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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붓 준주 등 사냥산업 위축 우려
멸종위기에 처한 북극곰을 보호하기 위한 법안이 난관에 부딪혔다. 캐나다 누나붓 준주와 노스웨스트 준주는 미국의 보호법안을 거부한다는 의사를 표시했다. 북극곰 보호법안을 반대하기로 한 것은 준주 정부의 짭짤한 수입원이 되고 있는 사냥산업이 타격을...
광역밴쿠버 3개 서비스 캐나다 사무소에서
캐나다 연방정부는 여권신청 폭주를 해소하기 위해 여권청 외에 서비스 캐나다(Service Canada)가 여권신청서를 검토해 접수할 수 있도록 했다. 연방정부 산하 대민(對民)종합서비스 창구인 서비스 캐나다는 23일부터 버나비, 코퀴틀람, 노스밴쿠버 사무소에서...
고유가 시대에 맞는 운전법
소비자 단체 컨슈머 리포트가 지난해 6월 실시한 검사에 따르면 금속제 날개가 달린 제품이나 첨가제 등 북미주에서 시판 중인 연비를 높여준다는 제품들은 차량연비 개선에 별 다른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히려 연비를 높여준다는 부품이 차량 성능을...
9학년 남학생 1명 숨져
토론토 소재 고등학교에서 23일 낮 총격 사건이 발생해 14세 남학생 1명이 숨졌다. 토론토 경찰은 토론토 북부에 있는 C.W. 제프리스 칼리지에이트 인스티튜트에서 이날 낮 2시 30분경(동부시각) 총격 사건이 발생했으며 9학년 남학생 1명이 총에 맞아 병원으로...
알버타주는 늘어…원인은 부동산 비용
BC주에 위치한 기업 본사(Head office)들이 다른 주로 떠나고 있다며 BC주 통계청이 우려 섞인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최근 BC주에 위치한 본사의 고용감소로 인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본사들이 타주로 이동하게 되면 이들 본사를 지원해온 법률, 회계...
루니화 강세로 미국行 차량 늘어
미화대비 캐나다 달러화가 30년래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미국으로 쇼핑이나 고급 패키지를 이용한 해외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이번 주 들어 루니화가 미화대비 92센트를 넘어서면서 미국 여행시 특급호텔에 묵거나 국경 면세점에서 값비싼...
“캐나다 청소년 대부분 열심히 산다” 하루 9.2시간 활동…공부·아르바이트 병행 “어른들 생각 이상으로 많은 일 하고 있어”
10대 청소년은 무책임하고 게으르다는 인식은 편견에 불과하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실제로 대부분의 캐나다 청소년들은 다른 개발국가 청소년들에 비해 더 열심히 아르바이트와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은 ‘청소년들의 바쁜 삶(The busy lives of teens)’...
연방 ‘외국자격인증조회청’ 밴쿠버 등 6개 도시 개설
캐나다 연방정부는 직능단체와 협력을 통해 이민자의 외국기술과 경력 인증을 돕는‘외국자격인증조회청(Foreign Credentials Referral Office: 이하 FCRO)’을 밴쿠버를 포함한 캐나다 6대 도시에 개설해 운영을 시작한다고 24일 발표했다. FCRO 개설은 온타리오주에서는...
77년 10월 이후 최고…올 들어 7.5% 평가 절상
캐나다 달러화가 미 달러화 대비 92센트를 돌파했다. 22일..
여름방학기간 아르바이트 삼아 일자리를 찾아 나선 젊은이는 작업장 안전에 특별히 유의해야 한다. 8년전, 육류가공업체에서 일하던 한 젊은이는 고기뼈에 부딪혀 팔이 으스러지는 사고를 당했다. 지금 현재까지도 손과 팔의 사용이 완전하지 못한 상태다. 그는...
4-5월 어린이들에게 많이 발생 예방하려면 손 자주 씻어야
캐나다 국내에서 4월부터 5월 사이 자주 발생하는 로타바이러스(Rotavirus)에 대한 부모들의 이해가 부족해 주의가 촉구된다고 캐나다 아동보건연구소(CICH)가 지난 주말 발표했다. 로타바이러스는 장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로 영아부터 3세 사이 아동들 사이에...
美 의학전문지
당뇨병약‘아반디아(Avandia)’를 복용하면 심장 발작을 일으킬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의학전문지‘뉴 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신(NEJM)’최신판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지금까지 이뤄진20여건의 연구 결과를 재분석한 결과 이 약을 복용했을 때...
남자가 더 심해
이혼 후 남녀 모두 우울증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는 통계보고서가 22일 발표됐다. 캐나다 통계청은 1994년부터 2005년 사이 이혼한 남녀를 대상으로 자료를 종합한 결과 남녀 모두 이혼 또는 동거를 끝내고 헤어진 후 2년간 우울증에 시달릴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한국인의 평균 수명이 전세계 194개 나라 가운데 28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보건기구(WHO)가 18일 발표한‘세계보건통계 2007’에 따르면 2005년을 기준으로 한국인의 평균수명은 여성 82세, 남성 75세로 조사됐다. 남녀를 합한 평균수명은 78.5세로 2003년 이후 해마다 1...
루니화 환율 30년래 최고...수출제조업체 깊어지는 시름
캐나다 달러화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18일 외환시장...
캐나다 부부 2쌍 중 1쌍, 교육수준 맞춰 결혼
캐나다인들도 결혼할 때 자신과 비슷한 수준의 교육을 받은 사람을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이 1971년부터 2001년 사이 결혼한 북미주 남녀의 교육수준을 분석한 결과 지난 30년간 캐나다와 미국에서 같은 교육수준의 배우자와 결혼하는 추세가...
고속버스 운행·화물 배달 차질
고속버스업체인 그레이하운드(Greyhound) 캐나다 노조가 파업에 돌입해 BC주를 포함한 캐나다 서부 4개주(州) 지점들이 운행을 중단했다. 그레이하운드사는 자체 안내를 통해 아말감운송노조(ATU)소속 운전기사 1150명, 발권사무원, 수화물처리 직원과 정비사가 파업에...
연방정부 “이메일로 개인정보 수집 안 해”
캐나다 연방정부의 종합 대민 지원업무부서인 ‘서비스 캐나다(Service Canada)’를 사칭하는 고용보험(EI) 수혜 사기 이메일이 유포돼 주의가 촉구되고 있다. 연방정부는 “향후 EI 수령을 위해 납세자 정보 입력을 요구하는 이메일이 유포되고 있다”며 “누군가...
하퍼 총리, 야당 제의 거부
올 여름 캐나다 국내 휘발유 가격은 계속해서 높은 가격을 유지할 전망이다. 스티븐 하퍼 총리는 야당의 휘발유세 인하 제의를 거부했다. 17일 하퍼 총리는 휘발유세 인하법안을 발의할 의사가 없다고 밝혀 2004년 총선 공약을 번복했다. 그는 “국제시장 상황에...
캐나다 시민이나 영주권자가 그들의 가족을 캐나다에 거주 할 수 있도록 초청할 때, 초청자는 피초청자가 정부의 재정적 도움 없이 살 수 있도록 부양할 의무를 갖게 된다.  대다수의 초청자들이 그들의 의무와 책임을 잘 수행하고 있으나 약 12%의 피초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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