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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당 정부가 이중국적(Dual Citizenship) 제도를 재검토하고 있음이 공식 확인됐다. 7일, 몽테 솔버그 이민부 장관은 하원 이민정책소위원회에 출석해 "캐나다 시민은 권리와 함께 의무도 지켜야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솔버그 장관은 "캐나다 국내에 살지 않고...
11일 캐나다 현충일을 앞두고 에드먼튼 참전 용사회가 한 가게를 상대로 단체소송을 제기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에드먼튼 참전용사회는 흰색 양귀비 꽃을 판매하는 것은 참전 용사들에 대한 모욕이라고 흥분하고 있다. 참전 용사회는 "붉은 피빛의...
캐나다자동차협회, 정부에 대안 촉구
캐나다자동차협회(CAA)는 "고속도로 정체가 국가경제발전과 삶의 질을 저해한다"며 6일 연방정부에 대책을 요구했다. CAA는 '도로와 고속도로'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통해 고속도로를 재정비하지 않을 경우 캐나다는 국가 경쟁력에 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며 대안...
학부모들이 자녀를 위해 추천하는 대학 최근 지원자 급증하며 명문으로 부상
뉴스위크(NewsWeek)에서 뽑은 25개의 명문 대학교 중 하나인 보스톤 컬리지(Boston College)는 최근 5년간 지원자가 39%나 증가했다. 지난 해 신입생 모집(2250명 정원)에는 2만6500명의 학생들이 지원했고 그 중 29%의 지원자들만이 보스톤 컬리지에 입학할 수 있었다. 이는...
영화 교육 1년 과정…학습의 90%가 실습으로 진행 프로듀싱룸ㆍ시네마랩 등 최첨단 시설 자랑 교수들은 매트릭스ㆍ무랑루주 등 유명 영화 제작에 관여하며 할리우드와 밀접한 관계 유지
▲ LA필름스쿨의 정문은 할리우드 ‘명성의 거리 ’로 연결된다. 할리우드 하면 배우들의 이름이 새겨진 ‘명성의 거리(Walk of Fame)’가 떠오른다. 이 ‘명성의 거리’가 시작되는 선셋 블러버드와 바인 스트리트 코너에 9층 건물의 LA필름스쿨이 자리잡고 있다....
몽테 솔버그 이민부 장관, CBC 인터뷰에서 밝혀
몽테 솔버그 이민부 장관은 연방정부와 하원이 이중국적 규정을...
1차 세계대전이후 캐나다는 결코 옛날의 캐나다가 아니었다. 당시 전체인구 800만명 가운데 60만명 이상이 전쟁에 참전했다. 이들 중 6만명은 목숨을 잃었고 부상자도 15만4000명에 달했다. 이러한 막대한 인명피해는 오늘을 사는 우리가 쉽게 헤아리기 어려운 것일지...
캐나다 소비자 트렌드 변화…여성 구매 결정권 커져
“창조의 시대(The Creative Age)에 돌입한 현재 캐나다 소비자들의 주류는 베이비 부머(45~65세)이다. 특히 여성이 대부분의 구매 결정권을 갖고 있다.” BC주 소매협회 계간지 ‘리테일 커넥션스’에서 소매 컨설턴트 랄프 린씨는 “정보화 시대에서 이제는 창조의...
아멕스, 미국 부유층 부모 자녀 양육 설문 자녀와 여가 자주 즐기고 기부 문화 동참하도록 가르쳐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카드(이하 아멕스)가 미국 부유층의 자녀양육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자녀의 견문을 넓혀주는 여행”과 “일 시키는 부모” 가 양육방식의 공통점으로 드러났다. 연평균 소득 미화 47만2000달러 이상 평균 430만달러 자산을 보유하고...
지난 주말 캘거리에서 열려
피아니스트 손민수(30)씨가 지난 주말  캘거리에서 폐막한 제5회 호넨스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1등상을 수상했다. 손씨는 서울예고를 졸업한 뒤 뉴 잉글랜드 콘서바토리에서 부부 명 피아니스트인 러셀 셔먼와 변화경씨 부부를 사사했다. 상금 3만5000달러를...
10월 실업률 6.2%...올들어 고용 26만여건 증가
캐나다 전국 실업률이 서부 지역의 고용 증가에 힘입어 계속 낮아..
미 ABC, 토론토 에어프랑스 사고 등 분석
2005년 8월 캐나다 토론토 피어슨공항. 에어프랑스 여객기가 착륙 중 활주로를 이탈해 화염에 휩싸였으나 탑승자 309명 모두 무사히 살아 남았다. 이 사건은 이후 ‘토론토의 기적’으로 널리 알려졌다. ABC 방송 인터넷판은 1일 1983년부터 2000년까지 미국의 항공기...
국세청, 공제율은 현상태 유지
캐나다 국세청은 캐나다 국민연금(CPP) 최대 공제소득 기준을 현행 4만2100달러에서 내년 4만3700달러로 인상한다고 2일 발표했다. 공제기준 인상은 작년과 같은 조치지만 내용면에서 낮출 것으로 예상됐던 공제율과 면제기준도 그대로 유지했다. 고용주와 근로자는 4...
2007년도 목표인원 26만5000명 10% 늘여
캐나다 이민부는 내년도 이민 목표인원을 올해보다 10%이상 증가...
지난 해 온라인 쇼핑 79억달러
캐나다인들이 지난 한해 온라인으로 구매한 물품과 서비스가 79억달러를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캐나다인들은 작년 한해 동안 총 5000만건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인터넷을 통해 주문 구매했으며, 18세 이상 캐나다인 중 700만명이...
연방정부 31일 발표...1일 주식시장 충격
캐나다 연방정부가 인컴 트러스트(Income trust) 형태의 회사 수익에 대해 세금을 부과하겠다고 31일 발표하자 1일 토론토 주식시장(TSX) 주가가 300포인트 하락했다. 짐 플래허티 연방 재무부 장관은 31일 금융시장거래마감 후 "올들어 회사들의 트러스트 신규 전환액이...
정규 대학 교과과정에 군사교육 접목
한국에 육해공군 사관학교가 있듯이 캐나다에도 130년 전통을 자랑하는 RMC(Royal Military College of Canada)가 있다. 온타리오 킹스턴에 위치한 RMC는 학문적 소양, 전문적 군 지식, 리더쉽 등을 갖춘 캐나다군 장교를 배출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4년간의 과정을 마치고...
패션ㆍ재단ㆍ마케팅까지…옷의 모든 것을 가르쳐 모자ㆍ귀고리ㆍ보석 등 액세서리 연출법은 물론 최근에는 첨단 컴퓨터 교육까지 36개 학과에 학생만 1만2000여명
▲ FIT 자랑거리인 세계 최대 규모의 의류박물관.미국 뉴욕 맨해튼의 27가와 7번 애버뉴가 만나는 첼시 지역에 위치한 FIT(Fashion Institute of Technology)는 세계적 디자이너 캘빈 클라인과 노마 카마리가 다닌 곳이다. 맨해튼의 학교 대부분이 그렇듯 아름다운 교정과...
前세계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 분석
지구 온난화에 대해 적절히 대처하지 않을 경우 세계 제 1차, 2차 대전이나 1930년대 대공황 수준의 타격을 입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니콜라스 스턴 전 세계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30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세계 온난화는 경제를 심각한 침체기로 몰아넣을...
캐나다식품검사국(CIFA)은 필립스(Phillips)사가 판매한 게살(Crab meat) 통조림이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보툴리늄균에 감염됐을 우려가 있다며 이 식품을 섭취하지 말 것을 당부하는 보건 주의보를 28일 발표했다. 문제가 된 미국산 통조림은 보툴리즘(보툴리늄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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