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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신청 기각률 3% 조건 삭제 방침”
한국이 미국의 비자면제 프로그램(VWP) 가입을 적극 추진 중인 가운...
일부 미국산 제품 리콜 조치
캐나다식품검사국(The Canadian Food Inspection Agency)은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일부 칠면조 햄 가공제품이 리스테리아 박테리아에 오염됐을 위험이 있다며 소비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식품검사국은 미국 오하이오에 공장이 있는 하니베이크드(HoneyBaked Ham Company)...
미국 여권 의무화 조치 연기로 혼란 가중
2007년 1월부터 미국 국경을 통과하는 캐나다인에 대한 여권 휴대 의무화가 발효될 예정인 가운데 상당수 캐나다인들이 여권을 보유하지 않고 있어 혼란이 예상된다. 연말 또는 연초에 미국을 방문한 예정인 캐나다인은 10명중 1명꼴에 달하나 이중 45%가 여권을 갖고...
1일 당대표 선출투표
연방 자유당 대표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가 29일 몬트리올에서 시작됐다. 대회 기간 중 308개 지역구에서 선출된 4300여명의 선거인단과 850명의 당정요원(ex-officios)은 새 지도자를 뽑는다. 폴 마틴의 뒤를 이을 새 대표는 내년 봄으로 예상되고 있는 총선에서...
하원에서 압도적 표차로 통과
캐나다 하원은 퀘벡주를 '캐나다 연방 안의 한 국가(a nation within a united Canada)'로 인정하는 법안을 27일 통과시켰다. 앞서 벌어졌던 논쟁과 달리 표결에서는 여야 대다수 의원들이 법안에 찬성을 표시해 찬성 266, 반대 16으로 통과됐다.  통과된 법안은 "연방...
정치가의 발언은 항상 조심해야 한다. 특히, 향후 몇 년내에 무엇을 이루겠다는 식의 현혹되기 쉬운 약속을 내거는 경우는 더욱 그렇다. 지난 주 짐 플래허티 재무부장관은 2021년까지 정부부채를 모두 갚겠다고 선언했다. 정부부채 전액상환은 그가 발표한 야심찬...
학업 준비 여아가 우수
여학생들이 이미 5살 때부터 의사소통 능력을 비롯한 여러 부문에서 남학생을 앞서기 시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이 지난 2002년부터 2003년까지 정보를 수집해 연구한 바에 따르면 5살 여아들은 집중력, 표현력, 혼자 옷 입기, 따라 하기 등에서 같은...
퀘벡 국가 인정 논쟁 '원주민 국가'로 확산
퀘벡주를 국가로 인정하자는 찬반 논의가 연방 하원에서 연일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원주민들도 국가로 인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퀘벡주 국가 인정 문제는 지난 주 퀘벡당이 하원에 토론 의제로 발제하면서 불거졌다. 퀘벡당은 퀘벡주의 언어, 문화,...
미리 계획 세우고 지출은 예산에 맞춰 "연말 쇼핑 스트레스" 캐나다인 2명 중 1명꼴
연말을 앞두고 쇼핑 몰마다 인파로 붐비고 있다. 연말 연휴는 가족, 친구, 이웃들과 함께 한해를 돌아보며 따듯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어야 하지만 인사 치레를 위한 선물 쇼핑 때문에 상당수가 적잖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데시마 리서치가...
상당수 학교 28일도 휴교...오늘 기온 '뚝'
대설주의보가 발령된 로워 메인랜드 지역 곳곳에서 사고와 단전...
영국식 표현으로 하자면 스티븐 하퍼 총리는 너무 영악하다(too clever by half). 적어도 퀘벡 독립문제 해결방안에 관해서는 그런 느낌을 지울 수 없다. 22일 하퍼 총리는 "퀘벡은 캐나다 연방 안의 한 국가(a nation within a united Canada)"라고 말했다. 이 같은 폭탄발언은...
FRB 선정 발표
파이낸셜 포스트 비즈니스(FPB)지는 올해 캐나다의 최고경영자(CEO)에 대한 성적표를 발표하면서 가장 높은 연봉을 받은 CEO로 '리서치 인 모션(RIM)'사의 마이크 라자리디스(45세)와 짐 배실(45세) 공동최고 경영자를 선정했다.  이들은 1992년 공동최고경영자로...
'캠페인2000' 정부에 개선 촉구 BC주가 캐나다에서 가장 심각
캐나다 국내 원주민 아동들이 장기간 빈곤에 시달리고 있다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아동권익 대변 단체인 '캠페인2000'은 "원주민 어린이들은 4명중 1명꼴로 캐나다 국내 어떤 아동들보다 심각한 빈곤에 시달리고 있다"며 연방과 주정부에 도심 및 거주구역에 사는...
아빠 건강 상태에는 영향 적어
장애나 만성 질환을 앓고 있는 어린 자녀를 둔 엄마들이 건강한 자녀를 둔 엄마들에 비해 건강 상태가 좋지 않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통계청이 22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장애가 있거나 만성 질환을 앓고 있는 어린 자녀를 둔 엄마 중 11%가 자신의...
캐나다인이 선호하는 범죄 예방도구
캐나다인들은 범죄 피해를 막기위해 총기를 소지하는 것보다 자물쇠를 사용하는 것을 선호하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이 2004년 자신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평범한 캐나다인들이 하는 행동을 설문 조사한 결과, 가장 공통적인  행동은 "혼자 차를 탈 때는 문을...
플래허티 장관 "2021년까지 정부채무 모두 상환"
플래허티 연방 재무부 장관이 2011년 이전에 GST 1%P 추가 인하...
야당, 의료노조 우려 표명
캐나다 최초로 사설 응급실이 다음 주에 밴쿠버에 개설될 예정이다. 사설응급실은 구급차로 이송된 환자를 수용하지 않으며 환자는 24시간 이상 머물 수 없다는 조건부로 펄스크릭 서지컬 센터내에 문을 연다. 서지컬센터는 이미 요금을 받고 수술을 하는...
하퍼 총리, 2억6000만달러 지원 발표
스티븐 하퍼 총리가 24일 몬트리올 소재 맥길 대학에서 앞으로 5년간 2억6000만달러의 예산을 투입하는 암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하퍼 총리는 비영리 기관 '암에 맞서는 캐나다인 연대'(the Canadian Partnership Against Cancer) 설립을 발표하면서 "암을 정복할 수 있는 연구에...
건설, 소매업종 근무시간 증가..소득도 늘어
캐나다인들이 더 부지런해졌다. 캐나다 통계청은 2000년부터 2005년까지 근무 시간과 생산성을 비교한 결과 알버타주와 누나벗 준주를 중심으로 근로자들의 업무 시간이 늘어났으며, 뉴펀들랜드주와 노스웨스트 준주에서는 생산성 향상이 두드러졌다고 24일...
메이플리지 관할 연방경찰은 23오 정오경 골든이어스 주립공원내 알루엣 레이크에서 작업중이던 수감자 1명이 탈주했다며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주의를 촉구했다. 탈주자는 크리스토퍼 노드스톰(40세)로 백인이며 키 165cm에 몸무게 64kg 가량에 짧게 깍은 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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