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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외치는 퀘베커는 누구인가?(2)
2007.02.14 (수)
드골 '발코니 연설', 독립 열망에 불지펴 "캐나다 없이도 홀로서기 할 수 있어"
1967년 캐나다 독립 100주년 행사에 초대된 샤를르 드골 프랑스 대통령은 몬트리올을 방문해 몬트리올 시청(구 시청) 발코니에서 "몬트리올 만세, 퀘벡 만세, 자유 퀘벡 만세, 프렌치 캐나다 만세, 프랑스 만세!"를 외치며 연설했다. 드골의 연설에 프랑스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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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지내는 시간 갈수록 줄어
2007.02.14 (수)
'가족과 함께' 20년간 45분 감소 일하는 시간은 하루 30분 늘어
직장에서 근무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캐나다인들이 가족과 지내는 시간이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캐나다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직장인이 하루 중 가족과 지내는 시간은 2005년 평균 3.4시간으로 1986년 4.2시간에 비해 20년간 45분 줄었다. 이를 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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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도 테러 목표에 포함"
2007.02.14 (수)
사우디 무장세력, "미국 정유 공급 국가 공격"
미국 비영리단체인 국제테러리스트감시단(SITE)은 14일 테러리스트 공격 대상에 캐나다가 포함되어 있는 게시물이 사우트알지하드(지하드의 목소리) 온라인 네트워크에 게시됐다고 발표했다. SITE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이 게시물은 무자헤딘(무슬림전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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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타주 '오일 머니' 위력
2007.02.13 (화)
세계적인 과학자 스카우트 계획 다른 지역서는 연구비 줄어 울상
알버타주가 오일 머니에 힘입어 세계적인 과학자를 스카우트할 방침이다. 14일 글로브 앤 메일은 캐나다 알버타주가 수천만달러의 연구비를 지원한다는 조건으로 세계적 연구인력을 유치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캐나다 전체 국가연구비 예산이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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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분할, 예산안에 포함되나
2007.02.12 (월)
연방예산안 3월 20일 발표...소득격차 큰 부부 절세 효과
캐나다 연방정부가 정부 예산안에 가정소득분할 제도를 포함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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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감염은 의료진 위생 부실 때문"
2007.02.12 (월)
입원 환자 연 25만명 병원에서 감염
캐나다 국내 병원들의 부실한 위생 상태로 인해 매년 병원에 입원한 환자 25만명이 오히려 병균에 감염되고 있으며 약 8000명이 목숨을 잃고 있다. 병원 감염(Nosocomial Infection) 이 일어나는 원인 중 하나는 의료진이었다. CBC 소비자보호 프로그램인 '마켓 플레이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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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부에 환경 예산 15억달러 지원
2007.02.12 (월)
연방 환경 정책, '주정부 지원'으로 가닥 잡아
스티븐 하퍼 총리는 연방 예산 15억달러를 환경신탁 및 대기청정기금(Eco-Trust & Clean Air Fund)으로 조성하고 이를 주정부 정책에 투자해 온실가스(GHG) 방출량을 낮출 방침이라고 12일 발표했다. 하퍼 총리는 온실가스 중 특히 이산화탄소(CO2) 방출량을 낮추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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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서 다이아몬드 가져오세요"
2007.02.12 (월)
NWT 관광청, 다이아몬드 관광 상품 선보여
부유층을 대상으로 한 '럭셔리(Luxury)' 관광을 전문으로 제공하는 캐나다 호라이즌-코사가 북극권 다이아몬드 구입 여행을 신상품으로 내세웠다. 이 회사는 "참가 고객들이 노스웨스트 준주(NWT) 옐로우나이프에서 다이아몬드 대사의 안내를 받으며 다이아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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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로 보는 세상] 이따가 봐요
2007.02.12 (월)
개봉 극장가에서는 DVD 영화 출시가 눈엣가시다. 영화를 보기위해 사람들이 몰려들어야 장사가 될 텐데 DVD가 관객들의 발길을 막는다면 해적행위(piracy)나 다름없다고 본다. 최근 이 문제가 유럽에서 크게 불거져 나왔다. 유니버셜 스튜디오(Universal Studios)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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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고용시장 예상 밖 '호조'
2007.02.09 (금)
캐나다 전국 일자리 8만9000건 늘어
올 1월 BC주와 알버타주에서 예상치를 넘어선 고용 증가가 이뤄졌다. 캐나다 통계청이 9일 발표한 인력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 전국에서 1월중 신규 고용이 8만9000건 늘어나 지난해 9월부터 5개월 연속 고용 증가를 기록했다. 그러나 고용 증가에 힘입어 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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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식당에도 '웰빙' 바람
2007.02.09 (금)
'채식에 가장 우호적인 대학'은 워터루 대학
몇 년 전부터 캐나다 대학생들은 육류 위주의 식단이 건강에 이롭지 않으므로 영양이 풍부하고 맛있는 야채 위주 식단을 제공해줄 것을 교내 식당에 요구해 왔다. 이와 관련해 최근 동물권리협회 PETA2(People for the Ethical Treatment of Animals) 소속 대학생들은 '채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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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명 늘리려면 먹을 것부터 다스려라"
2007.02.09 (금)
은퇴자들이 사는 법(5) 건강한 노후는 올바른 식습관에서
지난해 11월 BC주정부에 16가지 노인관련 정책 개선을 촉구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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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발급에 2개월!
2007.02.09 (금)
캐나다 여권 신청이 폭주하고 있어 여권 발급에 최장 2개월까지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여권발급청 프랜시 샤보노 대변인은 "현재 하루 평균 2만1000건의 여권 신청서가 접수되고 있다"며 "이는 여권발급청이 처리할 수 있는 물량보다 60%나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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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주택 착공량 예상보다 증가
2007.02.09 (금)
BC주 1월 2611세대 착공
올 1월 주택 착공량이 예상보다 늘어났다고 캐나다주택금융공사(CMHC)가 8일 발표했다. 캐나다 전국 주택 착공량은 1월 24만9300세대를 기록해 작년 12월보다 3만7000세대 가량 늘어났다. CMHC 시장분석센터 밥 듀건 수석경제분석관은 "기록적으로 낮은 모기지 이자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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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주식시장 금융업 비중 30% 넘어
2007.02.09 (금)
[특별 기획] 캐나다 주식시장 탐험 2- 금융업 위험분산위해 글로벌 분산투자 필요
캐나다 금융산업은 크게 은행, 보험, 기타 금융으로 구분할 수 있다. 은행의 경우 2006년도 이익성장률은 15.6%였다. 사상 초유의 4년 연속 15% 이상 성장한 것이다. 자기자본수익률(ROE)도 사상 최고인 21.6%였고 배당률은 17%로 증가했다. 순이자마진이 상승하고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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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터 실천한다! 지구를 살리는 에너지 절약
2007.02.07 (수)
환경 보존을 위한 '10가지 도전' 에너지효율 높은 주택·가전제품 선택
최근 들어 지구 온난화에 대한 경고가 사회적 이슈가 되면서 "우리는 이 땅을 선조에게 물려받은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에게 빌린 것이다"라는 자연주의 작가 헨리 소로가 19세기에 남긴 경구가 21세기 캐나다인들 사이에서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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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난 대학생들 "학비 인하하라"
2007.02.07 (수)
전국 연대 시위..."학비 부담이 교육 기획 박탈"
캐나다 전국 대학교와 칼리지 학생들이 7일 학비 인하와 교육 예산 증액을 요구하는 전국 연대 시위를 벌였다. 80개 학생단체가 가입해 있는 캐나다학생연맹(CFS)은 연방정부와 주정부에 구체적인 학비 대책 요구를 제시했다. CFS 아만다 아지즈 전국의장은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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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초청이민 5-6년 기다려
2007.02.07 (수)
이민부 승인 건수 확대해야..초청자 소득 매년 상향 조정
캐나다 가족초청 이민 특히 부모초청이민은 여전히 좁은 문이다. 초청을 위한 연간소득 기준액도 매년 상향 조정되고 있다. 본지가 입수한 2007년 부모초청자격 연간소득 기준액은 지난해 보다 평균 2.16% 올랐다. 캐나다에 거주하는 4인 가정에서 한국의 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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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감세 정책 준비 중"
2007.02.07 (수)
하퍼 총리, 연방 예산안 발표 앞두고 시사
연방 예산안 발표를 앞둔 스티븐 하퍼 총리는 오타와 캐네디언 클럽 연설에서 "캐나다를 더 강하고, 더 안전하며, 더 살기 좋은 나라로 만들겠다"고 말해 관련 분야 예산 추가 배정과 세금 인하 가능성을 시사했다. 하퍼 총리는 ▲종합적인 경제계획의 일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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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외치는 퀘베커는 누구인가?
2007.02.07 (수)
독립 외치는 퀘베커는 누구인가?(上) 식민지 쟁탈전에서 영국에 패배 1968년 퀘벡 분리주의 운동 시작
프랑스 첫 여성 대통령에 도전하는 세골렌 루아얄 사회당 후보의 '퀘벡 독립 옹호발언'으로 캐나다 연방정부가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루아얄 후보는 지난 1월 말 퀘벡에서 "우리는 퀘벡의 주권과 자유에 같은 가치를 공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스티븐 하퍼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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