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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국세청은 지난해 2005년도 개인 및 트러스트 소득세 1470억달러와, 법인세 350억달러, 고용보험 170억달러, 국민연금(CPP) 300억달러, GST 110억달러와 HST 8억4900만달러, 관세와 기타세금 42억달러를 징수했다고 5일 발표했다. 마이클 도리스 국세청장은 지난해...
알버타, BC주 정규직 고용 증가
지난해 12월 캐나다 전국 실업률이 30년래 최저치인 6.1%로 다시 하락했다. 캐나다 연방통계청은 5일 "지난해 12월 고용이 2.1%(34만5000건) 증가해 2002년 이래 최대 고용증가율을 보였으며 14개월 연속 고용신장 상태를 보이고 있다"고 발표했다. 고용에서 실업을...
캐나다에서 발신자 이용료부담 전화번호는 1-900번으로 시작한다. 최근 들어 이 1-900번으로 전화를 걸도록 유도하는 사기술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캐나다 연방경찰(RCMP)은 분당 이용료 4달러99센트인 1-900번으로 전화를 유도하기 위해 가장 흔하게 이용되는 방법은...
온타리오주 출신 와지드 칸 하원의원(60세)이 자유당(Liberal)에서 보수당(Conservative)으로 당적을 옮겼다고 스티븐 하퍼 총리가 5일 발표했다. 하퍼총리는 "미시소가-스트리츠빌 선거구 와지드 칸 하원의원이 보수당원으로 참여한 사실을 자랑스럽게 발표하게 됐다"며...
[신년기획] '은퇴자들이 사는 법'
평균 수명이 늘어나고 베이비붐 세대의 정년 퇴직이 다가오면서..
지구 온난화에 ‘엘니뇨’ 겹쳐....대홍수·가뭄 경고
올해는 지구 온난화와 ‘엘니뇨’ 현상의 결합으로 역사상 가장 뜨거운 해가 될 것이란 경고가 나왔다. 영국의 일간지 인디펜던트는 1일 영국의 저명한 기후전문가인 이스트 앵글리아 대학 기후연구소장 필 존스(Phil Jones) 교수를 인용해 “아프리카 동북부에...
5년 연속 3만채 이상 거래...거래규모 182억달러 돌파
2006년 광역 밴쿠버 주택시장은 또 다른 신기록의 해였다. BC감정평가원이 발표한 부동산 공시가격에 따르면 100만달러를 호가하는 주택소유주가 5만1000명을 넘어섰다. 비록 장부상 가격이기는 해도 백만장자는 지난해(2만6557명) 보다 거의 두배 가까이 늘어났다....
국무부 제도 3년 만에 부활
캐나다 연방정부가 4일 개각을 단행했다. 스티븐 하퍼 총리는 집권 2년차 개각을 발표하면서 "지난 1년간 정부는 가정과 납세자들을 위한 정책을 추진했다"며 "새 내각은 캐나다 국민을 위한 정부의 헌신을 계속 추구하겠다"고 말했다. 하퍼 총리는 올해 개각 목표에...
온타리오 법원 “동성 파트너도 부모 인정” 판결
생부와 생모 외에 생모의 동성 파트너도 자녀의 부모로 인정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온타리오 항소 법원은 5세 소년의 생모와 그녀의 동성 파트너가 제기한 소송에 대해 두 사람 모두 법적인 어머니로 인정해야 한다고 2일 판결했다. 법원은 이 소년의...
캐나다의 '포레스트 검프'
지난 2000년 8월 유아용 카트에 간단한 짐을 싣고 캐나다 몬트리올을 출발, 전 세계 7만6천㎞ 단독 도보 행진에 나선 장 벨리브(50)가 헝가리 라코치펄버 마을에서 4만㎞를 돌파했다고 MTI 통신이 3일 보도했다.부다페스트 주재 캐나다 대사관에 따르면 벨리브는 구랍...
클레어스 ·아덴사 제품
아동에게 납중독을 일으킬 우려가 있는  목걸이와 열쇠고리에 대해 3일 회수 조치가 발표됐다. 캐나다 보건부는 클레어스(Claire's)사와 아덴(Ardene)사가 판매한 목걸이와 열쇠고리가 납중독을 일으킬 수 있어 리콜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보건부는 "아동이 만약...
캐나다 달러 급락 2007.01.03 (수)
85센트선 곧 무너질 듯
새해 들어 캐나다 달러화의 가치가 급락하고 있다. 3일 오전 외환시장에서 루니화는 하루 만에 0.50센트가 하락하는 폭락세를 보이고 있다. 오후 1시 현재 85.42센트에 거래되고 있으나 하락 폭은 더욱 커지는 분위기다. 캐나다 달러화는 지난해 28년만의 최고...
A & W·스타벅스, '無 트랜스 지방' 선언
패스트 푸드 체인점인 A & W 캐나다가 세계 최대의 커피 체인점인 스타벅스에 이어 자사의 식음료에서 트랜스 지방을 없애겠다고 선언했다. A & W 캐나다는 3일 전국적인 햄버거 체인으로서는 처음으로 프렌치 프라이를 비롯한 모든 메뉴에서 트렌스 지방...
환경단체 "정치인 몸에서 독성물질 194종 발견"
환경수비대는 정계 지도자들에게 경종을 울리기 위해 4개 정당 정...
폭설과 눈사태 위험으로 통제됐던 트랜스 캐나다 고속도로 레벨스톡-골든 구간 차량 통행이 3일 재개됐다. 그러나 밴프로 가는 길인 골든에서 알버타 국경까지 구간은 3일 오전 현재 눈사태 발생 위험으로 여전히 통제가 풀리지 않고 있다.  공원관리공단측은...
캐나다인 10명중 9명 "희망적"
2007년 새해를 맞는 캐나다인들의 기대가 희망적이다. 입소스-리드..
여론과 법은 국장 결정
캐나다 연방정부는 생존해있는 1차 대전 참전용사가 사망할 경우 국장(state funeral)을 치를 계획이나 현재 생존해있는 참전용사 3명은 국장을 원치 않는다고 공영방송 CBC가 2일 보도했다. 참전용사 중 한 명인 로이드 클레메트씨의 질녀는 "삼촌은 마지막으로 남은...
타주에 비해 환자 3배 많아
알버타주에서 캐나다 타지역에 비해 원인을 알 수 없이 많은 인플루엔자 A형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알버타주 보건부에 따르면 지난 8월 27일부터 12월 16일까지 캐나다 전역에서 보고된 인플루엔자 A형 환자 366명 가운데 267명이 알버타주에서 발생한 것으로...
중국 정부가 최근 국민 '개화(civilize)'에 나섰다는 소식을 듣고 일부서는 히죽거리며 웃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우리도 한번쯤 되새겨 봐야 할 점이 있다. 중국 공산당 정신문화지도위원회는 해외에 나간 중국 관광객이 악명을 떨치고 있음을 우려해 작은 책자를...
방콕 연쇄폭탄테러 추가 발생 우려
태국 방콕에서 신년을 맞아 연쇄 폭탄테러가 발생한 가운데 캐나다 정부가 캐나다인들에게 태국 여행 자제를 당부하고 나섰다. 태국의 수도 방콕에서는 2007년 신년을 맞는 카운트다운이 끝난 후 방콕시내 중심가의 공중전화 부스, 호텔, 시장 등에서 연달아 폭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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