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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여라, 소금! 절반으로"
2007.05.09 (수)
연간 수억달러 의료비용 절감효과
캐나다인의 염분 섭취가 너무 많아 건강상의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캐나다 심장저널에 실린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만약 캐나다인들이 지금 수준의 절반 만큼만 염분을 섭취한다면 약 100만명의 고혈압 환자를 줄여 수억달러에 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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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아, 알칸 적대적 합병 시도
2007.05.09 (수)
알칸사 주가 폭등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는 대형 알루미늄 생산업체 알코아(Alcoa)사가 캐나다 최대의 알루미늄 생산 제조업체인 알칸(Alcan)사에 대한 적대적 합병을 시도하고 있다. 알코아사가 제시한 인수가는 주당 미화 73.25달러로 지난 5월4일 최고가를 기록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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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된 동물사료 ‘불똥’ 연어양식장으로
2007.05.09 (수)
오염된 애완동물 사료 문제 불똥이 BC주 연어 양식장으로 튀었다. 올해 4월 북미주에서는 애완동물 사료에 멜라민이 함유된 것으로 드러나 대대적인 리콜이 이뤄졌다. 미 식품의약국(FDA)은 동물의 질병이나 사망을 유발한 멜라민이 중국산 밀 글루텐에 들어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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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컨소시엄 加우라늄광 독점투자추진
2007.05.08 (화)
밴쿠버 소재 캔알래스카 우라늄(CanAlaska Uranium)사는 한국 한화가 주도하는 한국기업체 컨소시엄과 투자관련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7일 발표했다. 캔알래스카사에 따르면 양해각서에는 해당사가 사스캐처원주에 추진중인 크리 이스트 프로젝트(Cree East Project)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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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로 보는 세상] 에어 인디아 사고의 교훈
2007.05.08 (화)
에어 인디아 항공기 폭파사건이 발생한지 거의 22년이 지난 시점에서 나온 증언은 충격이다. 내용의 핵심은 캐나다 정보기관이 사전에 미리 알고 비극을 막을 수 있었지만 부주의로 기회를 놓쳤다는 것이다. 이 엄청난 사실은 제임스 바틀만 온타리오 부총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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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가구 중간소득 4만7200달러
2007.05.08 (화)
캐나다 전국 평균 근접…알버타주가 가장 높아
BC주 가구 중간소득(median total income)이 2005년 4만7200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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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 중 6명 “나는 지나친 일벌레”
2007.05.08 (화)
“가족에게 소리지르기 전에 10까지 세라”
“업무와 생활의 절묘한 균형을 찾습니다” 캐나다 전국 정신건강주간(5월7일-13일)을 맞아 캐나다 정신보건협회(CMHA)는 7일 “캐나다인들을 정신적으로 지치게 하는 요소는 일과 개인 생활간의 균형 맞추기”라며 대책이 필요하다고 발표했다. 이른바 ‘life-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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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상대 '600억 바지소송' 판사 재임용 탈락한 듯
2007.05.08 (화)
시민단체 “사소한 시비로 소송권 남용” 비판
자신의 바지 한 벌을 분실한 한인 세탁소 주인을 상대로 6천500만달러(약 602억원) 거액의 소송을 제기, 2년동안 법적 시비를 벌여온 워싱턴 D.C. 판사가 재임용에서 탈락한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워싱턴 D.C시(市)정부 행정심판소(OAH.Office of Administrative Hearings)는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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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대학생 ‘100만명 시대’
2007.05.05 (토)
대학 등록자 6년새 31% 증가…여학생 강세
칼리지를 포함한 대학교 진학률이 지난해 최고를 기록해 대학생 100만명 시대가 됐다고 캐나다 대학•칼리지 협회(AUCC)가 1일 발표했다. 캐나다 전국 91개 대학교와 칼리지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지난해 풀타임 과정으로 등록한 학생수는 81만5000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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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가정 3분의2 이상 휴대전화 사용
2007.05.05 (토)
캐나다 가정 3분의 2이상에 휴대전화가 보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대부분의 캐나다 가정은 유선전화를 가지고 있으며, 휴대전화를 1대 이상 보유하고 있는 집은 전체가구의 3분의2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보고서는 지난 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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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헬기시장 “한국중소기업에 블루오션”
2007.05.04 (금)
밴쿠버 지역 헬기정비사 인력수요 100명
지난 4월 21일 캐나다 헬리콥터협회(HAC) 주최로 밴쿠버에서 열린 헬기산업협회 전시회를 돌아본 세림교역 유동하 대표는 북미주 헬기 시장이 한국 중소기업체의 돌파구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유 대표는 “밴쿠버는 캐나다 헬기 산업의 중심지로, 미국보다 규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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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주택가격 ‘고고(高高)’
2007.05.04 (금)
타운하우스 거래량 늘어..체결기간은 크게 줄어
밴쿠버 주택시장의 가격오름세는 4월에도 계속됐다. 광역밴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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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카드에 푹~ 빠진 소비자를 잡아라”
2007.05.03 (목)
지난해 1인당 평균 4.8장 구입…장당 평균 67달러 ‘어머니 날’ 앞두고 소매업체들 적극 판촉 나서
캐나다인들이 ‘선물카드(gift card)’에 푹 빠졌다. 연말 연시뿐만 아니라 생일이나 기타 선물을 줄 시기가 오면 캐나다인들은 물건을 직접 구입하기보다는 선물카드에 일정 금액을 담아 주고 있다. 퍼스트데이터(First Data)사는 “선물카드는 지난해부터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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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전화요금 2배인상
2007.05.02 (수)
6월부터 50센트
캐나다 통신서비스 산업을 관장하고 있는 CRTC는 최근 공중전화요금을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오는 6월 1일부터 캐나다 대부분의 지역 공중전화요금이 현행 25센트에서 50센트로 오른다. 벨(Bell)사의 경우는 지난 1981년 이후 처음으로 공중전화요금을 올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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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중독, 예방대책이 없다”
2007.05.02 (수)
BC복권공사 내부 문서 공개
공영방송 CBC는 “중증의 카지노 도박중독자들에 대한 대응이 매우 소극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BC복권공사(BCLC) 내부문서를 입수했다”고 2일 보도했다. CBC가 보도한 문서는 카지노 직원들이 접하는 도박중독자 사례를 다루고 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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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기후·문화 적응 어려워”
2007.05.02 (수)
통계청 이민자 설문… “캐나다 경력 없어 취업 장벽”
캐나다 새 이민자들은 취업이나 언어 장벽 외에도 기후와 문화 적응, 고국과 가족에 대한 그리움 때문에 정착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이 지난 30일 발표한 이민자 설문 조사 보고서<본지 5월 1일자 보도 참고>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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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 넣기 무섭다”
2007.05.01 (화)
휘발유 값 고공행진…밴쿠버 가장 비싸
기름값이 크게 오르면서 자동차대신 자전거를 이용하는 ‘알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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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핵폐기 행동 취하면 지원 재개”
2007.05.01 (화)
방한 맥케이 加 외무장관…”FTA 체결 긍정적”
한국을 방문한 피터 맥케이 캐나다 외무부 장관은 “북핵 협상이 성공적으로 진행되면 (중단돼 있는) 모든 대북 지원 문제를 재검토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맥케이 장관은 2일 판문점을 방문, 기자들과 만나 “상황이 호전되고 북한 정권이 특정 행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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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마다 총선 실시
2007.05.01 (화)
법안 상원 통과…조기총선은 여전히 가능
캐나다 전국에서 하원의원을 선출해 집권당을 결정하는 연방 총선을 4년마다 주기적으로 특정날짜에 실시하도록 하는 법안(C-16)이 2일 연방 상원을 통과해 2009년부터 적용된다. 법안은 ‘마지막 총선을 실시한 지 4년 후 10월 3번째 월요일에 총선을 실시하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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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살기 좋은 곳’ 밴쿠버 15위
2007.05.01 (화)
기후 좋지만 집값 비싸고 잉여 소득 적어
‘살기 좋은 곳’ 국제 순위에서 항상 5위 안에 손꼽히는 밴쿠버가 캐나다 국내 평가에서는 15위에 머물렀다. 경제전문 월간지 머니센스는 5월호 ‘캐나다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기사에서 밴쿠버를 외국 보고서가 평가하는 것보다 낮은 15위로 평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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