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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판 디옹, "드림팀 구성할 것"
2006.12.18 (월)
마이클 이그나티에프 부대표로 임명
스테판 디옹 연방 자유당 대표는 부 대표(deputy leader)에 마이클 이그나티에프 의원을 임명했다. 마이클 이그나티에프 의원은 이달 초 열린 자유당 전당대회에서 대표 경선 1위를 달리던 후보다. 스테판 디옹 대표는 18일, 대표적인 경쟁자를 부대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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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화학물질 규제하라"
2006.12.15 (금)
캐나다 과학자 700명 연대 서명
캐나다 국내 수백명의 과학자들과 의사들이 여러 제품들에 사용되고 있는 위험 화학 물질을 더 강력하게 규제해줄 것을 11일 정부에 권고했다. 지난 주 스피븐 하퍼 총리는 향후 4년간 3억달러의 예산을 들여 화학물질에 대한 검사와 규제 규정을 마련해 캐나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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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 목욕의자 '위험'
2006.12.15 (금)
6년간 10명 숨져
캔웨스트 뉴스 서비스는 "유아 10명이 지난 6년간 유아용 목욕의자로 인해 숨졌다"며 "관련 제품이 사용금지 품목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15일 보도했다. 캔웨스트는 "캐나다 보건청이 2005년 5월부터 9월 사이 유아용 목욕의자의 안전성을 검사한 결과 사용시 유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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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 직접투표로 선출하겠다"
2006.12.15 (금)
하퍼 총리 상원 개혁안 상정
연방 상원의원을 직접투표로 선출하는 연방 상원 개혁안을 스티븐 하퍼 총리가 연방 하원에 상정했다. 올해 9월 하퍼 총리는 상원의원 직접투표제와 임기제한을 위한 개혁을 준비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간 캐나다 연방 상원의원은 각 정당 하원 의석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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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살루트 투 비엔나'
2006.12.15 (금)
밴쿠버 등 북미 31개 도시에서 열려
2007년을 여는 '살루트 투 비엔나(Salute To Vienna)' 신년 음악회가 캐나다 10개 도시에서 동시에 열린다. '살루트 투 비엔나' 공연은 밴쿠버 오피움 극장도 찾아올 예정이다. 1995년부터 해마다 북미 주요 도시에서 열리고 있는 '살루트 투 비엔나' 공연은 비엔나 스타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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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로 보는 세상] 자선단체 운영 투명하게
2006.12.13 (수)
캐나다 국민은 인심이 후하다. 매년 각종 자선단체와 국제기구 등에 기부하고 있는 금액은 엄청나다. 특히, 연말연시가 다가오면서 많은 사람들은 기꺼이 지갑을 연다. 그러나 큰 마음먹고 하는 일도 공공의 신뢰가 필요하다. 기부하는 입장에서는 힘들게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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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익빈 부익부' 소득격차 심화
2006.12.13 (수)
통계청 "주택소유 여부에 따라 격차 더 벌어져"
캐나다 통계청은 소득수준 상위 20%와 하위 20%간의 빈부 격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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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년엔 북극 빙하 다 녹아 없어진다
2006.12.12 (화)
빙하 위를 뛰어다니는 북극곰을 보고 싶다면 서둘러야 할 듯하다. 북극의 빙하(왼쪽 사진 흰색 부분)가 2040년 9월까지 모두 녹아 없어진다(오른쪽)는 전망이 12일자 지구물리학연구지(GRL)에 발표됐다. 미 국립대기과학연구소(NCAR)의 컴퓨터 시뮬레이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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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 캐나다, 인컴 트러스트 전환 포기
2006.12.12 (화)
인컴 트러스트 전환을 준비해왔던 기업들이 연방정부의 인컴 트러스트 형태 회사 소득에 대한 과세 계획 발표가 나온 이후 전환 계획을 잇달아 포기하고 있다. 텔러스가 지난달 24일 인컴 트러스트 전환 계획을 포기한다고 발표한 데 이어 벨 캐나다(BCE)도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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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로 보는 세상] 탄광 속의 카나리아
2006.12.11 (월)
풍요의 나라 캐나다에도 하루 한끼를 걱정하며 사는 극빈자들이 있다. 푸드 뱅크(Food Bank)에 의존하고 있는 사람들은 온타리오주에만 최소 33만명에 이른다. 이 중 10만명 이상이 어린이다. 푸드 뱅크 이용자는 지난 5년간 거의 20% 늘었다. 인구 증가율의 2배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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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파사트 리콜
2006.12.11 (월)
미국 폭스바겐사는 전세계에서 판매된 파사트(세단 및 웨건) 30만대를 리콜할 방침이라고 지난 주 8일 발표했다. 폭스바겐사는 파사트 승용차에서 브레이크를 포함한 일부 결함이 발생하여 내년 1월 리콜할 방침이며 이를 곧 자동차 소유주들에게 공지할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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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는 스트레스 높은 직업"
2006.12.11 (월)
캐나다 통계청 조사... "환자에게 폭행 당한 경험" 3명중 1명꼴
캐나다 통계청이 간호사의 업무와 건강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다른 직업에 비해 간호사들의 업무 스트레스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국내에서 높은 업무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여성 비율은 4명중 1명(26%)꼴인데 비해 여성 간호사는 3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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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미국산 시금치 살모넬라균 오염 '주의'
2006.12.11 (월)
캐나다식품검사국은 미국에서 수입된 '퀸 빅토리아' 상표의 시금치가 살모넬라균에 오염됐을 우려가 있다며 지난 10일 주의보를 발표했다. 식품검사국에 따르며 살모넬라균 오염 우려가 있는 문제의 시금치는 아틀랜틱 지역에서만 유통됐다. 퀸 빅토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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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T 환급 폐지 대안 검토 중"
2006.12.11 (월)
연방정부, 관련 업체에 환불하는 방안 모색
연방정부가 방문자 대상 개인 GST 환급을 내년 4월 1일부로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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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하는 성탄 선물 이런 내막이…
2006.12.11 (월)
아름다운 불빛과 음악, 사랑하는 이를 깜짝 놀라게 할 귀한 선물…. 행복한 크리스마스는 모든 사람들의 꿈이다. 하지만 애써 준비한 선물이 환경오염, 인권유린, 아동노동 착취의 산물(産物)이라면? 미국 외교전문 격월간지 포린 폴리시 인터넷판이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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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결혼 재검토 결의안 부결
2006.12.08 (금)
일부의원, 당론 따르지 않고 소신 투표
동성(同性)결혼 허용이 다시 한번 캐나다 연방 하원에서 인정됐다. 스티븐 하퍼 총리와 집권 보수당 의원들은 동성결혼 허용에 관한 재검토 결의안을 연방하원에 7일 상정했으나 찬성 123, 반대 175로 부결됐다. 결의안에는 이미 결혼한 동성부부와 동거는 인정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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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자산 늘었지만 빚도 늘었다
2006.12.08 (금)
가구당 자산 22만9330달러·빚은 4만4500달러
캐나다 가계자산은 1999년부터 2005년 사이 상당한 증가를 보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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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국적 하원의원 12명
2006.12.08 (금)
자유당 가장 많아
연방 하원의원(MP)중 이중 국적자가 12명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8일 CBC에서 보도한 바에 따르면, 최근 자유당 새 대표로 선출된 스테판 디옹 외에 최소 11명의 하원의원이 이중 국적을 가진 것으로 밝혀졌다. 캐나다 국회 웹사이트에는 308명의 하원의원(MP)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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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상표 엄격하게 단속해야"
2006.12.06 (수)
캐나다인 대다수 동의...일부 가짜 상품에는 관용
캐나다인들 사이에서 불법 복제와 가짜 상표 제품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사 의뢰로 입소스-리드사가 실시한 설문 결과 캐나다인 10명중 4명(44%)은 올 연말 연시에 가짜 상표 선물을 주고받을 가능성에 대해 우려를 표시했다. 또한 10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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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트랜스지방 사용금지
2006.12.06 (수)
“비만·심장병 등 유발”...美 전역 영향 미칠 전망
마가린이나 쇼트닝의 형태로 각종 튀김이나 제빵류에 사용되는 트랜스지방(trans fat)이 미국 뉴욕시의 식당에서 완전히 추방된다. 뉴욕시 보건위원회는 5일 동맥경화를 유발하는 트랜스지방이 비만과 심장병을 불러와 건강을 위협한다는 점에 주목해 미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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