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총 2360만건 개인소득세 신고 처리 1인당 평균 1254.26달러 돌려받아
자영업자들의 소득세 서류신고가 15일 마감된다. 캐나다 국세청에 따르면 2006년도 개인 소득세 신고는 총 2360만건이 이뤄졌다. 소득세 신고를 통해 납세자들이 돌려받은 세금은 1인당 평균 1254달러26센트로 집계됐다. 세금신고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컴퓨터와...
◇ 복근 기획기사를 커버스토리로 다룬 ‘맨스헬스’지 표지  남성구독자를 둔 잡지들의 최근 화두는 복근이다. 4주 또는 8주에 복근을 ‘완성’해준다는 교재부터 아름다운 복근을 위해 먹어야 한다는 약 광고까지 한창이다. 미디어 업계에서도...
서류 간소화되고 보증인 자격요건 완화
캐나다 외무부 산하 여권청은 지난 주 8일 여권 갱신 절차 간소화 프로그램(Simplified Passport Renewal Program)을 발표했다(본지 6월 8일자 보도).  다음은 여권청에서 발표한 주요 내용. 8월 15일부터 발효되는 새 여권 규정에 따르면 여권을 갱신할 경우 신청인이 보증인...
수속기간 지연, 수령방식 변경
영주권 카드(PR Card) 갱신시점이 다가오면서 이민자들이...
50세 이상, 골밀도검사 정기적으로 받아야
50세 이상 캐나다인들 사이에 골다공증(Osteoporosis)에 대한 인지도(89%)는 높은 편이지만 예방을 위한 대처는 미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입소스리드사가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50세 이상 캐나다인 2명중 1명(51%)은 “지인(36%)이나 친척(17%)이 골다공증으로 고생하는...
보건청“예방접종 꼭 실시해야”
메이플리지에서 광견병에 감염된 고양이가 발견돼 고양이를 키우던 사람을 포함해 21명이 광견병(Rabies) 예방접종을 받는 소동이 벌어졌다. 프레이저 보건청은 “BC주내에서 광견병에 걸린 애완동물이 발견된 것은 1969년 이래 처음 있는 일”이라면서 “고양이가...
에어캐나다, 밴쿠버-옐로나이프 직항편 개설
에어캐나다는 12월부터 4월 사이 겨울철 기간 동안 밴쿠버-옐로나이프 직항편을 매일 운행하겠다고 지난 주말 발표했다. 밴쿠버-옐로나이프 직항편을 개설하게 된 배경에 대해 에어캐나다는 “아시아지역에서 오는 사람들 사이에서 오로라 관광이 인기가 있기...
비타민 D를 따로 복용하는 사람들의 암 발생율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암협회는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비타민 D가 특히 여성에게 흔한 유방암, 결장암,전립선암 등의 발생 위험을 60%나 낮춰준다”면서 캐나다...
로얄 뱅크 0.15% 포인트 올려
모기지 이자율이 크게 오르면서 주택소유자의 부담도 늘어날 전망이다. 로얄 뱅크는 7일 모기지 금리를 0.15% 포인트 올린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로얄뱅크의 5년 고정 모기지 이자율은 고시기준 7.29%로 치솟았다. 5월 17일 6.59%에서 1달여 만에 0.7% 오른 것이다. 로얄...
“불법체류 합법화 과정 더 까다롭게 해야”
미 백악관과 공화·민주 양당 지도부가 합의 추진해 오던 이민법 개혁안이 양당 의원들의 반대로 좌초 위기에 처했다. 미 상원은 7일 미국 내 불법 체류자의 ‘8년간 한시적 구제’를 핵심으로 하는 이민법 개혁안에 대해 입법 절차를 신속화하는...
여름 성수기 여행객 숨통 트일 듯
지난 1월부터 모든 항공 여행객들에게 여권소지 규정을 의무화한 미국 정부가 여름 성수기 여행철을 맞아 한시적으로 이 규정을 완화한다. 이번 조치는 캐나다, 멕시코, 버뮤다, 캐리비안 연안 국가 등을 항공기로 방문하려는 미국인들 중 여권 신청 후 대기 중인...
33년래 최저...동 서부 지역 편차 심해
캐나다 실업률이 4개월 연속 6.1%를 기록, 33년래 최저를 기록...
수입 물량 감소로 인해 지난 4월 캐나다 무역수지 흑자가 전달에 비해 7억달러가 늘어난 58억달러를 기록했다. 캐나다 통계청이 8일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4월 한달 간 총수입 물량은 전달보다 2.2% 줄어든 349억달러인 반면, 수출은 0.3% 감소한 407억달러를 기록했다....
애너하임 덕스 첫 번째 스탠리컵 우승
아~, 캐나다 하키팬들의 희망이었던 오타와 세네터스가 5차전 만에 스탠리컵의 꿈을 접었습니다. 금년시즌 기대이상의 좋은 성적으로 동부 리그 우승을 최초로 차지하며 스탠리컵 결승에 오른 세네터스는 들뜬 분위기 탓인지 적지에서 벌어진 1, 2차전에서 힘도...
獨 하일리겐담 정상회담 美 ‘CO₂ 감축’수치 설정 반대 수천명 시위… 300여명 체포
독일 북부의 해안 휴양지인 하일리겐담에서 열린 G8(선진공업8개국) 정상회담에서 7일 정상들은 지구 온난화 대책으로, 각국이 온실가스 CO₂(이산화탄소) 배출 증가 추세가 “중단돼야 하며, 상당한 감축이 이뤄져야 한다”는 데 합의했다. 이들 정상이 회담하는...
2006년 한인 1575명...26.7% 증가
캐나다의 인력부족 현상이 심화되면서 취업비자 발급도 크게..
영국의 해리 왕자가 캐나다에 있는 영국군 기지에서 훈련 중이며, 이는 아프가니스탄 파견에 대비한 것이라고 영국 신문들이 3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영국 왕위계승 서열 3위인 22세의 해리 왕자는 지난달 30일 캐나다로 떠나 알버타주 캘거리에서 동남쪽으로...
각종 먹기대회 휩쓴 23세 미국인 ‘6연패 일본인’기록 깨고 세계新
▲조이 체스넛이 12분 만에 핫도그 59개 반을 다 먹어 치운 뒤 힘들었다는 표정을 짓고 있다. 지난 2일 미국 애리조나주(州) 템피에서 열린 ‘핫도그 먹기 대회’에서 미국인 조이 체스넛(Joey Chestnut·23)이 12분 만에 핫도그 59개 반을 먹어치워 이 분야 세계...
하퍼 총리 “온실가스 줄여나가겠다”
G8 정상회담에 참석하기 위해 독일을 방문한 스티븐 하퍼 총리는 캐나다가 앞으로 경제 성장에 해를 끼치지 않는 선에서 온실가스 감축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일 하퍼 총리는 베를린의 캐나다-독일 경제인 클럽 연설에서 “캐나다가 교토 의정서의...
거침없는 루니화 2007.06.01 (금)
캐나다 달러화 94센트 돌파
캐나다 달러화가 1977년 7월이후 처음으로 94센트 고지에 올랐다. 1일 외환시장에서 루니화는 전날보다 0.70센트 급등한 94.21센트로 마감했다. 92센트선을 돌파한지 불과 10일 만이다. 캐나다 달러화는 올해 들어서만 9%이상 평가 절상되는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