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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스캐처원주에서 65세 정년 제도(mandatory retirement)가 사라진다. 사스캐처원 주의회는 65세 정년 제도를 폐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 법은 17일 여왕의 재가를 얻었으며 6개월 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오는 11월 17일 발효하게 된다. 현재, 사스캐처원주 기업들은...
보수당판 ‘의사진행방해 가이드라인’ 폭로..여야 논란
‘토론 훼방 놓기, 위원회에서 돌진하며 퇴장하기, 우리 편에 유리한 증인 세우기 …’ 캐나다 연방하원에서 보수당소속 연방 하원의원 일부에게 배포된 것으로 알려진 ‘의원업무 가이드라인’이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전국지 내셔널 포스트는 연방 하원...
경제야 놀~자 / 캐나다인의 3대 빚, 모기지·자동차론·학자금 융자 적게 빌리고 최대한 빨리 갚는 것이 가장 좋아
캐나다에 사는 사람들은 일생 동안 평균 4~5번 정도 큰 빚을 지게 된다. 대학교 학비나 직업 기술을 익히느라 생기는 학자금 융자, 다리 역할을 위해 자동차를 사면서 지게 되는 자동차론, 살 곳을 위해 지게 되는 주택 모기지, 이 세 가지는 ‘평범한 캐나다인’이...
주택비용·채소 가격 대폭 상승
캐나다 연간 물가상승률이 4월 2.2%를 기록해 3월 2.3%보다 물가가 소폭 하락했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17일 발표했다. 종합물가는 하락했으나 물가 변동폭이 심한 품목을 제외한 근원물가지수(core inflation rate)는 3월 2.3%에서 4월 2.5%로 상승해 지난 4년 이후 최고치를...
탑승자 3명 숨져
캐나다 국적의 소형 비행기가 17일 오전 미국 뉴욕주 서부지역에서 엔진이상으로 추락해 탑승자 3명 모두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기종은 쌍발 비행기인 비치크레프트 바론으로, 온타리오주 오슈와에서 이륙해 미국 윌밍턴으로 향하던 중이었다. 사고기의...
캐나다 기업인 설문… “기름값 통제해야” 기업에 이상적인 루니화 환율은 미화 86센트선
캐나다 국내 기업가들의 희망사항은 유가 하락과 캐나다 달러화 하락이다. 여론조사 전문 컴파스사가 캐나다 경영진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사업가들이 희망하는 적정 환율은 캐나다 1달러당 미화 86센트선이다. 그러나 사업과들의 희망과는 달리, 현재...
“지역을 살리고 세계를 생각하라” 앨리사, 제임스 부부 책으로도 펴내
100마일 다이어트(100-mile diet)는 그 흔한 ‘살 빼기 작전’이 아니다. 거주지역 반경 100마일 이내에서 생산된 먹거리만 선택해 먹자는 운동이다. ‘지역을 살리고 세계를 생각하는’ 밴쿠버판 신토불이 운동인 셈이다. 100마일 다이어트의 주인공은 밴쿠버에...
대학생이 넘쳐난다. 대학마다 젊은이가 몰려드는 것은 대학 학위가 성공의 필수요건이라고 세뇌화시킨 때문이다. 1960년대만해도 고등학교 졸업생의 10%만이 대학을 진학했다. 그러나 오늘날 대학진학률은 40% 가까이 된다. 이러한 추세는 조금도 수그러들 기미가...
여권신청 폭주에 뒤늦은 개정 준비
여권신청 폭주로 캐나다 시민들의 여권발급 대기시간 불만이 커지자 피터 맥케이 외무부 장관이 여권갱신 절차 간소화에 중점을 둔 새 캐나다 여권법을 마련하겠다고 14일 발표했다. 맥케이 장관은 “여권을 갱신하는데도 새 여권 발급만큼이나 오랜 시간이...
환율 29년래 최고치 육박..제조업 채산성악화 우려
캐나다 달러화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주말 90센트..
봉급 13% 인상 요구
캐나다를 동서로 연결하는 철도망 캐나다 퍼시픽 레일웨이(CPR) 근로자들이 16일 파업에 돌입했다. CPR소속 철로 및 교량 관리직 1200명 근로자들은 향후 3년간 13% 봉급인상을 요구하며  파업을 시작했다. 노조 요구를 거부한 CPR은 임시인력 1300명을 투입해...
어린이 안전의자 의무화
BC주정부가 도로교통 안전을 위한 단속규정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14일부터 안전벨트 미착용 벌금을 167달러로 상향조정한데 이어 어린이용 안전의자(Car seat) 부착을 강제하기로 했다. BC주정부는 교통사고로 사망하거나 부상하는 어린이가 많다며 위반할 경우...
현금거래 많은 업종·해외자산 신고 미비 등 주요 대상
최근 들어 고액 탈세로 캐나다 국세청에 적발된 한인들이 늘..
캐나다 정부가 스트립 댄서 수입을 금지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캐나다 이민부는 빠르면 내년부터 스트립 댄서의 취업비자 발급을 중단할 계획이다. 한걸음 더 나아가 스트립 댄서문제는 불법 인신매매로 까지 이어진다고 보고 관련 법안을 정비키로 했다. 현행...
여권소지 의무화로 美국인 방문은 급감
지난 3월 캐나다를 방문한 한인의 수가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7.6% 증가했다. 통계청이 16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3월 한달간 캐나다를 방문한 한국인은 총 1만8000여명으로 미국을 제외한 외국 방문객 중 6위를 차지했다. 3월 한달간 캐나다를 방문한 외국인과...
도로 경주·무례한 제스처·갑자기 끼어 들기… 캐나다 운전자 설문…당신은 어떤 운전자?
캐나다 운전자들은 도로상에서 경주를 벌이거나 무례한 제스처를 취하는 운전자들을 가장 불쾌하게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굿이어 캐나다(Goodyear Canada)사 의뢰로 엔바이로닉스 리서치가 캐나다 운전자들에게 실시한 설문 결과, 응답자 74%가 도로 경주와 무례한...
캐나다의 주요기업이 외국인 손에 넘어가는데도 보수당 정부는 입다문 벙어리나 마찬가지다. 인코, 입스코, 포시즌 호텔, 도파스코, 페어몽 호텔 리조트 등은 이미 거대한 자본력을 동원한 외국기업에 팔렸다. 캐나다 최대의 알루미늄 생산업체 알칸도 미국의...
"아시아계 들어오지 말라”에서 5월 ‘아시아 문화의 달’제정 되기까지
60년 전, 캐나다는 아시아계의 입국을 법으로 막았던 나라다. 캐나다 전통문화부에 따르면 5월 14일, 과거 악법이던 ‘이민법’과 ‘중국인 이민법’이 폐지된 지 60주년을 맞았다. 5월 14일은 인종차별이 보편적이었던 캐나다가 그 행위의 부끄러움을 알고 평등을...
기업체 반발로 시행은 4년 후로 연기
조세피난처(tax havens) 및 이중 공제를 이용한 탈세 규제 법...
알래스카 크루즈 여행객을 태운 선박이 14일 새벽 알래스카 주네우 인근 동부 반도 해안가에서 좌초돼 승객 281명이 구명보트를 통해 긴급 대피했다. 선박 좌초 후 긴급 SOS를 받은 미국 해안경비대의 헬리콥터와 비행기가 출동했으며, 배는 6도 정도 기울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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