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6월 주택 착공물량 감소
2007.07.11 (수)
BC주 도심은 꾸준한 증가
신규주택 착공물량 감소세가 6월에도 계속됐다. 캐나다 모기지주택공사(CMHC)는 10일 캐나다 전국적으로 6월 주택 착공 물량이 22만5500세대로 5월 23만5200세대보다 줄어들었다고 발표했다. CMHC 수석 경제분석가 밥 듀간씨는 “지난 5월 전국적으로 착공 물량이...
|
|
“청소년 흡연인구 줄어들고 있다”
2007.07.10 (화)
15~19세 흡연 인구 15%
캐나다 통계청은 15세부터 19세 사이 청소년 흡연률이 최근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9일 설문조사결과를 발표했다. 통계청은 2006년 2월부터 12월 사이 캐나다 흡연동향 설문조사(CTUMS)를 실시한 결과 매일 또는 자주 담배를 피는 청소년 비율은 15%로 2005년...
|
|
브라질-스페인, 버나비에서 붙는다
2007.07.10 (화)
FIFA 20세 이하 청소년 월드컵 한국·북한·加 모두 16강 진출 실패
캐나다에서 열리고 잇는 FIFA 20세 이하 청소년 월드컵의 16강이 모두 가려졌다. 지난 8일 벌어진 예선전 마지막 경기에서 주최국인 캐나다는 아프리카 콩고에 0-2로 완패, 3전 전패로 예선 탈락했다. 캐나다는 앞서 벌어진 2번의 경기에서 단 1골도 기록하지 못하는...
|
|
북극권 투입할 대형 순찰선 건조
2007.07.10 (화)
하퍼 총리, 북극 영유권 주장
스티븐 하퍼 총리는 9일 BC주 에스퀴말트를 방문해 폴라 5급 북극원양순찰선 8척을 건조하고 북극권에 심수항(deep water port)을 개항하겠다고 발표했다. 하퍼 총리는 “캐나다는 북극권 영유권을 보호하기 위한 선택에 직면해 있다”며 “영유권은 사용하지 않으면...
|
|
중앙은행 금리 인상
2007.07.10 (화)
기준금리 4.50%...지난 해 5월 이후 처음
캐나다 중앙은행이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0.25% 포인트...
|
|
'대기오염 건강지수' 제도 도입
2007.07.10 (화)
24시간 동안 오존 등 대기오염 요소 분석 건강에 미치는 영향 1-10단계로 평가
존 비어드 캐나다 연방 환경부 장관과 토니 클레먼트 보건부 장관은 9일 “향후 4년간 3000만달러를 투자해 대기오염 예보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세계 최초로 국립 대기오염 건강지수(AQHI) 제도를 도입하겠다”고 발표했다. AQHI 제도는 토론토에서 18개월 전에 시험...
|
|
캐나다 달러 95센트 돌파
2007.07.09 (월)
캐나다 중앙은행, 금리 0.25% 포인트 인상
캐나다 달러 환율이 폭등했다. 9일 외환시장에서 루니화는...
|
|
캘거리에 가면 “말 달리자”
2007.07.06 (금)
올 여름에 가보자 (1) 카우보이들의 본고장 캘거리
캘거리 관광의 피크시즌은 캐나다 서부 카우보이들의 큰 축제인 스탬피드(Stampede)가 열리는 7월 초다. 올해에도 스템피드 행사는 7월 6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된다. 알버타주 출신인 스티븐 하퍼 총리가 올해는 개막식을 직접 챙겨 권위를 더하게 됐다. 스탬피드 축제...
|
|
총기등록 프로그램 효과 없다
2007.07.06 (금)
살인사건 오히려 증가… 세금 20억달러 낭비
엄청난 예산을 투입해 시행하고 있는 연방정부의 총기등록 및 면허 프로그램이 전혀 실효를 거두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레이저 연구소가 5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995년 도입된 새로운 총기등록법에따라 총 20억달러의 세금을 투입해 총기를 관리...
|
|
청소년·여성 일자리 크게 늘어나
2007.07.06 (금)
실업률 5개월 연속 6.1%...BC주는 4.4%
캐나다 통계청은 6월 실업률이 6.1%로 5개월째 같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고 7일 발표했다. 통계청은 “실업률 수치는 5개월째 제자리지만, 내용을 보면 이전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찾고 있는 가운데 이들에 대한 고용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
|
온라인 쇼핑, 잘 모르고 하면 바가지 쓴다
2007.07.05 (목)
구입가격 외에 물류처리비·세금 등 고려해야 관세 규정도 물품의 종류·수량에 따라 차이
캐나다화가 미 달러화에 강세를 보이면서 온라인 쇼핑을 이용해 해외에서 물품을 구매하는 캐나다 네티즌들이 늘어나고 있다. 온라인쇼핑은 캐나다-미국 국경을 통과해야 하는 혼잡을 피할 수 있고 일부 제품의 경우 국내에서 구입하는 것보다 값이 저렴하다는...
|
|
美 열풍 '아이폰' 치명적 약점 있다?
2007.07.05 (목)
배터리가 내장형…사용자가 직접 교체할 수 없어
애플의 새로운 ‘킬러(Killer) 기기’인 아이폰 광풍은 과연 태풍으로 진화할 것인가. 지난 6월 29일 미국 전역은 ‘아이폰(i-phone·사진)’ 열풍에 빠져들었다. 며칠 전부터 미국 언론에는 아이폰을 사기 위해 일찌감치 판매처 앞에서 줄을 선 사람들 모습이 쉬지 않고...
|
|
加 집값 평균 30만달러 돌파
2007.07.05 (목)
전국 평균 30만3300달러…밴쿠버 최고
캐나다 전국 평균 집값(기존 주택 기준)이 처음으로 30만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007년...
|
|
몬트리올에서 은행 강도 인질극
2007.07.05 (목)
5일 오전 몬트리올의 로렌시안 은행 지점에서 무장 강도에 의한 인질극이 발생했다. 이날 인질극은 은행이 문을 연 직후 벌어졌으며 은행 직원 3명을 포함해 5명이 인질로 잡혔으나 오전 9시 40분경 은행 여직원 3명이 먼저 은행 밖으로 빠져 나온데 이어 11시...
|
|
韓-加 FTA 협상 탄력 받을 듯
2007.07.04 (수)
일부 품목 합의 도출… 전기 마련 평가
한국과 캐나다의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을 위한 협상이...
|
|
2006년 한인이민자 6178명
2007.07.04 (수)
경제이민 줄고 주정부이민 느는 추세
3일 캐나다 이민부가 발표한 2006년 이민통계에 따르면 전체이민자는 25만1649명으로 4% 줄었다. 이민형태별로는 가족초청이 7만508명으로 11.3% 늘었으며 특히 부모 및 조부모 초청은 60.4% 급증해 2만명을 넘어섰다. 반면, 독립기술이민을 포함한 경제이민은...
|
|
“환경 위해 개개인이 행동해야”
2007.07.04 (수)
캐나다인 91% 동의… “정부에 책임” 72% 10명 중 3명 “환경 위해 기부할 뜻 있어”
환경 문제 해소를 위한 개개인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캐나다인들 거의 대부분(91%)이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대다수(72%) 캐나다인은 정부가 환경문제 해결에 책임이 있다고 보고 있다. 입소스리드가 MSN사의 의뢰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캐나다인...
|
|
딸이 엄마 난자로 낳은 아이, 자녀일까 동생일까?
2007.07.04 (수)
불임 딸 위해 난자 보관 ‘캐나다 母情’ 윤리 논쟁
엄마가 제공한 난자로 딸이 아이를 낳는다면, 그 아이는 딸에게 자녀일까, 아니면 ‘씨’가 다른 동생일까. 캐나다의 한 여성이 선천적으로 불임인 어린 딸이 아이를 낳을 수 있도록 자신의 난자를 냉동 기증해, 근친 윤리 논쟁이 불붙었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
|
|
“한국인 무비자 추진”
2007.07.03 (화)
부시 美 대통령 "여행 비자 면제 적극 추진"
부시 미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한국을 비롯한 다른 나라들의...
|
|
“북극권은 캐나다인 영감의 근원”
2007.07.03 (화)
하퍼 총리, 캐나다 데이 연설에서 북극 영유권 강조
1일 캐나다 데이를 맞이해 스티븐 하퍼 총리는 북극영유권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하퍼 총리는 연방하원 의사당에서 열린 제 140주년 캐나다 데이 기념식에서 “경제가 튼튼한 가운데 우리 나라는 과거 수십 년 전에 비해 크게 단결돼 있다”며 “캐나다는...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