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BC주 와이너리(포도주 양조장)가 올해 12군데 새로 문을 열었다. 캐나다 와인 성장 원동력은 내수에 있다. BC주 통계청은 "1992년부터 작년까지 국산 와인 매출이 5억5700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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