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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상할까? 금융시장 새 변수
캐나다의 실업률이 1974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10일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7월 실업률은 지난달 보다 0.1% 포인트 하락한 6.0%로 나타났다. 반면, 고용창출 증가는 예상수준을 밑돌았다. 정규직(풀 타임) 고용은 1만9700건이 늘었으나 임시직(파트...
캐나다노동연맹 “5년 근속하면 3주 휴가 보장해야” 노동법 보장 휴가일수, 사스캐처완주가 가장 길어
캐나다노동연맹(CLC)은 캐나다 근로자들의 유급휴가일수를 늘려야 한다는 보고서를 지난 달 27일 발표했다. CLC는 “캐나다 노동법이 보장하는 휴가일수는 노사간 고용계약을 통해 보호받는 근로자들을 제외한 다른 근로자들에게는 가족 친화적이지 않다”며...
加 중앙은행 내달 금리 인상 방침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공개시장위원회(FOMC)가 기준 금리를 동결했다. 이로써 미국의 금리는 지난해 8월 이후 9번에 걸쳐 5.25%로 묶었다. 일부에서는 금리인하를 점치기도 했으나 올해 말까지는 금리 인하 가능성이 없을 것이라는 예상이 많다. 미국이 기준...
65세 이상 여성, 커피 하루 3잔 마시면 1잔 마시는 여성보다 기억력 저하 30% 낮아져
카페인이 나이든 여성에게 기억력 저하를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로이터통신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프랑스 국립의학연구소(INSERM)의 카렌 리치 박사는 미국의 의학전문지 ‘신경학(Neurology)’ 최신호(8월 7일자)에 실린...
캐나다 이민자수 30년래 최고...미국행 캐나다인은 줄어
미국에서 캐나다로 이민하는 경우가 크게 늘었다. 6일, 캐나다 일간지 토론토 스타는 몬트리올 소재 캐나다학 연구소(ACS)의 분석을 근거로 1977년 이후 30년래 최고 수준이라고 보도했다. 캐나다 이민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인 캐나다 이민자 수는 1만943명으로...
해저 4200m에 잠수정 보내 세계 최초로 탐사 성공 “달에 성조기 꽂은 美처럼 북극 자원경쟁 승리 선언”
러시아 연구팀이 2일 사상 처음으로 수심 4200m의 북극 해저(海底)에 소형 잠수정 ‘미르(Mir·세계)호’ 2척을 내려 보내 러시아 국기(國旗)가 담긴 티타늄 캡슐을 묻는 데 성공했다. 북극이 러시아 것임을 대외에 과시하기 위한 것이다.미국 외교전문지 포린...
올여름에 가보자 / "대서양의 풍경 속으로..." PEI주
대서양 연안에 있는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PEI)주와 샬롯타운 얘기를 하면 여성들 사이에서는 금방 ‘빨강머리 앤’ 이야기가 나온다. ‘빨강머리 앤’은 일본식 제목이다. 영어권에서의 원제목은 ‘앤 오브 그린 게이블스(Anne of Green Gables)’다. 앤은 가상의...
검색어로 보는 캐나다 (3) '처칠' 북극곰 보기 가장 좋은 곳...겨울엔 오로라 시즌
GNU= 밀라 진코바 촬영 무더운 여름날, 갑자기 마니토바주에 있는 소촌 처칠(Churchill)이 캐나다 검색어 순위 10대권 안에 뛰어올랐다. 주민수 923명에 불과한 작은 마을인 처칠은 허드슨 베이의 거의 북단, 북극권에 자리잡고 있다. 인구 1000명도 안 되는 이곳이...
복권 사상 세계 최고액 당첨자가 불과 5년 만에 완전 빈털터리가 됐다. 지난 2002년 12월 25일 3억1490만달러(2897억원)짜리 복권에 당첨됐 미국인 사업가 잭 휘태커씨가 이미 무일푼 신세가 됐다고 미 언론들이 28일 보도했다. 복권 당첨 전에도 건설회사를 운영해...
연방식품검사국으로 인증기관 단일화 추진 원재료 95% 이상이 유기농으로 재배돼야
캐나다 연방정부는 내년 12월부터 단계적으로 유기농(Organic) 식품에 대한 국가인증 체계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현재까지 유기농 식품에 대한 인증은 각 지역 또는 주별 단체에서 추진했으나 유기농 식품의 인기가 급상승하면서 인증절차와 기준에 대한 차이로...
26일 94.91센트에 마감..신용경색·위험회피성 매물 속출
캐나다 달러화가 요동치고 있다. 26일 루니화는 하루 만에...
가정용 전화요금 내려갈 전망
캐나다의 방송과 통신을 관할하고 있는 캐나다방송통신위원회(The Canadian Radio-television and Telecommunications Commission, 이하 CRTC)가 가정용 전화에 대한 요금 규제를 없애고 있다. 이번 조치에 따라 프레드릭턴(뉴브룬스윅), 샤롯타운(P.E.I.), 할리팩스(노바스코샤) 등...
런던 한달 주차료, 아파트 렌트비와 맞먹는 1198달러
지난 몇 년간 캐나다 국내 부동산 투자수익률이 가파르게 오른 가운데 주차장 역시 가파른 수익 상승을 기록했다. 캐나다 국내 주차료는 지난 1년간 연평균 물가상승률의 거의 4배에 가까운 8.1% 상승했다. 캐나다 주요 10대 도시의 월 주차비는 평균 205달러75센트,...
경제야 놀자 / 제품 품질보증 품질보증 보상 범위 소비자 기대와 달라 제조업체 보증은 수리할 때 시간·비용 더 들어
얼마 전 한인 A씨는 한 유명 옷가게에서 물건을 구입했다가 마음에 들지 않아 바꾸러 갔다. 그러나...
경제 전문가 전망 엇갈려… CIBC 3분기중 1달러예상
캐나다 달러화가 미화대비 96센트선을 넘어섰다. 24일 외환시장에서 루니화는 하루 만에 거의 1센트가 오르는 폭등세를 보이며 96.36센트에 거래를 마쳤다. 소매판매량이 10년래 최고를 기록했다는 통계청 발표가 캐나다 달러 오름세에 불을 지폈다. 7월 24일 종가는...
5월 총매출 350억달러 기록…10년만에 최고치
올 5월 캐나다 국내 소매업계가 10년만에 최대 호황을 이뤘다. 특히 자동차 판매업체들은 매출이 4%가 느는 등 기록적인 판매량을 달성했다. 캐나다 통계청은 24일 5월 소매업계 매출총액이 전달보다 2.8% 증가한 350억달러를 기록한 가운데 소매업종 8개 분야 중 7개...
해리 포터 마지막편 사상 최고 판매 기록 발매 첫날 英 260만부·美 830만부 팔려
세계적으로 3억2500만부 이상 팔린 것으로 추산되는 해리포터 시리즈의 최종편‘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도들(Harry Potter and the Deathly Hallows 사진)’이 세계의 해리포터 팬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책 출간과 함께 세계 각국은‘해리포터 신기록’을 세우고 있다....
남미의 아르헨티나가 대회 2연패 및 통산 여섯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아르헨티나는 22일 토론토 내셔널사커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FIFA(국제축구연맹) 청소년월드컵(20세 이하) 체코와의 결승전에서 2대1로 역전승, 정상에 올랐다. 아르헨티나는 후반 15분 체코의...
“블로그를 믿습니까?” 51% ‘예’ ·49% ‘아니요’
최근 들어 정보전달에 있어 사람들에게 가장 영향력 있는 매체는 인터넷상의 블로그(blog)다. 인터넷을 사용하는 캐나다 성인 3명중 2명(64%)은 블로그를 돌아보며 첨단 기술 정보를 얻고 있다. 인터넷 사용자 10명중 1명은 블로그에 오르는 글을 신뢰하지는 않는다고...
전력 강화 목적…올 가을 개교
캐나다 연방정부는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고 군사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퀘벡주에 위치한 사관학교를 올 가을에 부활시키겠다고 19일 발표했다. 피터 맥케이 외무부 장관은 퀘벡주 생-장-쉬르-리슐리에(Saint-Jean-sur-Richelieu)에 위치한 꼴레쥬 밀리떼르 로얄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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