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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加 FTA 제 9차 협상 마무리
한국과 캐나다의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을 위한 제9차 협상이 지난달 29일부터 나흘간의 일정으로 밴쿠버에서 개최됐다. 양국은 이번 협상에서 상품, 원산지, 서비스(통신.인력이동 포함), 투자, 정부조달, 노동 등 분과별로 통합협정문에 대한 협의를 지속했다....
정부 "군 전력증강 사업" 야당 "막대한 예산 낭비"
캐나다 공군이 미국에서 들여올 예정인 대형 수송기(C-17)에 대한 반대여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2일 토론토 스타는 야당으로 부터 막대한 예산 낭비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자유당의 드니 코데르 의원(국방위 소속)은 "정부가 국가의...
유엔기후변화委, 온난화 강력 경고 “북극 얼음 금세기말 사라질 수도"
 ‘이미 시작한’ 지구 온난화로 인해 금세기 후반까지 여름철 북극 얼음(sea ice)이 완전히 사라질 수도 있다고, 2일 유엔 산하 ‘정부 간 기후변화위원회(IPCC)’가 심각하게 경고했다. IPCC는 이날 파리에서 발표한 ‘기후 변화 2007’ 보고서를 통해 “지구...
지난해 전국 평균 11.1% 올라
2006년 캐나다 전체의 집값은 평균 11.1%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부동산협회(CREA)가 31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MLS를 통해 거래된 주택평균가격은 27만6974달러였다. 이는 지난 1989년 이후 가장 큰 폭의 상승률이다. 지역별로는 알버타주(28만5497달러)에서 가장...
이민자 저소득층 비율, 加 출생보다 3.5배 높아
2000년도에 캐나다에 정착한 이민자들은 10년 전에 온 이민자들보다 학력과 경력 수준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이전보다 더 열악한 경제 상황에서 악전고투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2002년 현재 이민 1년차가 된 이민 가정 중 저소득층 비율은 캐나다 현지인 가정보다 3....
2005년 것과 비슷...일부 학부모 항의 "기출문제, 한국 수험생 수십만명 봤을 것"
미국 대학수학능력시험(SAT, Scholastic Aptitude Test) 기출문제가 한국의 유명 SAT 전문학원에서 교재로 사용됐으나 SAT 주관기관인 칼리지보드(College Board)가 이 같은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고 AP 통신이 30일 보도했다. AP 통신은 지난 27일 세계 각국에서 실시된 SAT...
정착 당시 캐나다 경제 상황이 변수 '도전 의식'이 이민자 소득 좌우
30일 통계청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이민자가 캐나다에 정착한 첫 해에 저소득층에 편입될 가능성은 34%~46%다. 저소득층이 될 가능성은 입국한 해의 캐나다 경제상황에 따라 차이가 있다. 통계청은 "만약 이민 첫해에 저소득 생활을 하지 않을 경우 향후...
레이튼 신민당 대표, 전국 캠페인 계획
신민당의 잭 레이튼 대표가 캐나다 주요 은행들이 관리하고 있는 현금자동지급기(ATM) 수수료 폐지를 위한 전국적인 캠페인을 벌일 것이라고 말했다. 신민당 측은 "캐나다 국민 대부분 ATM을 이용해 돈을 인출하는 경제행위를 통해 막대한 수입을 챙기고 있는...
대기청정법 둘러싸고 여야 각축전
캐나다 언론들은 29일 재개원한 연방 하원에서 대기청정법(Clean Air Act)과 관련 예산안이 중요 사안으로 다뤄질 전망이라고 일제히 보도했다. 캐나다 통신(Canadian Press)은 "정부가 지난 주 발표한 환경 정책들의 통과 여부는 정부신임문제와 직접적으로 연결될...
美 과학자 카페인 넣은 도넛 개발
미국의 한 과학자가 카페인이 들어간 도넛이나 베이글을 만드는 방법을 개발해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노스 캐롤라이나의 분자 과학자인 로버트 보하넌씨는 카페인을 분자단위로 잘라 캡슐 코팅으로 도넛에 첨가하는 방법을 통해 카페인 도넛과...
치과 치료·중국여행 병행 상품 개발
앞으로 캐나다인들은 중국 여행을 하면서 저렴한 가격에 치과 치료도 받을 수 있게 됐다. 오타와에서 인시덴탈관광(InciDental Tourist)을 운영하는 데이빗 맥코넬씨는 캐나다인들에게 중국관광도 하고 저렴한 가격에 치과치료도 받을 수 있는 여행상품을 제공할...
韓-加 FTA 9차 협상 2007.01.27 (토)
29일부터 밴쿠버에서
한국과 캐나다의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을 위한 제9차 협상이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나흘간 밴쿠버에서 개최된다.  이번 협상에서 양측은 제8차 협상에 이어 상품, 서비스(통신, 인력이동 포함), 투자, 노동, 정부조달 등 분과별로 양허안, 유보안 협상 및...
한국 개발업체, 현지 사정 제대로 파악 못해 한인끼리 시세보다 높게 사고 파는 경우도
땅으로 돈벌기, 생각보다 쉽지 않다 4~5년 전만 해도 광역밴쿠버에서 집을 구매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그러나 한번 달아오르기 시작한 부동산 열기는 식을 줄 몰랐고, 부동산 시장은 매년 기록적인 거래량과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광역밴쿠버...
텔레비전 쇼 프로그램을 보면서 아쉬운 탄성을 질러보기는 오랜 만이다. 매주 월요일 방송되는 NBC의 'Deal or No Deal'은 도박에 가까운 게임이다. 행운이 이어지고 금액이 커질수록 심장은 더 빠르게 뛴다. 출연자의 숨막히는 긴장은 남편과 아내, 부모의 조언조차...
加 어린이들, 인터넷 개인정보 보호 의식 낮아
캐나다 어린이들의 인터넷 사용시간이 늘어나고 있으나 개인 정보 보호 의식이 부족해 부모들의 관심이 촉구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캐나다가 입소스 리드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10세-14세 캐나다 어린이 85%가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다. 3명중 1명은...
연평균 1880시간 근무...BC주 근로자보다 90시간 많아
  캐나다에서 가장 장시간 근무하는 근로자는 알버타주를 비롯한 중부 지역 근로자이며, 가장 단시간 근무하는 근로자는 퀘벡주 근로자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이 2005년을 기준으로 캐나다 각 주별 노동시간 평균을 조사한 결과 알버타 주민들은...
이민자들 "서류 평가로 단기내 인증해줘야"
석세스가 24일 주최한 외국자격인증에 관한 포럼은 외국자격인증제도의 현상황에 대한 실무 공무원들의 입장을 듣고 이민자들이 취업에 대한 현실적인 문제점들을 실무자들에게 지적하는 자리였다. 이날 포럼 진행 결과 캐나다 정부가 준비하고 있는 이민자에...
캐나다 정부에서 발행하는 수표의 표기 방법이 보안 강화를 위해 2월부터 바뀐다. 이번에 바뀌는 수표는 전면에 표기되는 금액을 문자로 표시해 변조가 어렵도록 했으며, 수표 발행날짜는 숫자로만 표시된다. 또한 예전 수표에 표기됐던 수령인의 이름과 주소는...
하퍼 총리, 정부 공식 사과도 제안 加귀국길에 시리아 추방..고문당해
스티븐 하퍼 캐나다 총리는 휴가 여행 후 귀국 중 미국 보안당국에 의해 테러리스트 용의자로 몰려 시리아로 추방돼 고문을 받은 캐나다 시민권자 마헤 아라씨에 대해 공식 사과 및 1250만달러 피해 보상금을 지급하겠다고 26일 제안했다. 하퍼 총리는 아라씨가 겪은...
"49명 살인자백" 對 "무죄" 맞서
로버트 픽튼은 1995년 이후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실종된 60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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