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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브라질에 2 대 3 '아쉬운 패배'
2007.07.03 (화)
청소년축구 2차전, 종료 7분 남기고 2골 몰아넣어
'7분의 기적’은 끝내 일어나지 않았지만, 16강 진출을 향한 희망을 보여준 경기였다. 4일 오전(이하 한국 시각) 캐나다 몬트리올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20세 이하 월드컵 조별리그 D조 2차전. 세계 최강 브라질과 맞붙은 우리나라 청소년대표팀은 후반 7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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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달러 다시 폭등
2007.06.29 (금)
하루 만에 0.95센트 올라
캐나다 달러가 폭등했다. 28일 외환시장에서 루니화는 하루 만에 0.95센트 올라 94.4센트에 거래를 마쳤다. 93센트 선에서 조정을 받던 캐나다 달러화는 이날 국제원유가가 배럴당 70달러선을 넘어서자 가파르게 상승했다. 또, 미국 연방준비제도 이사회가 금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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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바뀌면 직업도 바뀐다
2007.06.29 (금)
생분석화학자·원격보건간호사·턴테이블리스트… 캐나다 통계청, 직업 분류 코드 개정 새로 생겼거나 명칭 바뀐 직업 100여개
캐나다 통계청은 국정직업분류코드(NOC-S)를 2006년판으로 개정해 27일 발표했다. 통계청은 “개정판은 시대흐름에 따라 새로 등장한 직업과 업무 성격이 변한 직업의 정의를 반영하고, 일부 직종은 새롭게 분류됐다”고 밝혔다. 개정판에서 새로 등장하거나 명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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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청소년 월드컵 열전 돌입
2007.06.29 (금)
30일 개막…D조 한국, 미국과 첫 경기 B조 경기는 버나비 스완가드 스타디움에서
월드컵 다음으로 큰 규모가 큰 축구대회인 FIFA 20세 이하 청소년 월드컵 대회가 30일부터 열전에 돌입한다. 2년마다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앞으로 각 나라의 축구를 책임질 젊은 선수들이 대거 참여해 밴쿠버, 토론토, 에드먼튼, 빅토리아, 오타와, 몬트리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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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이민법안' 결국 좌초
2007.06.29 (금)
상원서 부결
미국내 1200만 불법체류자들에게 합법지위를 부여하려던 조지 W 부시 미 행정부의 이민개혁법안이 28일 상원에서 좌초했다. 부시 대통령과 미상원 양당 지도부의 합의로 발의된 이민법안은 심의중단과 재심의 의결 곡절 끝에 28일 최종 표결을 위한 의사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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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미국경제 추월한다”
2007.06.29 (금)
세계인 여론 조사…한국인 86% “국제화에 긍정적”
국제여론조사단체 WPO는 18개국에서 여론 조사를 실시, 이를 토대로 세계인들의 주요 관심사 5가지에 대한 국제 여론을 분석한 보고서를 26일 발표했다. WPO가 선정한 세계인들의 5가지 관심사는 ▲국제화(Globalization) ▲기후변화 ▲UN개혁 ▲미국의 세계정세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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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한인이민 증가
2007.06.29 (금)
2006년 3분기 4955명.. 3% 늘어 BC주 외곽지역 이민 정착 선호
한국인 캐나다 이민자 수가 조금씩 늘고 있다. 캐나다 이민부가 발표한 2006년 3분기 기준 이민자 통계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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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캐나다 FTA 체결 청신호
2007.06.29 (금)
11차 회의서 일부 품목 합의 도출
한국과 캐나다의 자유무역협정 체결에 청신호가 켜졌다. 25일부터 28일까지 오타와에서 열린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을 위한 상품분야 실무협상에서 양국은 일부 품목의 경우 합의를 도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양측은 상품양허 패키지(Offer/Request)를 교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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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함성 캐나다에 울려 퍼지길
2007.06.29 (금)
김정기 기자의 스포츠 스토리 / U-20 World Cup 加 축구열기 속으로… FIFA 청소년월드컵 개막
6월 30일부터 7월 22일까지 FIFA에서 주최하는 20세 이하 청소년월드컵이 캐나다에서 열립니다. 전세계 지역예선을 통과한 24개국이 6개 조로 나뉘어 격돌하는 이번 대회는 월드컵 다음으로 규모가 큰 축구경기로, 캐나다에서 지금까지 열린 국제경기 중 가장 규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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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의 권리 보장하라”
2007.06.29 (금)
캐나다 전국 원주민 시위
캐나다 데이 연휴를 앞둔 29일 캐나다 원주민들은 이 날을 ‘원주민 행동의 날’로 정하고 부당한 대우와 빈곤 방치에 항의하는 시위를 전국에서 벌였다. 29일 밴쿠버 다운타운 공립 도서관 앞에서 열린 시위에서 BC주 원주민 추장협의회(UBCIC) 소속 원주민 대표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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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신분증도 챙기세요”
2007.06.27 (수)
12세 이상은 국내선 탈 때도 신분증 있어야 젤·액체류 등 기내 반입 금지 계속 유효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항공편 이용 승객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밴쿠버국제공항(YVR)은 26일 공항 이용객들에게 충분한 여유시간을 갖고 탑승 수속을 할 것을 당부했다. 항공사들은 캐나다 국내선은 탑승 1시간전, 미국 노선은 1시간30분전, 국제선은 2시간 전에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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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경찰 도로안전전담반 창설
2007.06.27 (수)
로워 메인랜드 지역 난폭 운전 집중 단속
노스 밴쿠버 관할 연방경찰(RCMP)에 도로안전전담반(IRSU)이 신설돼 7월부터 집중적인 교통단속에 들어간다. 연방경찰 대변인은 “난폭 운전자로 인한 도로상의 위험을 줄이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며 “경찰관 19명으로 구성된 IRSU는 노스밴쿠버 뿐만 아니라 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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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결의안, 캐나다서도 통과 가능성”
2007.06.27 (수)
26일 미 하원 외교위원회 통과
일본 정부에 2차 세계대전 당시 군대‘위안부’(성노예)의 존재를 인정하고 공식사과 할 것을 요구하는 결의안이 미 하원(下院) 외교위원회를 26일 통과했다. 이와 함께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이 캐나다와 호주 의회에서도 통과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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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 세탁 막겠다”
2007.06.26 (화)
연방 금융거래규정 강화...“수상한 거래 무조건 보고”
짐 플래허티 캐나다 연방 재무부장관은 27일 돈세탁과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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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캘거리 직항 전세기 운항
2007.06.25 (월)
7월 1일부터 2개월간 주3회
대한항공은 오는 7월 1일부터 9월 2일까지 2개월간 캘거리 직항 전세기를 주 3회 운항한다. 캘거리 직항 전세기 운항은 밴쿠버와 토론토에 이어 세 번째 운항이며 여름철 캐나다 여행객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 노선에 투입되는 기종은 B777-200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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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ral 1’ 10월경 출범
2007.06.25 (월)
BC·온타리오 신용조합중앙회, 합병 결의
BC 신용조합중앙회와 온타리오 신용조합중앙회가 합병, 올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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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는 지금] 중앙은행의 딜레마
2007.06.25 (월)
캐나다 통화정책을 총괄하고 있는 데이비드 다지 중앙은행 총재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서부를 걱정하자니 동부가 눈에 밟힌다. 마치 우산장수와 짚신장수를 아들로 둔 어머니 마음 같다. 어떻게 보면 온타리오주와 알버타주의 주도권 싸움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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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경찰장에 짐 추 부경찰장
2007.06.22 (금)
아시아계로는 최초
아시아계로는 최초로 밴쿠버 경찰장에 짐 추 밴쿠버 부경찰장이 내정됐다. 추 부경찰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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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얼마나 오를까?
2007.06.22 (금)
로얄 뱅크 “2008년 상반기 5.25%까지 오를 듯” 스코샤 뱅크 “올라도 한차례, 4.50%에 그칠 듯”
캐나다 금융계에선 다시 금리가 화제다. 넓디 넓은 캐나다 지역마다 경제사정이 다르고 금융통화위원간의 견해도 제 각각이다. 금리 인상의 시기와 폭에 대해서는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울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심지어 온타리오 주정부는 공식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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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금리인상 방침 재확인
2007.06.22 (금)
맥클럼 부총재 “환율은 어쩔 수 없는 것”
캐나다 주요 지방 정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중앙은행이 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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