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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공직 참여 크게 늘어 고령화 계속...중간연령 男 46세·女 44세
캐나다 연방 공무원 사회는 고령화와 함께 여성들의 공직 참여 확대가 두드러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단순 사무직이나 기술직보다는 지식 기반 전문직 고용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여성 공무원수, 男보다 많아 =캐나다 통계청이 5일 발표한...
휴대폰 보급률 OECD 국가 중 가장 낮아
캐나다 휴대폰 사용자들이 다른 나라에 비해 높은 통신료를 부담하고 있으며, 이 때문에 휴대폰 보급과 무선통신기술 발달에 방해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내 기술연구 및 컨설팅 업체인 씨보드 그룹(Seaboard Group)은 5일 캐나다인들의 휴대폰 평균 지출은...
플래허티 재무부 장관 거론
짐 플래허티 연방 재무부장관은 5일 은행가 대표들과 만나 자동현금인출기(ATM) 이용료 조정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신민당 잭 레이튼 대표가 ATM 이용료가 너무 많다고 지적한 후 캐나다 국내에서는 이용료 인하 또는 폐지를 주장하는 여론이 조성된 상태다....
캐나다 연방정부 산하 공원청이 국립공원을 관리할 공무원을 대대적으로 모집한다. 채용 대상은 교육관련 요원부터 공원생태감시요원, 환경보호전문가, 연락요원 등 80명이다. 일부 요원은 밴쿠버 아일랜드 퍼시픽 림 국립공원에 배치될 예정으로, 캐나다...
지지도, 보수 36%·자유 32%·신민 15% "총선 정국 돌입 가능성 낮은 편"
내일 당장 캐나다 연방 총선을 치를 경우 여야 어느 당도 다수 의석을 차지하기는 어려운 상태가 유지되고 있다.입소스 리드사가 2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실시한 정당 지지도 설문조사 결과 연방 보수당 지지율은 36%로 변동이 없는 가운데 자유당이 32% 지지율을...
국세청, 보안문제 발생 우려 시스템 강화 중
캐나다 국세청(CRA)은 납세자 정보 유출 등 보안 문제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며 6일 온라인 개인 소득세 세금신고 접수를 일시적으로 중단했다. 마이클 도래스 국세청장은 국세청 직원들에게 개인 소득세 신고와 관련된 일부 컴퓨터 어플리케이션 사용을 임시...
환경운동의 아이콘 데이비드 스즈키 박사 30일간 캐나다 전국 투어...시민 각성 촉구
환경운동의 아이콘 데이비드 스즈키 박사는 30일간 캐나다 전국 투어를 하면서 시민 각성 촉구....
사랑·희망·절망·기쁨...슬픔의 다큐멘터리
지난 27일밤 캐나다 공영방송 CBC는 특별프로그램으로 한국인 입양아 데이비드씨에 대한 다큐멘타리 '브로큰 루츠(Broken Roots)'를 방영했다. '브로큰 루츠'는 가족에 대한 사랑 이야기로 시작한다. 오타와에 거주하는 데이비드와 테레사 리켓씨 부부는 건강한 한국인...
근로 시간 늘었는데 소득은 제자리 30년간 중산층 줄고 빈부 격차는 심화
캐나다 대다수 가정이 30년 전에 비해 일하는 시간은 더 늘어났지만 소득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상위층의 소득은 크게 늘어나고 있어 빈부 격차 심화가 우려되고 있다.  캐나다대안정책연구소(CCPA)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 소득 상위...
이민 1세, 캐나다 소속감 강하지만 '캐나다인' 표현 사용은 3% 불과
이민 후 시민권을 취득한 사람들이 기존 캐나다인들보다 캐나다에 대한 소속감은 더 강하게 느끼고 있지만, 국적을 물어보면 캐나다가 아닌 자신의 출신국가를 밝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소스리드사는 18세 이상 성인 캐나다인 2900명을 이민 1세대(900명),...
연방정부 300만달러 예산 들여 진행
캐나다 연방정부는 기술 이민자들이 캐나다 국내에서 일자리를...
전국평균 10.1% 올라 BC 주택가격 전국최고
올해 들어 한풀 꺾일 것으로 예상되던 주택시장이 큰 폭의 오름세를 보였다. 캐나다 부동산협회(CREA)에 따르면 1월 캐나다 전국 주택가격(28만2844달러)은 1년 전보다 10.1%가 올랐다. BC주는 40만2206달러로 전국최고를 기록했으며 같은 기간 주택가격은 12.9% 뛰었다....
캐나다 대부분의 지역에서 일광시간절약제(Daylight Saving Time:DST)가 11일부터 실시된다. 통상 4월에 시작하던 일광시간절약제도는 올해부터 시작이 3주 앞당겨지고 해제는 1주 늦춰진다.  따라서 올해 3월 11일 시작되는 '써머 타임'은 11월 4일까지 계속된다....
캐나다 연방정부가 은행들을 대상으로 자동현금인출기 이용료를 낮추라는 압력을 행사할 전망이라고 글로브 앤 메일이 26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의회 위원회가 은행가들에게 자동현금인출기(ATM) 이용료 인하를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짐 플래허티 연방...
정유소 화재 ,CN 파업으로 휘발유 공급 차질 1인당 76리터 제한 판매...일부 주유소는 문 닫아
온타리오주 난티콕 정유소 화재로 인한 휘발유 값 폭등현상이 장기화되고 있다.휘발유값이 폭등한 이유는 지난 15일 국내 최대 정유사 ’임페리얼 오일’ 소유의 난티콕 정유소에서 발생한 화재로 휘발유 공급이 달리는데다 CN철도까지 파업에 돌입하면서...
하퍼 총리, 2억달러 추가 지원 발표
스티븐 하퍼 총리는 아프가니스탄 재건 사업에 2억달러 예산을 추가해 향후 10년간 총12억달러를 지원할 방침이라고 26일 발표했다. 예산 추가 발표는 캐나다군의 칸다하르 주둔 1주년에 맞춰 이뤄졌다. 하퍼 총리는 캐나다군이 칸다하르에 주둔함으로써 평화가...
교육은 가난을 벗어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의 하나다. 전문 기술을 익히고 대학에서 학위를 받는다면 고등학교에서 학업을 중단하는 것보다 더 많은 가능성과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불우한 환경의 젊은이를 위해 정부가 나서서 교육에 필요한 재정적 어려움과...
캐나다 CEO 78% 공감... "의무 강요는 말아야"
영국의 윈스턴 처칠 전 총리가 말했던 "우리는 소득을 통해 생활하고 기부를 통해 삶을 만들어 간다(We make a living by what we get, we make a life by what we give)"는 캐나다인들에게 친숙한 경구 중 하나다. 최근 캐나다 국내 CEO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 결과는 이 같은...
유학, 취업이후 영주권 신청 형태 많아
유학, 취업, 방문목적 등으로 캐나다에서 장기 체류하다 영주권을...
비숙련 인력 대거 유입될 듯
캐나다 이민부와 노동부는 캐나다내 취업하는 해외 인력의 취업비자 기간을 기존의 12개월에서 24개월로 연장하는 것을 골자로 한 해외 노동자 프로그램 개정안을 발표했다. 다이앤 핀리 이민부 장관과 몽테 솔버그 인력자원 및 사회개발부(HRSD)장관은 "취업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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