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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상승 2개월째 주춤
2006.11.22 (수)
휘발유값 하락...10월 소비자물가 0.9% 상승
10월 캐나다 소비자 물가는 지난 해 같은 달보다 0.9% 상승에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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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북한 관련 안보 문제 논의"
2006.11.22 (수)
하퍼 총리 APEC정상회담 결산 발표
스티븐 하퍼 캐나다 총리는 19일(현지시간) 제 14차 APEC 정상회담을 마감하면서 노무현 대통령과 북한과 관련된 안보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하퍼 총리는 그러나 북한과 관련해 어떤 대화가 오갔는지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하퍼 총리는 이번 AP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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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호텔업계 "영업실적 1위"
2006.11.22 (수)
밴쿠버 호텔들도 호황...외국인 관광객 내년 3% 늘 듯
알버타주 캘거리 지역 호텔들이 올해 영업실적에서 최고 기록을 달성한 가운데 밴쿠버 지역 호텔들이 뒤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캘거리 관광청은 22일 "올해 9월 캘거리 지역 하루 평균 호텔 숙박비는 128달러17센트로 2년 전보다 10.4% 올랐으며 객실이용률은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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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골프 티샷, "결과는 기다려보세요"
2006.11.22 (수)
23일 아침 진행
우주공간에서의 사상 첫 티샷이 23일 아침에 진행된다. 러시아 연방우주청은 22일 “러시아 우주비행사 미하일 튜린이 23일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우주로 골프공을 때려 날린다”며 “골프공은 수일 내 궤도를 이탈, 지구로 향해 떨어지고 대기권 진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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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선박 감시계획 없다"
2006.11.20 (월)
하퍼 총리 일부 보도 부인...加대사 北파견, 독자 행보 주목
캐나다는 미국이 추진하고 있는 북한 선박 감시활동에 참가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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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로 보는 세상]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
2006.11.20 (월)
천연가스와 오일샌드 개발이 한창인 알버타 주정부의 세입증가는 상상을 초월한다. 엄청난 식욕의 대식가처럼 마구잡이로 쓸어 넣는다고 해야 될 것 같다. 에너지 붐으로 인해 돈은 곳곳에 넘치지만 소화불량 증세도 아주 심각하다. 사업장마다 일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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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한국인 방문객 작년보다 15.3% 증가
2006.11.20 (월)
캐나다 관광 통계...미국인 관광객은 줄어
올해 9월 캐나다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숫자는 줄어들었지만 한국인과 중국인 관광객 숫자는 작년보다 크게 증가했다. 캐나다 통계청 집계에 따르면 9월 캐나다를 방문한 한국인은 1만7000명으로 지난해보다 15.3% 늘어나 통계 대상 국가 중 중국을 제외하고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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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대로 먹으면 뚱뚱해져요"
2006.11.20 (월)
캐나다 식품가이드 초안 문제 지적
내년 초 발표 예정인 캐나다 보건부의 식품가이드 초안을 검토한 전문가들이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고 공영방송 CBC가 보도했다. 식품가이드에는 섭취권장 식품과 권장량이 명시된다. 배리아트릭 보건연구소 요니 프리도프박사는 이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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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캐나다 항공기, 돌풍으로 日나리타 비상착륙
2006.11.20 (월)
중국 상하이발 밴쿠버행
중국 상하이에서 밴쿠버로 가던 에어캐나다 소속 항공기가 19일 저녁 돌풍을 만나 일본 나리타 공항에 비상 착륙했다고 공항 관계자들이 밝혔다. 에어 캐나다의 보잉 767 항공기는 이날 오후 9시 40분께 일본 상공을 비행하던 중 돌풍을 만나 20분만에 나리타 공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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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캔탈루프 살모넬라균 오염
2006.11.20 (월)
세이프웨이 회수
서부 캐나다 지역에서 판매된 일부 캔탈루프(cantaloupes) 멜론이 살모넬라균에 오염됐을 우려가 있다고 캐나다식품검사국이 소비자들에게 경고했다. 오염 우려가 있는 캔탈루프는 미국에서 수입된 것으로 'Llano'와 Nature's Partner'라는 브랜드로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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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성분표기 의무화
2006.11.18 (토)
화장품을 비롯한 미용 관련 제품 성분 표기가 의무화된다. 캐나다 연방 보건부는 화장품과 샴푸, 치약, 비누 등 미용 관련 제품 라벨에 제조회사가 제품 성분을 의무적으로 표기하도록 하는 규정을 16일 발표했다. 이번 규제 조치는 앞으로 2년에 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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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캐나다에 북한선박 감시강화 요청
2006.11.17 (금)
캐나다 정부, '원칙적 찬성'
미국이 캐나다 해군에 북한 화물선의 감시활동에 나서 주도록 요청했다. 17일 글로브 앤드 메일은 핵 물질 선적이 의심되는 북한 화물선의 해상 감시활동을 강화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이번 주 양국 고위 관계자들이 만나 북한 핵실험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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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차 韓-加 FTA 협상 개최
2006.11.17 (금)
한국과 캐나다의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을 위한 제8차 협상이 11월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간 서울에서 개최된다. 양국은 협상에서 상품, 서비스, 투자 등 분과별로 양허안과 유보안 협상 및 통합협정문 축조심의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양측은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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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품질보증 구입, 과연 제값 할까?
2006.11.17 (금)
[컨슈머 리포트] 컨슈머 유니온, 소비자들에게 권고
"가전제품 구입시 추가 품질보증(Extended Warranty) 구입은 피하세요." 소비자 전문지 '컨슈머 리포트'를 발간하는 컨슈머 유니온(CU)은 연말에 전자제품이나 가전기기를 구입할 때 세일즈맨들이 권장하는 연장품질보증 구입을 가급적 피할 것을 권했다.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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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 올라도 쓸 수 있는 '영구 우표' 나왔다
2006.11.17 (금)
10장 5달러 10센트
우편 요금이 올라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영구 사용 우표(Permanent stamp·사진)가 나왔다. 캐나다우편공사(Canada Post)는 내년 1월 국내 우편 요금 인상을 앞두고, 우표 가격이 올라도 추가 요금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영구 사용 우표를 16일부터 발매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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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떠나는 사람 줄었다
2006.11.17 (금)
타국 이주자 5명중 2명만 귀환
"캐나다를 떠나는 사람들이 줄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은 1982년부터 2003년 사이 캐나다에서 타국으로 이주한 사람들에 대한 통계 조사 결과 2000년대 들어 캐나다를 떠나는 사람들이 1990년대에 비해 줄었다고 발표했다. 1990년대 캐나다에서는 의사와 간호사 등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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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택경기 2010년까지 간다
2006.11.16 (목)
CMHC, 중장기 주택시장 '맑음'
올해 하반기 들어 다소 주춤거리고 있는 BC주 주택시장이 2010년까지 견실한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캐나다 주택금융공사(CMHC)의 캐롤 프르케티치(Carol Frketich) 경제연구원은 "내년 이후에도 주택시장은 BC주 경제성장률을 웃도는 상승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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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연봉은 전세계 몇 위?
2006.11.16 (목)
소득순위 알려주는 웹사이트 인기
영국 글로벌 리치리스트사는 자신의 연소득을 입력하면 전세계인 중에 소득순위를 출력해주는 웹사이트를 개설해 캐나다 블로거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글로벌 리치리스트는 전세계 소득비교 사이트를 개설한 이유에 대해 “사람들은 자신보다 많이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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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연안 강풍·폭우 피해 잇달아
2006.11.15 (수)
주요 교통망 두절, 일부 휴교..밴쿠버 4층 건물 붕괴
최고시속 80킬로미터의 강풍을 동반한 폭우 피해가 확산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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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T환급 폐지, 관광산업 위협"
2006.11.15 (수)
캐나다관광협의회 공식 항의 활동
캐나다관광협의회(COTA)는 연방정부가 캐나다 방문자에 대한 GST 환급을 내년 4월 1일부로 폐지키로 결정했다고 밝히고 환급폐지에 대한 반대 운동을 벌이겠다고 지난 주말 밝혔다. '방문자 리베이트 프로그램(Visitor Rebate Program: VRP)'이 공식 명칭인 GST 환급은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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