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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미국 공동 연구 착수
미국과 캐나다 공동연구팀이 고위도 지역에서 일어나는 신비한 발광현상인 오로라(북극광)의 정체를 밝혀내는 야심찬 계획에 착수했다고 13일 캐나다 CBC 방송이 보도했다. 양국 과학자들은 다음달 15일 오로라 발생지역에 5개 인공위성을 띄워 태양에서 분사된...
기준금리 4.25% 유지..."당분간 금리 변동 없을 듯"
기준 금리가 이번에도 동결됐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현행 4.25%로 유지한다고 16일 오전 발표했다. 기준 금리는 지난 해 5월 이후 변동이 없는 상태이다. 중앙은행은 이날, 미국 경기 침체로 캐나다의 대미 수출이 영향을 받고 있지만 내수 시장이 강세를...
BC HIV/AIDS 연구센터 보고서 지적
캐나다 정부가 수백만 달러 예산을 들여 마약 단속을 실시했으나 성과가 적어 사실상 실패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BC HIV/AIDS연구센터는 15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여전히 값싼 불법 약품을 쉽게 손에 넣을 수 있어 사용자가 오히려 증가했다"며 "1994년 조사에서는...
캐나다 국내 우표값이 15일부터 인상됐다. 캐나다 포스트는 내용물이 30그램 이하인 국내 우편요금을 종전부터 1센트 오른 52센트로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미국 우편물은 89센트, 국제 우편료는 1달러49센트가 부과돼 종전보다 4센트...
새해 들어 급락세를 보이던 국제유가가 소폭 반등했다. 12일 뉴욕상품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 2월 인도분 선물가격은 배럴당 52.8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전날(51.88달러)보다 1.01달러 상승한 것이다.  국제유가는 11일 한때 2005년 5월...
캐나다 경영자 설문...직장내 갈등 양상 변화
캐나다 직장 안에서 발생하는 갈등의 성격이 과거와는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 여론조사 전문 컴파스사가 캐나다 국내 최고 경영자들을 대상으로 사례를 수집한 결과, 과거 직장 내 주요 문제로 지목됐던 인종 차별이나 성차별, 성희롱, 노사 갈등은 이제 드문...
알 수 없는 증세 호소 100만명
의학적인 검사나 진단으로도 원인을 파악할 수 없는 증상 때문에 고통 받는 캐나다인이 100만명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이 12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12세 이상의 캐나다인들 중 약 5%가 만성피로, 류머티즘, 화학물질에 대한 과민반응 등을 호소하고...
반팔 차림으로 공원에서 조깅
캐나다와 미국 북동부 지역과 북유럽에서 겨울철에 맞지 않는 ‘이상 고온’이 계속되고 있다. 한겨울에 반팔 차림으로 거리를 걷거나 해변과 공원에서 일광욕을 즐기고, 남유럽 휴양지들에서는 ‘따뜻한 겨울’ 탓에 북유럽 관광객들이 오지 않아 울상을 짓고...
[신년기획] 캐나다 주식시장 탐험(1) 에너지 산업
새해 들어 국제유가를 비롯해 원자재 가격이 급락하고 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작년 말 61.05달러에 거래되던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선물 가격은 지난 11일 배럴당 51.88달러로 떨어졌다. 올해 들어서만 15% 하락한 것이다. 국제유가하락은 캐나다 에너지...
소수민족 이민자들, '캐나다인 정체성' 약해
소수민족계 이민자들이 유럽계 이민자에 비해 캐나다인이라는 정...
중앙은행 기업체 설문... 35% "인력 부족" 호소
캐나다 중앙은행이 밴쿠버를 포함 캐나다 국내 주요 5개 지점을 통해 실시한 기업체 설문 조사 결과 업체들은 올해도 호경기를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중앙은행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캐나다 중부와 동부 지역 기업체들은 향후 12개월간 판매고가...
'아버지 후광 기대는 무리' 지적도
피에르 트뤼도 전(前) 총리의 아들 저스틴 트뤼도(35·사진)가 정계진출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토론토 스타 등 캐나다 주요 언론은 10일, 저스틴 트뤼도가 차기총선에서 자유당 후보로 출마할 가능성이 크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퀘벡...
국제 유가 급락세 2007.01.10 (수)
국제유가가 급락하고 있다. 10일 뉴욕상품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 2월 인도분 선물가격은 배럴당 54.02달러에 거래되며 장을 마쳤다. 이는 전날(53.89달러)보다 1.62달러 하락한 것이며 2005년 6월 10일 이후 가장 낮은 가격이다.  국제유가는...
노숙자 문제를 보는 세계 각국의 정치인과 사회 운동가의 시각이 변하고 있다. 스코틀랜드, 프랑스에 이어 미국은 날로 증가하는 노숙자 문제의 해결책을 찾고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한다. 캐나다도 연방정부 차원에서 관심을 갖고 주요 국가의 사례를 연구해야 할...
12개 제품 중 2가지만 통과
미국에서 판매되는 대부분의 유아용 카시트가 안전기준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 보고서'(Consumer Reports)가 미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12개 브랜드의 카시트에 대한 충돌 시험을 한 결과 이중 2개 브랜드의 카시트만이 안전기준에 부합한 것으로 밝혀졌다....
틴에이저보다 살찔 위험 높아
10~12세 시기에 속한 소녀들의 비만 위험이 틴에이저들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소아과 저널에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10~12세 여자 어린이들이 틴에이저 시기 소녀들보다 살찔 위험이 더 높았으며, 과체중인 소녀들의 경우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산적한 이민 관련 사안..."일관성 있는 정책 추진 어려워"
보수당 연방 정부가 지난 주 단행한 개각에서 이민장관이 또 바뀌...
자원, 제조, 금융분야에 투자 집중
캐나다에 대한 외국인투자가 지난해 10.7% 증가한 538억달러를 기록했다고 캐나다 연방통계청이 4일 발표했다. 통계청은 "지난해 캐나다에 대한 외국인투자 증가율은 내국인투자 증가율(7.4%)을 앞섰다"며 "외국인들은 광산, 석유, 가스, 소매, 제조 분야에 주로 투자를...
캐나다 온타리오주 대법원(재판장 마크 로젠버그)은 "5살 소년의 법적 부모로 아버지 1명과 어머니 2명을 인정한다"고 판결했다. 어린이의 양육과 권익에 특별히 초점을 맞춘 이 판결은 일정부분 타당성을 갖고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법원은 앞으로 일어날 지도...
16세미만 아동체력단련 세액공제 올해 도입
올해 1월1일부터 16세 미만 청소년의 체육활동에 대한 세액공제(tax credit)가 최고 500달러까지 '아동체력단련세액공제(Children's Fitness Tax Credit)'이란 명칭으로 제공된다. 짐 플래허티 재무장관은 "캐나다 전역의 부모들이 세금공제를 이용해 자녀들이 스포츠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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