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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로 보는 세상] 인권유린 위험 없애야
2007.01.01 (월)
9·11 테러가 일어난 지 6년, 캐나다에 대한 테러위협은 사라졌는가? 스티븐 하퍼 총리는 올해 초 하원에서 테러방지 관련법안 기한연장 안건이 부결됐다는 점을 걱정했다. 하퍼 총리는 보수당원들에게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결코 정치성 빈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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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세금부담 줄어든다
2006.12.29 (금)
5세 이하 자녀 있는 가정, 가장 큰 감세 혜택
내년부터 자녀가 있는 납세자를 주축으로 전체적인 소득세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캐나다납세자연맹(CTF) 존 윌리암슨 이사는 "모든 납세자들이 내년부터 세금을 (올해보다) 더 적게 내게 된다"며 "고용 세액공제(employment tax credit)가 2006년 최대 250달러에서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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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제동물 식용, 아직은 금지"
2006.12.29 (금)
캐나다 보건부 "자료 검토 후 입장 결정"
미국은 복제된 가축을 이용해 생산한 고기와 우유 섭취에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으나 캐나다 보건 당국은 복제동물을 식용으로 이용하는 것에 대해 좀 더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29일 발표했다. 연방 보건부 산하 식품청의 윌리암 얀 식품부장은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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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백신 접종횟수 줄어
2006.12.29 (금)
신생아 백신 접종횟수가 내년도부터 1회 줄어든다. BC주정부 보건국은 수막염(Meningococcal) 백신을 3회 접종하는 것이 4회 맞는 것과 차이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며, 내년도 접종 프로그램부터 4회 주사를 3회로 줄인다고 발표했다. 수막염 백신은 뇌수막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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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피노의 가뭄·7월의 우박"
2006.12.29 (금)
加 환경부 선정 2006년 10대 기상뉴스
올 한해 동안 캐나다 국내에서 발생한 10대 자연 재해중 3건이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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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 북극권 섬 '꿀꺽'
2006.12.29 (금)
환경학자들, 지구 온난화에 경종
캐나다 북극권에 위치한 엘스미어 아일랜드 북부가 지구 온난화로 인해 사라져 가고 있다며 캐나다 국내 환경 학자들이 우려를 표했다. 라발 대학교 워익 빈센트 교수는 "66평방킬로미터에 달하는 얼음섬이 해빙되고 있다"며 "해빙되는 힘이 매우 강력해 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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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연휴기간 씀씀이 늘어
2006.12.28 (목)
600만명 박싱 데이 쇼핑
캐나다 전국에서 600만명이 박싱 데이 쇼핑을 즐긴 것으로 나타났다. 매장마다 인산인해를 이룬 이날 상점의 매출기록도 크게 증가할 전망이다. 비자 캐나다는 하루동안 사용된 신용카드금액만 거의 20억달러에 육박한다고 밝혔다. 쇼핑객 1인당 사용액은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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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도요타 ‘적과의 동침’
2006.12.28 (목)
양사 최고경영진 비밀 회동
세계 자동차 업계 2, 3위인 포드와 도요타 최고경영진이 지난 주 비밀리에 회동을 가진 것으로 밝혀져 두 회사간 제휴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과 니혼 게이자이 신문에 따르면 앨런 머홀리 포드 사장과 후지오 조회장이 도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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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로 보는 세상] 박싱 데이의 참뜻
2006.12.28 (목)
박싱 데이(Boxing Day)의 기원에 관해서는 여러 가지 설(說)이 있지만 널리 알려진 하나는 영국 왕조시대의 풍습이다. 일년동안 수고하고 성탄절에도 일해야 하는 하인을 위해 주인은 선물을 따로 준비했다. 성탄절 다음 날인 26일, 하인은 선물이 든 상자(Box)를 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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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전 미국 대통령 별세
2006.12.27 (수)
美 유일한 ‘무투표 대통령’
미국에서 유일하게 ‘선출되지 않은’ 대통령이었던 제럴드 포드(93) 전 대통령이 26일 밤 캘리포니아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 미 하원 공화당 원내 대표였던 그는 스피로 애그뉴 부통령이 부패 스캔들로 사임하자, 1973년 10월 리처드 닉슨 대통령에 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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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권 발급 신청 폭주
2006.12.22 (금)
美 입국 관련법 발효 앞두고 지난 달 신청건수 33% 늘어
미국이 항공편으로 입국하는 캐나다인들에게 여권 소지 의무화를 내년 1월 23일부터 적용함에 따라 캐나다 국내 여권 신청이 급증하고 있다. 이 때문에 캐나다 여권관리청은 긴급히 여권이 필요한 상황이 아니면 내년 봄까지 여권 신청을 미룰 것을 권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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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이변 BC주 '몸살'
2006.12.22 (금)
[송년기획] 되돌아보는 2006년
올해도 굵직한 사건 사고가 밴쿠버 조선일보 1면을 장식했다.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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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의 해' 기념우표 발행
2006.12.22 (금)
내년 1월 발매
2007년 '황금돼지 해'를 맞아 캐나다우편공사가 '돼지의 해' 기념우표(사진)를 발행한다. 내년 1월 5일부터 발매될 이 우표는 국내용 일반우표와 국제용 기념우표 2가지로 발행되며 내년 1월부터 인상되는 가격으로 판매된다. 캐나다우편공사는 내년 1월 15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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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업체 온라인 판매 고려하라"
2006.12.22 (금)
캐나다 관광협회 "온라인 매출이 오프라인 앞설 것"
캐나다 관광협회(CTC)는 "내년도 미국에서는 여행상품 온라인 판매량이 오프라인 판매량을 앞설 것으로 보인다"며 캐나다 회사들도 인터넷을 이용한 고객 모집과 판매망을 준비할 것을 촉구했다.온라인 여행상품 판매가 각광을 받게 된 원인에 대해 CTC는 편리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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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 기대 수명 80세 넘었다
2006.12.20 (수)
남녀 수명 격차 줄어들어
캐나다인의 기대 수명(Life expectancy)이 사상 처음으로 80세를 넘어섰다. 또 남녀간의 수명 격차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캐나다 남녀 평균 기대 수명이 79.9세(2003년)에서 80.2세(2004년)로 늘어났다고 20일 발표했다. 통계청에서 발표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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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소비자 물가 1.4% 상승
2006.12.20 (수)
주택 소유 비용 부담 늘어나
11월 캐나다 소비자 물가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1.4% 상승했다. 캐나다 통계청은 11월 소비자 물가를 19일 발표하면서 "주택 소유 비용이 상승했으나 휘발유값 하락이 물가 상승을 억제하는 요소가 됐다"며 "주택 소유주들은 11월에 수리비와 모기지 비용 증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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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쇼핑에 861달러 지출
2006.12.19 (화)
BC주는 1인당 평균 850달러 예상
EKOS사가 실시한 설문 조사 결과 올해 캐나다인들은 연말 선물 구입에 평균 861달러를 지출할 전망이다. 대서양 연안주 주민들은 올 크리스마스 쇼핑으로 1029달러를 쓰겠다고 답해 캐나다에서 가장 큰 손으로 등장했다. BC주민들은 전국 평균보다 약간 낮은 850달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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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전 살인사건 피해자 신원 확인
2006.12.19 (화)
캐나다 수사당국이 신기술을 활용해 과거에 풀지 못했던 미해결 사건(cold case)들을 재조사하면서 부분적인 결실을 거두고 있다. 온타리오주경찰(OPP)은 "1967년 발견된 신원 미상 피해자 유골의 안면복원작업을 통해 사진을 공개한지 하루 만에 유가족을 찾아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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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로 보는 세상] 한 언론인을 추모하며
2006.12.18 (월)
언론을 흔히 제 4부(the fourth estate)라고 부른다. 이 용어는 18세기 영국의 정치가 에드먼드 버크(Edmund Burke)가 의회 취재기자단을 언급하며 처음 사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언론은 왕국(Realm)과 국왕(Crown), 의회보다 중요한 제 4의 권력"이라고 말했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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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입국시 여권 꼭 소지해야"
2006.12.18 (월)
내년 1월 23일부터...윌킨스 미국대사 재강조
데이비드 윌킨스 주캐나다 미국대사는 새해에 항공기를 이용해 미국을 방문할 계획인 캐나다 국민들은 반드시 여권을 소지하라고 권고했다. 윌킨스 대사는 항공기편으로 미국에 입국하는 캐나다 시민권자에 대한 여권 휴대 의무화조치가 내년 1월 23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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