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술 대기시간 여전히 길다”
2007.04.21 (토)
정부 개선 의지 찾아보기 힘들어
정부의 대규모 보건 예산에도 불구하고 환자가 기다려야 하는 시간은 거의 줄어들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발표된 캐나다의료협회의 보건환경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05년부터 2006년 사이 캐나다 대부분의 주(州)에서 수술 환자의 대기시간이 조금씩 줄어든...
|
|
“교토의정서 추진하려면 불경기 각오해야”
2007.04.21 (토)
연방 환경부 장관 발언…자유당 ”경제붕괴론은 거짓말”
|
|
맥케이 캐나다 외무장관, 한국방문
2007.04.21 (토)
6자회담·지역안보 논의
피터 맥케이 캐나다 외무장관이 오는 5월 1일과 2일 한국을 방문, 송민순 외교통상부 장관을 만나 양자 관계에 대한 논의를 할 예정이다. 외무장관 비서실에 따르면 맥케이 장관은 송 장관과의 회담에서 지역안보와 북한과의 6자회담에 대해 관심을 표명하고...
|
|
매물은 늘고 거래량은 줄어
2007.04.21 (토)
BC 평균 집값은 11.8% 상승
올해 1분기 중 BC주택시장의 총 거래액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했으나 거래량은 6% 감소했다. MLS(멀티블 리스팅 서비스) 평균 집값은 41만5765달러로 집계되어 전년 동기 대비 12% 상승했다. BC부동산협회 카메론 뮈어 회장은 “주택 수요가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
|
러, 유라시아~북미 대륙간철도 제의
2007.04.21 (토)
베링해협 해저터널 포함 총 6000km 미국 캐나다에 공식 제의키로
러시아가 베링 해협에 해저터널을 뚫어 시베리아~미국 알래스카~캐나다를 연결하는 총연장 6000㎞의 대륙간 철도(TKM)망을 추진키로 하고, 조만간 이를 미국·캐나다에 공식 제의키로 했다. 빅토르 라즈베긴(Razbegin) 경제개발통상부 부국장은 19일 “시베리아...
|
|
버지니아, 슬픔을 딛고...
2007.04.21 (토)
수업 23일 재개.. 졸업식도 내달 예정대로
대형 참사를 겪은 미국버지니아 공대가 다시 일어서기 시작했...
|
|
“여권 신청 대기시간만 10시간”
2007.04.20 (금)
발급까지 9주…여름휴가 앞두고 신청자 더 몰려
월요일부터 금요일 사이 밴쿠버 다운타운의 싱클레어 센터앞을 지나다 보면 건물 밖까지 줄을 선 사람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들은 이 건물 2층에 있는 캐나다 여권청에 여권을 신청 또는 갱신하러 온 사람들이다. 올해 1월 23일부터 미국 정부가 항공편을...
|
|
조씨, NBC에 사진 등 우편물 발송
2007.04.18 (수)
중요 단서될 듯…NBC “방송 안해”
버지니아공대 총격 사건의 범인으로 밝혀진 조승희(23)씨가 사건 당일 미 NBC방송에 사진과 비디오, 기록 등의 우편물을 발송했다고 경찰이 18일 밝혔다. 경찰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뉴욕의 NBC방송이 오늘 아침 조승희가 보낸 것으로 보이는 우편물을 받았다”며...
|
|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
2007.04.18 (수)
캐나다 대학가 반응
캐나다 대학가에서도 캠퍼스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일고 있다. UBC 데이빗 할코비치...
|
|
‘버지니아 비극’ 한국의 가슴도 적시다
2007.04.18 (수)
1만명 추모집회...美경찰 “범인 2년전 정신과 검사 받아”
사상 최악의 미 캠퍼스 총기난사 참사를 빚은 버지니아 공대에서...
|
|
조승희 추가 동영상 공개
2007.04.18 (수)
"나는 모세처럼 사람을 이끌고…"
미국 NBC 방송이 18일 밤 버지니아 공대 총격범 조승희(23)가 만..
|
|
'블랙베리' 일시 불통으로 대혼란
2007.04.18 (수)
17일 저녁부터 18일 오전 미국과 캐나다에서 발생
미국과 캐나다에서 인기리에 사용돼온 스마트폰의 일종인 블랙베리 서비스가 일시적으로 불통돼 정부와 의회, 그리고 월가에 이르기까지 특히 여론 주도층의 커뮤니케이션에 상당한 지장을 초래한 것으로 나타났다. 블랙베리 개발업체인 캐나다의 리서치 인...
|
|
'총기 난사' 범인, 한국계 23세 조승희
2007.04.17 (화)
초등학교 때 이민...영주권자-한국국적 보유
미국 버지니아공대에서 16일 발생한 총격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
|
“위안부 문제 총리에게 전달하겠다”
2007.04.17 (화)
케니 복합문화부 장관 ALPHA와 장시간 대담 ‘日공식사과 요구 발의안’ 보수당 지지 촉구
캐나다 국내에서 일본군 ‘위안부’(성노예)에 대한 일본정부의 공식 사과와 배상을 촉구하는..
|
|
“맥아더 장군은 캐나다군 영웅?”
2007.04.17 (화)
참전역사 잘 모르는 캐나다인들… 加 사 회보장 제도에 더 자긍심
캐나다인들의 역사 인식 부재가 문제점으로 지적됐다. 도미니언 연구소 의뢰로 이노베이션 리서치 그룹이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캐나다가 1차 대전 중 대승을 거둔 ‘비미 리지(Vimy Ridge)’ 지명을 제대로 답하지 못한 캐나다인이 59%에 달했다. 이노베이션...
|
|
버지니아공대 최악총기사건 美 '충격'
2007.04.16 (월)
美언론, `버지니아텍 학살'로 표현 숨진 범인 아시아계...한국인 학생 1명 부상 캐나다인 학생 피해자는 없어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을 포함, 미국 전역이 16일 오전 버지니아 주(州) 블랙스버그 버지니아 공대(버지니아텍)에서 최소 사망 32명 등 6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최악의 총기난사 사건으로 큰 충격에 휩싸였다. 특히 CNN 등 미국 언론들은 이번 사건을...
|
|
한인 소녀, ‘캐나다 스펠링 챔피언’
2007.04.16 (월)
내달 全美대회 캐나다 대표로 참가
지난 14일 퀘벡주 가티누(Gatineau)에서 열린 캐나다 전국 스펠링 결선대회에서 토론토에 거주하는 한인 여학생 박소현(13세·사진)양이 우승을 차지했다. 토론토 대학 부속학교 8학년인 박양은 지난 3월 25일 벌어졌던 지역예선에서 3만여 명의 경쟁자를 물리치고...
|
|
스트로넉 의원 정계 은퇴
2007.04.14 (토)
매그나社로 복귀
연방 자유당의 벨린다 스트로넉 의원(사진)이 북미 최대 자동차부품제조회사 중 하나인 ’매그나 인터내셔널’의 부회장을 맡기 위해 다음 총선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정계 은퇴를 선언했다. 매그나 창업주의 딸인 스트로넉 의원은 최근 크라이슬러 자동차...
|
|
전화 이용료 내려갈까
2007.04.13 (금)
연방정부, 지역전화·무선통신 경쟁 개방으로 전환 18일부터 발효…업체간 경쟁으로 요금 인하 기대
캐나다 전화 시장에서 업체간의 경쟁을 확대하는 정책이 도입됨에 따라 일대 변화가 일어날 전망이다. 지난 4일 맥심 베니어 연방 산업부 장관은 지역 전화와 무선통신에 대한 경쟁을 확대해 지역내 최소한 3개 업체가 경쟁하도록 하겠다고 발표했다. 경쟁을...
|
|
자유당-녹색당 손잡았다
2007.04.13 (금)
녹색당 대표 출마 지역구에 자유당 후보 내지 않기로
자유당과 녹색당이 보수당을 견제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자유당은 다음 총선에서 보수당 피커 맥케이 연방 외무부 장관과 녹색당의 엘리자베스 메이 대표가 경합하게 될 노바 스코샤 지역구(센트럴 노바)에 자유당 후보를 내보내지 않기로 했다. 대신...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