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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달러 90센트선 붕괴
2007.05.11 (금)
11일 미화대비 89. 69센트
7개월 최고치를 돌파하며 급등하던 캐나다 달러화가 하락세로 돌아섰다. 11일 외환시장에서 캐나다 달러화는 89.69센트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90센트 선이 무너진(89.99센트) 루니화는 캐나다 고용시장 상황이 예상보다 저조하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낙폭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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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 해외투자 크게 증가
2007.05.11 (금)
지난해 5233억달러…외국인 캐나다 투자도 늘어
지난해 캐나다인들의 해외투자와 외국인의 캐나다내 투자는 모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캐나다인들이 취득한 해외 자산은 총 5233억달러로 전년도에 비해 13.8%나 늘었으며 지난 2000년 이후 최고치를 나타났다. 또한 같은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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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률 33년래 최저 유지
2007.05.11 (금)
일자리 증가는 주춤…BC주 4월 실업률 0.55%P 상승
캐나다 전국 실업률이 올 4월에도 6.1%를 기록해 33년래 가장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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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층이 사라진다
2007.05.11 (금)
양극화 갈수록 심화
캐나다 중산층이 사라지고 있다. 11일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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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타도 최저임금 인상할 듯
2007.05.11 (금)
집값·임대료 너무 올라 세입자 부담 눈덩이 인력난 해소 위한 이민자 유치정책 발표 예정
온타리오주, 퀘벡주에 이어 알버타주도 최저임금을 인상할 움직임이다. 에드 스텔맥 알버타 주수상은 치솟고 있는 집값과 주택임대료를 감안해 최저 임금을 높이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7일 주의회에서 밝혔다. 그러나 구체적인 인상 폭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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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대전 참전용사 드윗 윌슨옹 영면
2007.05.10 (목)
향년 106세
제1차 세계대전 참전용사 가운데 한 사람인 드윗 윌슨(Dwight Wilson·106)옹이 9일 별세했다. 스티븐 하퍼 총리실은 윌슨옹의 사망을 공식 발표하고 유가족에게 조의를 표했다. 이로써 생존자는 미국 워싱턴주에 살고있는 존 뱁콕(John Babcock, 106세)옹만 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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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킨스 美대사 “국경통과 빨라질 것”
2007.05.10 (목)
보안 강화된 운전면허증 여권대용 가능
밴쿠버를 방문한 데이빗 윌킨스 캐나다 주재 미국대사가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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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 가격 “의도적인 바가지”
2007.05.10 (목)
적정가격 리터당 94.4센트
휘발유 값이 끝을 모르고 치솟으면서 몇몇 대형 정유회사들이 수년간 엄청난 이득을 챙기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좌파 성향의 연구기관인 캐나다 대안정책센터(CCPA)에 따르면 대형 정유회사들은 지난 2년간 시세보다 높게 가격을 책정해 엄청난 돈을 벌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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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이민은 캐나다, 투자이민은 미국이 인기”
2007.05.10 (목)
남미이주공사, 캐나다·미국 이민 설명회 열어
남미이주공사는 9일 코퀴틀람 이그제큐티브 호텔에서 캐나다와 미국 이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캐나다와 미국 투자이민에 대해 설명한 곽호성 지사장(사진)을 만나 이민 현황에 대해 들었다. Q 캐나다와 미국 중 어느 나라 이민이 인기가 있는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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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이민자 A씨가 크레딧을 쌓으려면?
2007.05.10 (목)
경제야 놀자~ '이민 신용’ 유효기간은 3년 3년 안에 차근히 신용을 쌓아라
밴쿠버 공항에서 5월 1일부로 랜딩한 이민자 A씨에게 캐나다가 부여하는 신용등급은 사실 ‘알 수 없음(unknown)’이다. ‘알 수 없다’는 말은 사실 신용이 없다는 말과 같다. 그렇다고 해서 캐나다 사회가 새내기 A씨에게 파산 신고자와 동등한 대우를 하는 야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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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일요일 투표방안 검토
2007.05.10 (목)
연방 보수당 법안개정 추진
차기 연방총선은 일요일에도 투표가 가능할까? 연방보수당은 전통적으로 월요일에 실시해온 총선투표와 함께 일요일 오후 12시부터 8시까지 투표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보수당이 투표기간을 이틀에 걸쳐 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은 국민들의 투표참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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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로 보는 세상] 지금은 행동으로 나설 때
2007.05.10 (목)
“지금 즉시 행동에 나선다면 지구 환경변화로 인한 재앙은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UN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회(IPCC)는 기후변화를 멈추게 할 방법이 있으며 관련 기술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말만 무성했지 전세계가 실제 행동으로 옮긴 사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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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포커스] “홍수피해 막을 수 있다”
2007.05.10 (목)
프레이저 강 범람 우려… 유사시 군장비 투입 BC주정부“만일의 경우 대비 준비는 철저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모두 준비 했다고 봅니다. 날씨가 어떨지 그것이 문제입니다.” 광역밴쿠버의 홍수대비책 마련에 분주한 BC공공안전부 존 레스 장관의 말이다. BC주정부는 긴급예산 3300만달러를 투입해 3월부터 주요 하천의 제방 높이기 공사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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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 예산 22억1000만달러
2007.05.09 (수)
올해부터 올림픽 관련 취업·사업 기회 늘어나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 총 22억1000만달러가 사용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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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도피 조폭 인터폴 수배
2007.05.09 (수)
김승연회장 ‘보복폭행’사건 개입
서울지방경찰청은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보복폭행 사건에 개입한 조직폭력배 오모(54)씨에 대해 소재확인을 인터폴에 요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범서방파 행동대장과 맘보파 두목 등을 지낸 오씨는 지난달 27일 캐나다로 출국해 해외도피 의혹을 받고 있다. 경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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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경쟁력 한국 29위, 캐나다 10위
2007.05.09 (수)
매년 전세계 국가 경쟁력 순위를 매기는 스위스 국제경영개발원(IMD)은 9일“한국의 올해 국가경쟁력 순위가 평가대상인 55개 국가 지역 중 29위를 기록, 지난해(32위)보다 3계단 올랐다”고 발표했다. 캐나다는 10위로 평가되어 2년 연속 ‘톱 10’에 올랐다. IMD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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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연필] 자라 보고 놀란 가슴 동전 보고…
2007.05.09 (수)
캐나다에서 발행되는 작은 동전 하나 때문에 미국 국토보안부에 비상이 걸리는 등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다. AP통신 보도에 따르면 붉은색 양귀비 꽃이 그려진 25센트 동전(사진)이 위치 추적장치일수 있다고 오인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의 발단은 캐나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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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는 해적판 영화의 천국”
2007.05.09 (수)
워너브라더스, ‘오션스 13’ ·‘해리 포터 5편’ 시사회 취소
할리우드 메이저배급사인 워너브라더스사는 캐나다가 해적판 영화의 온상이 되고 있다며 ‘오션스 13’, ‘해리 포터 5편’의 캐나다 시사회 일정을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워너브라더스측은 “캐나다 영화관에서 캠코더를 이용해 영화를 ‘도둑 촬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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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주택 착공물량 감소세
2007.05.09 (수)
하반기부터 다시 늘어날 전망
신규주택 건설물량의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다. 캐나다 모기지 주택공사는 지난 4월 광역밴쿠버 지역의 신규 주택 착공 물량이 전년 동기대비 3.2% 줄었으며, 올 들어 1월부터 4월까지의 신규건설 물량은 전년도에 비해 22%나 줄어들었다고 발표했다. 4개월 동안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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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봉지 사용 줄여주세요”
2007.05.09 (수)
온타리오주, 소매업계와 손잡고 비닐봉지 사용 제한 프로그램 추진
온타리오 주정부는 앞으로 5년간 비닐봉지 사용량을 현재의 절반으로 줄이기 위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토론토스타(Toronto Star)가 보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소비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이뤄지며, 재활용협회와 소매업계는 소비자 참여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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